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가족 여행을 위해 푸꾸옥의 리조트를 찾던 중. 원래는 유아동반이라 푸꾸옥 북부의 빈펄 리조트로 생각을 했으나, 빈펄 리조트가 취사가 사실상 어려워 최종적으로 세일링 클럽으로 결정하여 방문.
정식명칭은 세일링클럽 시그니처 리조트이고, 두 가지 방법을 통해 갈 수 있다. 첫 번째로는 숙박예약 플랫폼 (아고다, 부킹닷컴 등등, 또는 베트남 여행 카페)을 통해 세일링클럽 리조트에서 직접 운영하는 객실을 예약하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는, 에어비앤비, 아고다 (아고다홈즈)를 통해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객실을 예약하는 방법이다. 쓰리룸 (3룸) 리조트 객실을 기준으로 세일링클럽 리조트가 직접 운영하는 객실을 예약 할 경우 가격이 꽤 높다. 1박에 50~60만원선이다.
대신 조식 포함에, 뭔가 이것저것 리조트내 부대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권, 할인권을 챙겨주는 것 같다. 에어비앤비 또는 아고다를 통해 개인 소유의 객실을 예약 할 경우 1박에 30만원선으로 보면 된다.
주로 두옹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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