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세일링클럽의 아쉬운 점은 부대시설이 부족하다는 것. 사실 조식도 같은곳에서 먹다보면 질릴 수 밖에 없다.
세일링클럽에서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까지 매우 가까운 거리인데, 여기서 조식을 먹을까 알아봤지만 출발전에 어디에서도 방문객에게도 조식을 먹을 수 있게 해 주는지, 가격을 얼마인지 알 수가 없어서 난감했다. 그런데 우리가 푸꾸옥 세일링클럽에 체크인 하고, 호스트가 세일링클럽에서만 조식 먹지말고 인터컨티넨탈도 가보라고 추천을 해 주었다.
이는 즉슨 인터컨도 방문객의 조식당 이용이 가능 하다는 것! 조식 뷔페는 푸꾸옥 인터컨티넨탈의 2층 (로비가 4층이다)의 Sora&Umi 식당에서 먹을 수 있고, 세일링클럽 조식보다 종류가 다양하다.
맛도 인터컨쪽이 더 낫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중요한 에어컨도 틀어져 있고..
세일링클럽은 에어컨이 없음 ㅠ 위와 같이 다양한 인원수의 좌석으로 세팅 되어있고, 유아동반 고객에게 아주 좋은 점은 바로 유아 놀이방이 있다는 것!! 입장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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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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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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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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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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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