[충청북도 진천] 골프존카운티 화랑 - 4월 / 노캐디 / 야간 방문 후기
최근에 작년보다 비교적 그린피가 다운 된 것 같다. 그리고 노캐디 골프장이 아주 조끔씩 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골프존카운티도 언제부터 노캐디가 시행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노캐디 골프장을 찾아보니 작년에 한 번 방문했던 골프존카운티 화랑이 평일 꽤 합리적인 가격에 노캐디까지 시행하고 있어 방문 해 보았다. 4월 12일 금요일 티 타임은 5시 30분대. 몇주전에 예약했는데 그린피는 9만원 이었고, 노캐디에, 카트비는 9만원. 1인당 22500원. 가끔씩 골프존 앱에 쿠폰이 들어와있는데 이 것으로 1만원 할인 적용해서 총 비용은 10만원 남짓. 저렴한 비용으로 큰 기대 없이 갔는데 꽤 만족스러운 라운딩이었다. 코스는 비교적 페어웨이가 좁지만 재미있게 설계되어있다. 페어웨이 상태도 괜찮았고, 그린 상태도 괜찮은 편 이었다. 그리고 조명도 밝아서 타구 방향도 잘 보이는 편. 대신 언듈레이션이 꽤 심한편이라 낙하지점을 확실히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티박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