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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필라델피아/뉴욕] 4일차, 록키 동상 자유의 종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첼시마켓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4일차 필라델피아-뉴욕에서의 일정입니다. 필라델피아는 크게 관광명소라고 할 수 있는 장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장소나 영화 명소가 주로 관광 명소를 이룹니다. 록키 동상 (Rocky Statue) 위치: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구 옆 설명: 록키 동상은 1980년 영화 *록키 3(Rocky III)*를 위해 세워진 브론즈 동상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연기한 가난한 권투 선수 '록키 발보아'가 미국의 꿈을 이뤄내는 상징적인 인물로 등장하며, 필라델피아 미술관 앞 계단을 달리는 장면은 영화사에 길이 남는 명장면입니다. 이 계단은 이제 "록키 스텝(Rocky Steps)"으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록키처럼 계단을 뛰어오른 뒤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영화 록키를 안 본 1인으로는 잘 모르지만 한 번 쓱~ 보고 지나가기 괜찮습니다. 자유의 종 (Liberty Bell) 위치: 리버티 벨 센터(Liberty Bell Center), 인디펜던스 내셔널 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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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기념품은 "도캐도캐" 내돈 내산 카페 후기 / 주차 및 웨이팅 도캐빵

6월 말 벌써 무더운 날씨에 진도여행을 왔습니다. 진도는 처음! 이지만 진도믹스를 키우고 있어 이름만큼은 아주 친숙합니다 진도에 와서 진돗개 관련된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찾아보신 분들은 느끼겠지만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쏠비치에도 제 눈에 들어오는 기념품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방문하게 된 도캐도캐 입니다. 도캐도캐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서문길 1 카페도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넓은 카페는 아닙니다. 두 팀 정도 앉아서 카페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이고 대부분 케이크 아웃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카페 이름부터 귀여움이 묻어납니다. 실내는 아담하지만 진돗개 소품과 손글씨 엽서, 빵 굽는 향기로 꽉 차 있었고, 한쪽 벽면엔 진돗개를 모티브로 한 굿즈들도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어느 지역을 놀러가면 그 지역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마그넷을 하나씩 구매합니다. 저는 진도와 진돗개를 표현한 이 마그넷을 구매했습니다. 빵도 여러개 있습니다.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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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튜더 2025년 2번째 가격 인상? 얼마나? 5년동안 얼마나 올렸을까?

몇 일전 시계 관련 카페에서 튜더와 롤렉스에서 가격 인상은 진행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확인해보니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올해 저도 블랙베이 58을 구매할 때 인상된 가격이 구매해서 아쉬웠는데 올해 또 오른다니... [튜더] 블랙베이 58, 더현대 서울 튜더 매장 구입기 서울은 참 위험한 곳인 것 같다. 2년 전 크리스마스 이후 간만에 간 더현대 서울 3주년, 결혼 기념일로 뭘 ... blog.naver.com 역시 빨리 사는게 가장 빠른 듯합니다. 또 오르는 튜더 시계 가격? 명품 시계 시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가격 인상 2025년 7월 1일 자정부터 공식 소매가가 인상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시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으며, 주요 인기 모델 중 하나인 Black Bay 58도 인상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5년간 튜더 가격 인상 추이 튜더는 2020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매년 꾸준히 가격을 인상해 왔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는 스위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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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쿠오] Made in Japan KUOE KYOTO "쿠오 교토" 마이크로브랜드 탐색

몇 개월 전에 눈에 띄는 시계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일명 "쿠오"라는 마이크로브랜드 시계입니다. 얼마전에는 성수에서 팝업까지 열리면서 국내에서도 점점 자리를 잡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래 쿠오 사이트 첨부 Kuoe Kyoto | Japanese microbrand | Vintage-inspired design KUOE is a watch brand that was established in Kyoto, Japan in 2020. Our goal is to exemplify the timeless charm of historic Kyoto with our classic Japanese watches. www.kuoe-en.com 쿠오 어떤 브랜드인가? 쿠오(KUOE, 교토교토)는 2020년 일본 교토에서 창립된 마이크로 워치 브랜드입니다. 설립자 우치무라 겐지가 영국 런던의 앤티크 워치숍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습니다. 모든 시계는 ‘Made in Japan’이면서 교토의 공방에서 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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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필라델피아]3일차, 시티즌스 뱅크파크 메이저리그 직관 후기(LA다저스vs필리스) 필라델피아 시청까지

야구를 즐겨보던 시기에 메이저리그 야구 경기를 직관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야구를 안본지 3~4년이 되어가는 지금 메이저리그 야구경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티즌스 뱅크 파크란 구장은? 제가 간 구장은 시티즌스 뱅크 파크 시티즌스 뱅크 파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야구장으로 메이저리그(MLB) 팀인 필라델피아 필리스(Philadelphia Phillies)의 홈구장입니다. 이 날은 날씨가 흐릿하고 비소식이 있었습니다. 이 구장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으로 필리스를 응원해야할 것 만 같았지만 상대인 LA다져스도 좋아하는 오타니 선수가 있어서 두 팀 다 응원을 했습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소속의 프로 야구팀입니다. 가까워 질수록 빨간티를 입은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창단 연도: 1883년 리그: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홈구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 팀 색상: 빨강, 흰색, 파랑 마스코트: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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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만원, 미국 주식 4개월간 사봤습니다 수익율 공개 (토스 자동투자 후기)

약 4개월 전 미국 주식이 바닥을 치고 있는 와중에 한 번에 투자는 하기는 부담스럽고 매일 사면 좋을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사게 되면? 보통 주식을 떨어질 때 사서 오를 때 파는게 정석이긴 하지만 어디가 바닥인지, 머리인지 참 알기 어렵습니다. 주식을 학생 때부터 10년 넘게하고 있지만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소액 씩,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게 된다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우시장으로 가는 시장 안이라면 적립식으로 산 종목도 우상향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종목 선택 방법, 이유 저는 위에 보이는 종목들을 선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매주 수요일 2주씩 이튼, ARKQ, TQQQ는 매일 소숫점 매수를 진행하게끔 설정해뒀습니다. 삼성전자 매수 이유: 국내 장도 하나 하고 싶었는데 최근 5년동안 미국 주식만 하다보니 국장을 아예 접하지 못해서 그냥 대표적인 삼성전자 무지성 선택 지속 보유: 우선 지금 부터 반년이상은 보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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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해밀턴] 카키필드 메카니컬 사용 후기 (빈티지 브라운 케이스)

사놓고 리뷰하지 않았던 시계 바로 해밀턴의 카키필드 메카니컬 시계입니다. 해밀턴 브랜드의 시계는 브로드웨이와 오늘 리뷰할 카키필드 두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밀턴] 브로드웨이 데이데이트 오토 H43515135 사용 후기 해밀턴의 숨겨진 무기?! 오늘 소개하려하는 시계는 저의 첫 해밀턴 시계 "브로드웨이 데이데이트 오토 H43515135" 입니... blog.naver.com 해밀턴은 어떤 브랜드인가 해밀턴(Hamilton)은 189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서 시작된 시계 브랜드입니다. 초기에는 정밀한 철도용 시계로 유명세를 얻으며 “시간의 정확함”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미군에 군용 시계를 대량 공급하며 밀리터리 시계의 명가로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현재는 스위스 스와치 그룹에 속해 있으며, 미국 정신 + 스위스 기술력이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어요.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 속 시계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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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사카에 히츠마부시 웨이팅 없고 예약가능한 현지인 맛집 히츠마부시 이치바, 이치요

ひつまぶし 一葉 일본 460-0003 Aichi, Nagoya, Naka Ward, Nishiki, 3 Chome−21−14 アスタービル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본 나고야 여행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음식 바로 "히츠마부시"이다 나고야 메시 중에 하나로 기존 장어 덮밥과 맛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먹는 방법이 달라 히츠마부시라 불린다고 한다. 원래 하나오카를 방문하려 했으나 웨이팅이 너무 길었다. 그래서 다음날 히츠마부시 이치바(?)이치요(?)를 예약하고 방문했다. 예약한 이유 중 하나는 구글 평점이 높다. 구글 평점 4.6 정도의 식당이면 기본은 할 것 같았다. 그래서 당일 오전에 예약을 하고 저녁에 방문을 했다. 방문시간은 저녁 8시 사람이 꽤 많이 있었고 4팀 정도의 한국인이 있었다. 메뉴판이다. 우린 미리 장어 1마리와 3/4마리를 예약했다. 먹는 방법 1/4는 그냥 먹어라 1/4는 쪽파와 김가루를 섞어서 먹어라 1/4 국물에 말아먹어라 1/4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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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나고야 메시 테바사키 맛집 "테바사키 무츠미"

나고야 메시 중 와이프가 가장 먹고 싶어했던 음식 테바사키이다. 닭날개 튀김 가기 전엔 한국 치킨도 맛있는데 일본까지 가서 굳이 먹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1번은 먹어봐도 괜찮은 음식이다 우리가 간 식당은 테바사키 파는 식당이 몰려있는 곳 중 거의 유일하게 호객행위를 하지 않고 한국인 리뷰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테바사키 무츠미라는 식당이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천천히 방문을 해서 웨이팅이 앞에 1팀 있었다. 10분 정도 기다렸다. 원래는 웨이팅이 더 많다고 한다. 메뉴는 한국어도 잘 해석이 되어 있었다. 우리는 다찌 좌석에 앉았고 2층에도 좌석이 있는 것 같다. 왼쪽엔 일본인 오른쪽엔 한국인 관광객들이 앉아있었다. 우린 소금맛, 매콤한맛을 시켰다. 먼저 시킨 생맥주 두잔 같이 나온 샐러드도 맛있었다. 사이드로 시킨 감자 샐러드 테바사키와 조합이 괜찮으나 제 기준 가격이 조금 비싸서 굳이... 먼저 나온 소금맛 오 첫 느낌은 굉장이 기름진 닭날개 튀김 닭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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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내돈내산 Top 3 음식 콘파루 새우 토스트 "강추"

햄버거 중에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가장 좋아하는 1인 일본 나고야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 top3를 뽑는다면 그 중 콘파루라는 카페에서 먹었던 에비산도(새우샌드위치)이다. 사가에 역 내부에 있는 콘파루를 방문했다. 외부도 깔끔한 콘파루 메뉴틑 아침 세트로 시켰고 나는 에비산도 와이프는 햄야채?를 시켰다. 먼저 커피나 나왔는데 커피가 음청 쓰다... 아이스와 물을 달라고 해서 섞어먹었더니 익숙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 ~~ 커피에 얼음과 물을 조금 섞어 먹고 있으면 에비산도가 나온다. 사실 맛은 모두가 아는 맛이지만 에비산도의 퀄리티는 처음 맛보는 맛이다. 바삭바삭 한국에도 이렇게 파는 식당이 있었으면좋겠다 와이프는 햄야채 토스트가 더 맛있다고 했지만 새우버거 러버는 에비산도가 제일 맛잇었다. 이 토스트도 굉장히 바삭하고 맛있지만 역시 나는 에비산도가 더 맛있었다. 통새우가 들어있는 버거와는 느낌이 다르다. 배달과 매장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감명있게 먹었던 에비산도 샌드위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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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블랙베이 58, 더현대 서울 튜더 매장 구입기

서울은 참 위험한 곳인 것 같다. 2년 전 크리스마스 이후 간만에 간 더현대 서울 3주년, 결혼 기념일로 뭘 사줄까 하다 와이프 목걸이를 사주고 와이프가 가지고 싶은거 있으면 사라길래 어디에 홀린 듯 튜더 매장에 방문했다. 튜더 에이치디 와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서울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튜더 쇼핑백이 손에 들려있었다... 좌: 인터넷 사진, 우: 와치홀릭 모 블랙베이58 오너님 고민...(오메가,론진,튜더) 오메가 씨마스터 300와 론진의 레전드다이버 신형, 튜더 58과 고민했다. 사실 오메가 씨마스터는 이쁘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실물과 시착해보지 고민이 많이 됐고 브랜드 네임을 무시하기 힘들었다. 론진의 레전드 다이버는 저번에 따로 시착해봤을 때 이쁘다고 생각했던 시계 중 하나여서 고민했지만 오늘 구매하지 못한 이유는 결국 론진 매장이 없어서이다. 금액 신경쓰지 말라는 와이프의 말에 금액 신경쓰지 않고 결국엔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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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워싱턴DC] 대한항공 KE093 53B 좌석 탑승 솔직 후기+기내식 (25년 4월)

신혼여행 후 8개월만에 다시 가는 미국... 신혼여행 당시 미국의 기억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이번 여행의 결론은 좋았다. 여유롭게 움직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4월 인천에서 대한항공 KE093편을 탑승했다. 좌석은 맨 뒷 자리인 53B좌석 작년 신혼여행엔 아시아나! [뉴욕] 인천 - 뉴욕 아시아나 이코노미 좌석 후기 인천에서 뉴욕까지 비지니스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 화려한 칸쿤을 위해 이코노미 좌석으로 뉴욕까지!! 장시... blog.naver.com 맨 뒷자리 매우 좋다!! 이코노미를 탑승하게 된가면 맨뒷자리 강력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이유는 의자를 맘 편히 끝까지 내릴 수 있고 기내식을 먹을 때 의자 등받이를 내리지 않아도 된다. 장기간 여행에서 가장 좋은 점인 것 같다. 좋지 않은 점은 화장실 쪽이여서 사람들이 지나다니기는 하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탑승한 나는 매우 편했다. 178정도에 평균 키지면 좌서는 나름 넉넉합니다. 기내식은 총 2번 나오고 간식이 1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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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워싱턴] 1일차, 모든게 커다란 미국(국회의사당/자연사 박물관/르 메르디앙 매디슨 워싱턴 DC)

[인천-워싱턴DC] 대한항공 KE093 53B 좌석 탑승 솔직 후기+기내식 (25년 4월) 신혼여행 후 8개월만에 다시 가는 미국... 신혼여행 당시 미국의 기억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이번 여행의 ... blog.naver.com 대한항공 KE093편을 장시간 타고 도착한 워싱턴 두 번째 미국이지만 9개월만에 와서 그런가 익숙하다 입국심사도 쫄지 않았다. 워싱턴의 첫 식사는 한식당의 순두부 찌개 맛은 괜찮았으나 물이 역시 수독물이라 그런지 익숙치 않았다. 워싱턴 국회의사당 처음으로간 관광지는 워싱턴 D.C.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물, 바로 미국 국회의사당입니다. 미국의 건물이 확실히 엄청나게 크다. 거대한 돔과 클래식한 건축양식 덕분에 외관만 봐도 "여기가 미국의 중심이구나!" 싶을 만큼 웅장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곳은 미국 의회의 상원과 하원이 실제로 회의를 여는 장소인데, 내부 투어도 가능해서 역사와 정치에 관심 있는 분들에겐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투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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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기린 맥주 공장 투어 꿀잼!! 나고야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얼마만에 쓰는 일본 나고야 여행 후기인지... 다녀온지는 꽤 되었지만 기린맥주 공장은 재미있었던 일정으로 지금까지 기억이 납니다. 나고야 가볼만한 곳으로 기린맥주 공장이 많이 나오지만 실은 나고야에서 지하철로 약 20분정도 가야합니다. 분위기가 좋았던 일본 지하철 도착역에 내리면 큰 마트가 보이고 기린 맥주 버스가 적혀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한 기린맥주공장 셔틀버스 입구에 누가봐도 기린맥주를 상징하는 동상이 있다. 사람들 후기에 많이 나온 기린맥주 포토존~ 우리도 대기하면서 여기서 많이 찎었다. 인당 500엔으로 투어 시간 70분 정도를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금액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갔을 때는 대부분 관광객이 한국인이었고 통역은 안되지만 한국어로 번역된 책자를 나눠주었다. 기린 맥주 공장 시설 투어 우선 맥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공장의 규모가 생각보다 컸고 맥주가 만들어지는데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걸리는 구나~ 정도만 이해하며 공장 시설 투어를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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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쇼핑 장소 추천 오아시스 21 근처 지브리샵, 해리포터, 가차샵

[일본-나고야] 사카에역 도보 1분 숙소 후기 - 컴포트인 나고야 사카에 호텔 나고야행 항공권 다음으로 예약한 숙소 해외 여행을 가서 숙소에서 대부분 잠만 자는 우리가 숙소를 예약한... blog.naver.com [일본-나고야] 시라카와고~다카야마 버스 투어 내돈내산 개인적인 솔직 후기(엔데이 트립) 일본 중에 나고야를 여행지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라카와고이다. 산타 마을이라는 명칭에 어울리... blog.naver.com 재밌게 즐기고온 일본 나고야 여행 중 굿즈 쇼핑 또한 아주 즐거운 일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숙박했던 숙소에서 걸어서 아주 가까워 접급성이 좋았고 굿즈샵 뿐만아니라 가챠샵도 있고 재미나게 볼거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굿즈(1): 해리포터 스토어 사실 해리포터를 잘 보진 않았다. 초딩? 중딩 때 ocn에서 잠깜 조던 것이 다지만 그래도 왔으니 들어가 봤다. 이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비싸고 너무 비싸보였다.. 저 오리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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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사카에역 근처 나고야 메시 야바톤 미소카츠 나고야까지 가서 돈까스를?

나고야 메시 중 하나인 미소카츠 그 중에서도 유명한 야바톤이라는 식당 돈까스가 그냥 돈까스지 하면서 안먹으려다가 결국엔 시간이 남아서 먹게 되었습니다. 나고야 메시는? 나고야 메시" (Nagoya Meshi, なごやめし)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지역에서 유래한 독특하고 개성 있는 향토 음식 문화를 말합니다. "메시"는 일본어로 밥 또는 식사를 뜻하며, 나고야에서 즐겨 먹는 특색 있는 요리들 전체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일본-나고야] 나고야 메시 테바사키 맛집 "테바사키 무츠미" 나고야 메시 중 와이프가 가장 먹고 싶어했던 음식 테바사키이다. 닭날개 튀김 가기 전엔 한국 치킨도 맛있... blog.naver.com [일본-나고야] 사카에 히츠마부시 웨이팅 없고 예약가능한 현지인 맛집 히츠마부시 이치바, 이치요 일본 나고야 여행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음식 바로 "히츠마부시"이다 나고야 메시 중에 ... blog.naver.com 이 전에 포스팅했던 히츠마부시와 테바사키도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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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워싱턴] 2일차, 대통령들 만나고 우주 구경간 날 (백악관/토마스 제퍼슨/링컨 기념관/국립항공우주박물관까지 일정 공유)

미국의 호텔 조식은 통일된 듯 하다. 소세지와 빵의 종류가 거의 비슷... 벌써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싶다. 그래도 맛있게 조식 냠냠 미국 온지 2일차에는 워싱턴의 역사적인 공간을 방문했다. 1. 백악관 아침 일찍 백악관에 도착했다. 우리가 끝나고 나갈 때쯤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보니 이곳도 미국 내에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관광지 같다. 가이드님의 말로는 트럼프가 당선된 후 백악관의 경비 시설을 증대했다고 한다. 백안관 주변에 철장이 몇 중으로 깔려있어 보기에는 좋지 않았다. 철장 사이로 렌즈를 집어넣어 찍어본 사진 이 곳 어딘가에 트럼프가 일하고 있으려나 2.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동상 미국의 역사적인 건축들은 사이즈가 다들 큼지막하다. 토마스 제퍼슨은 미국의 3대 대통령이다. 대통령 뿐만 아니라 철학자, 사상가, 건축가, 교육자, 초대 국무부 장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자유주의적인 사상은 제퍼슨 민주주의라고도 불린다. 안에서 보면 제퍼슨의 동상이 있다. 가이드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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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가볼만한 곳 삽교호 놀이공원 정리, 삽교호 드론쇼

이번주에 삽교호에서 드론쇼를 한다는 정보를 듣고 바로 삽교호 놀이공원으로 이동을 했다. 테마가 별나라 우주여행이라서 더욱 기대를 했는데... 결국 우리가 갔을 10월 19일은 기상악화로 인하여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중간에 걱정을 하긴 했는데 결국 드론쇼를 보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도 삽교호 근처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놀이공원 ㅎㅎ.. 이곳에서 선업튀와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여러 드라마에 나온적 있는 당진 삽교호의 명소라고 합니다. 사실 2년 전에 와본 적 있는... 삽교호 놀이동산에 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관람차 입니다. 관람차가 나오는 배경으로 사진들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관람차를 타는거는 좀...뭔가 많이 흔들리고 무서워 보여서 포기했습니다 ㅎㅎ 놀이기구 이용권은 대인의 경우 대관람차는 6,500원 다른 놀이기구는 5,500원 입니다. 가성비는 좀...좋지 않으나 여기까지 왔으니 1~2개 정도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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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브로드웨이 데이데이트 오토 H43515135 사용 후기 해밀턴의 숨겨진 무기?!

오늘 소개하려하는 시계는 저의 첫 해밀턴 시계 "브로드웨이 데이데이트 오토 H43515135" 입니다. 처음 해밀턴 시계를 알게 된 계기는 인디아나 존스에서 주인공이 찬 볼튼이란 시계로 인하여 해밀턴이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브로드웨이는 영화에 나온적은 없지만 카키필드 라인을 제외하소 개인적으로 해밀턴 시계 중 no3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만 똥눈이라 그런지 그다지 인기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인터넷에서 현재 100~130만원대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해밀턴, 브로드웨이 의 스펙은 정식 모델명: H43515135 케이스 사이즈: 42mm 파워 리저브 80시간 눈에 띄는 스펙은 파워리저브 80시간입니다. 브로드웨이 가죽줄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브로드웨이 오토매틱 블랙입니다. 브로드웨이는 청판, 녹판, 적판 등의 색이 있지만 무난하면서 가장 제 눈에 이쁜 블랙을 구매했습니다. 본재는 브슬이지만 저는 검은색 사제 가죽을로 줄질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로드웨이 검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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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브 안데르센] 크로노 그래프 1934 텔레크론 가죽 시계 내돈내산 솔직 후기

오늘 소개할 시계는 마이크로브랜드는 스코브 안데르센이라는 브랜드의 시계입니다. 마이크로브랜드에 관심이 많지만 많은 구매를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sns에 광고도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들 마감도 좋고 마이크로 시계의 한계를 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길래 궁금한 마음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45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같은 가격대에 쿠오와 고민은 했지만 17mm가 넘는 제 손목에 아직까지는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아 스코브를 선택했습니다. 박스는 나름 고급집니다. 다이얼과 1934의 첫모습을 보겠습니다. 저는 첫모습을 보자마자 사길 사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잘 찍지 못해 다 담지 못했지만 실물이 너무 괜찮습니다. 크로노 시계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은 용두 위, 아래로 나와있는 부분이 튀어서 싫어하곤 하는데 튀는 부분 없이 오히려 다이얼이 크다보니 조화가 좋습니다. 다음은 전체적인 바디샷입니다. 기본적으로 갈색 가죽줄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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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 오디에 뉴 데이트 38 그레이 레더 시계 RWTLMM4BF 내돈내산 구매, 착용 후기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글은 대부분 시계 관련 글이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는 로만손이라는 브랜드입니다. 시계를 어느정도 알고 계신분들은 로만손이라는 브랜드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한국 브랜드로 국뽕이 있어야만 찰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시계를 고르는 기준이 착용감이 좋고 디자인이 이쁜 시계들을 선호합니다. 기술력도 좋으면 좋겠지만 아직 시린이여서 제가 신경쓸 부분은 아직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로만손 브랜드를 구매해봤습니다. 디자인이 무척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처음 접한 것은 오메가 씨마스터 옆에 있는 사진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씨마스터보다 이 시계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카피품, 오마주 등의 오명이 많지만 일단 이 로만손의 오디에 뉴 데이트 38 시계만을 봤을 때는 아주 이쁩니다. 구입처는 어디? 오프라인 매장도 궁금했지만 많이 없는 관계로 저는 온라인으로 구매했습니다. 현재 온라인에서 약 25만원 이하에 구매할 수 있네요. 저는 무슨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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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X] 큐 타이맥스 크로노그래프 40mm 브라운투톤 TW2W64400 구매 후기

최근에 구매한 시계 중 다이얼이 가격 대비 제일 이쁘다고 생각되는 모델 중 하나인 큐 타이맥스 크로노그래프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시계는 1. 기술력을 크게 보지는 않습니다. 고가의 시계를 선호하지 않아 가격과 비례되는 기술력 또한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쿼츠도 상관없고 오토의 경우 오차가 심하지만 않으면 오케이 2. 40mm 사이즈의 케이스 제 손목은 17~17.3mm 한국 평균 남자의 손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시계를 선호하지 않아 가장 좋아하는 케이스는 38~40mm입니다. 해밀턴 시계 중 42mm사이즈도 있지만 잘 착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3. 브슬보다는 가죽 고가의 시계가 아닌 이상 브슬의 퀄리티가 좋기는 힘들어 보통 가죽을 선호합니다. 브슬 착용하고 싶으면 연동되는 브슬 구입하여 체결 4. 다이얼 우선 브랜드를 떠나 이쁜 다이얼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눈에 띈 시계가 바로 큐 타이맥스 크로노그래프 이었습니다. 저는 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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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OKTA 옥타 매수를 한 이유 / 옥타 기업에 대하여/ 실적 서프라이즈

월급날에 항상 테슬라, 애플, 퀄컴과 같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식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간 중간 단타를 하긴 하지만 기업을 잘 모른 상태로 차트 흐름만으로 매수를 했었는데 이번엔 장투로 가져갈 새로운 주식을 공부해 매수하였습니다. 그 기업은 바로 okta, 옥타 입니다. OKTA 홈페이지 국내에서는 아직 많이 들어본 기업은 아닙니다. 옥타, 어떤 기업인가 Okta는 클라우드 기반의 아이덴티티 및 액세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옥타는 기업 내의 직원, 파트너, 고객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장치 및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즉 인터넷, 사이버 내에서의 "보안" 관련된 기업입니다. 옥타의 재무 상태는? 옥타의 매출 비중 90% 이상은 구독 서비스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연간 매출을 보면 매년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4년 1월 기준 원화로 3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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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사카에 모츠나베 타슈 후기, 메뉴판(25년 1월 29일)

나고야 여행 1일차 원래 오자마자 히츠마부시를 먹고 싶어 호텔 체크인 후 바로 달려왔지만 웨이팅이 너무 길어 내일로 미루고 3일차에 먹기로 했던 모츠나베집 방문! 예약 안하고 와서 30분정도 기다렸다. 모츠나베 타슈는 분위기는 일본 직장인들이 술마시러 오는 곳 같다. 매장 직원 응대 매우 좋음 메뉴판(25년 1월 29일 한국어 메뉴판) 알아보기 매우 편했다. 우린 더도 말고 타슈나베 2인에 나마비루~ 곱창을 추가할까 하다가 오늘은 첫 날이고 너무 피곤해서 패쓰 식전에 나오는 완두콩 완두콩이 콩이지 하면서 나갈 때는 한 통 다 비웠다. 음식도 안나왔는데 와이프랑 내 완두콩 남은거... 드디어 나온 모츠나베 2인 맛은 처음에 국 먼저 먹고 잉? 하다가 대창 먹으니 다 아는 대창맛이 맛이지만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맛 이게 무슨 맛인지 설명은 힘든데 대창을 포함한 야채 건더기들이 참 맛있다. 양념이 잘 스며들었는데 무슨 양념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탱글한 대창 국물은 짜니깐 넣으라고 주는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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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하브스 나고야 파르코점 내돈내산 후기, 식여행의 흠...

위 구글 지도상에 나오는 나고야 파르코점의 하브스를 먹은 후 당일 새벽에 맛 후기를 남겨본다. 나고야메시를 먹은 후 근처에 있는 하브스 나고야 파르코 지점을 방문했다. 방문시간: 금요일 오후 2시경 웨이팅시간: 대략 15분으로 앞에 4팀 정도 하브스 나고야 파르코점은 케이크의 맛을 제외하곤 모두 좋았다. 직원의 응대, 카페의 분위기는 아주 좋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기분이 아주 좋은 상태였지만... 오 드디어 나온 케이크!! 외관은 사진으로 보던 모습 그대로~~ 와이프 또한 맛을 기대하며 이쁜 사진 찍는 중!!! 먹는 도중의 사진은 없지만 너무 맛이 없었다. 여튼 처음 먹어보는 맛은 맞다. 생크림과 마요네즈가 섞인맛을 느꼈다. 그나마 나았던 초코 케이크지만 이또한 남겨버렸다. 와이프는 초코를 엄청 좋아하는데 많이남겼다... 성심당 케이크가 더 맛도리는 확실 앞에 계시던 한국인의 테이블은 한 입 먹고 남기고 간 티라미수 케이크를 보고 모든 케이크가 이 맛이가 싶었다. 본점과의 맛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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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아시아나 OZ124/A321 NEO 내돈내산 후기 (인천 --> 나고야 중부 국제 공항)/기내식/흔들림/좌석

설 연휴 동안 3박 4일로 다녀온 일본 나고야 여행 원래 와이프와 따뜻한 동남아로 다녀오려다 성수기와 설 연휴가 겹치면서 비행기 값이 엄청 올랐다 그래서 고른 일본, 그중에 나고야 항공권은 최근 항공기 이슈가 많기 때문에 저가 항공은 불안하여 아시아나를 선택하여 예약했다. 항공권은 왕복 총 762,000원으로 인당 381,000원으로 예약했다. 저가 항공으로 예약하면 약 60% 가격으로 예약 가능할듯 하다. 여행 경비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다. 아시아사 A 321 NEO 허전한 모니터 타자마자 눈제 띈 것은 앞에 모니터가 없고 핸드폰 거치대가 있다는 것 와이프는 모니터가 없는 줄 모르고 모니터로 영화 보려했는데 없어서 당황 나는 이어폰을 챙겨서 당당히 거치대에 폰을 올려두고 드라마 정주행을 했다. 개인 이어폰이 꼭 있어야 한다. 이어폰을 챙겨온 입장에선 거치대가 있어서 목이 아프지 않아 좋았다. 2. 난기류인지 항공기가 작아서 인지 자주 흔들림 가는 날과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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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사카에역 도보 1분 숙소 후기 - 컴포트인 나고야 사카에 호텔

Comfort Inn Nagoya Sakae 일본 460-0003 Aichi, Nagoya, Naka Ward, Nishiki, 3 Chome−16−30 コンフォートイン名古屋栄駅前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고야행 항공권 다음으로 예약한 숙소 해외 여행을 가서 숙소에서 대부분 잠만 자는 우리가 숙소를 예약한 조건은 쇼핑할 수 있는데 편리 밥 먹으로 가는데 편리 어디든 가까운 곳 숙소 시설은 오래되어도 깔끔만 좁아도 괜찮다 저렴한 가격 위 6가지 정도이다. 여행가서 대부분 밖에 있고 숙소에서 대부분 잠만 자기 때문에 좋은 숙소 자체 의미가 무의미 했다. 1. 컴포트인 호텔 위치 지도상으로 보면 숙소의 위치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아주 쉽다. 사카에 역과 도보로 2분이라고 되어있지만 2번 출 1분도 걸리지 않고 호텔 입구로 나가면 바로 2번출구가 보인가 호텔을 나오면 보이는 모습 션샤인이 보이고 횡단보도 한 번 건너면 돈키호테가 바로 앞에 있다. 사실 이 가격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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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고야] 시라카와고~다카야마 버스 투어 내돈내산 개인적인 솔직 후기(엔데이 트립)

일본 중에 나고야를 여행지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라카와고이다. 산타 마을이라는 명칭에 어울리게 눈이 굉장히 많이 내리는 모습과 합장촌이 어우러진 사진을 보고 이 광경은 눈으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다. 가격은 인당 99,000원으로 2명을 예약으로 198,000원으로 예약했다. 더 저렴한 것도 있었지만 그냥 몇 천원 더 비싼 것으로 예약 완료! 1. 투어 시작 장소 투어는 8시 10분까지 해당 장소로 가면 됩니다. 장소는 투어 2~3일 전에 카톡으로 안내해줍니다. 저는 길을 헷갈렸기 때문에 좀 일찍 도착하는 것을 추천 다행히 우리 팀 중에는 도착시간까지 늦은 사람이 없어 제 시간에 잘 출발 했습니다. 출발 전 빠르게 편의점을 들러 아침 대용으로 먹을 것은 샀다. 에그 샌드와 이름 모를 주먹밥 주먹밥 안에 아무것도 안들어 있어서 실망 그래도 맛있다. 2. 시라카와고 도착 가다가 한 번 눈을 뜨면 갑자기 눈이 보이기 시작 다시 한 번 눈을 뜨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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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 근처 강아지 운동장 / 대형견 가능 / 내돈내산 후기

빵순돌이네마당 경기도 화성시 전나무골길 46-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몇 일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만두를 데리고 반려견 운동장 빵순돌이네마당을 방문했습니다. 차타면 어디 놀러가는 줄 알아서 신난 자식 동탄 인근에서 뵙고 싶어 이곳 저곳 찾아봤는데 빵순돌이네 마당이 가장 좋아보였습니다! 처음 가보면 조금 헷갈릴 수 있긴한데 유의사항을 잘 보고 가면 헷갈릴 일 없이 잘 올 수 있습니다! 입구는 이중으로 막아져있어서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할 수 있어보였습니다. 방문했던 날에는 바람이 엄청 강해서 문이 팍 닫혀서 조심했어야하니 바람 많이 부는 날에 가시면 꼭 조심하세요! 들어가자마자 확트인 마당을 볼 수 있습니다. 인조잔디이긴 하지만 관리를 엄청 잘 해놓은 티가 났습니다. 저는 개인 캠핑 의자를 펴놨지만 바람이 엄청 강하고 살짝 추워서 설치만 하고 앉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밤이면 불멍도 가능한가봐요~ 강아지 텐트와 수도도 있습니다. 마당이 생각보다 넓어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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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애드포스트] 1달차 수익 공개 / 구글 애드센스와 비교 / 실제 후기

몇 일전 워드프레스는 하면서 왜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안하냐는 여자친구의 질문에 바로 시작해돈 네이버 애드포스트!! 네이버 애드포스트 시작 그냥 들어가서 블로그를 애드포스트에 등록했다! 뭔가 굉장히 쉬웠고 주말이 지나자 등록이 완료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존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등록 및 통과는 쉽게 바로 되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등록 기준 등록이 되는 기준이 있다고 하네요. 대체적으로 알려진 기준은 아래와 같다고 하던데 개인적인 느낌은 방문자수보다는 너무 방치되어 있지 않고 활성화만 되어 있으면 등록이 되는듯 했습니다! 블로그 만들어진지 90일 이상 평균 방문자수 100명 이상 네이버 애드포스트 1달 수익 현황은? 저는 10월 1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11월 10일까지 총 2,888원!! 귀여운 수익이 났네요 ㅋㅋㅋㅋㅋ 단순히 취미로 블로그 글을 올리도 있고 포스팅은 일주일에 1~2개? 정도로 일상이나 맛집 위주로 포스팅을 올리다보니 방문자수가 100명 정도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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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리뷰: 다이소 캣그라스, 귀리씨앗 + 캣그라스 주의사항

다이소에서 처음 사보는 고양이 관련 제품입니다. 집에 화분은 많은데 고양이한테 좋은 식물은 없어서 많이 구박을 받고 있었는데 마침 다이소에 캣그라스 제품이 보여 고민 없이 구매해보았습니다. 우선 캣그라스란 고양이에게 무해한 식물, 풀을 말합니다. 고양이 습성상 식물을 물거나 먹으려고 하는데 많은 식물들이 고양이에게 좋지 않은 성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캣그라스는 고양이가 좋아하지만 고양이에게 이로운, 무해한 풀입니다. 다이소 캣그라스 제품 캣그라스 제품 겉면 사용 방법과 캣그라스의 정의에 대해 설명되어있습니다. 캣그라스 제품 구성 상품의 구성은 플라스틱 투명 화분, 상토(흙) 귀리씨앗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흙의 상태는 나름 만족! 개별로 구매하여 2천원이라면 더욱 더 많이 구매를 할 수 있지만 같이 구매하는 수고로움은 없기 때문에 가격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캣그라스 심는 방 솜이 들어있어서 화분과 화분받침 사이에 솜을 연결해줍니다. 솜을 통해서 물이 흙으로 가게끔 하려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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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2박 3일 신혼여행 1일차 빡센 일정 (뉴욕 중앙도서관/토니 버거/센트럴파크/탑오브더락 전망대/타임스퀘어)

결혼식을 올리고 약 2주 후에 꿈에 그리던 신혼여행을 드디어 다녀왔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가서 진짜 다녀온건지 꿈을 꾼건지... 여튼 멕시코 칸쿤에서는 편안한 일정이었다면 뉴욕은 극한의 일정으로... 우리의 생각은 칸쿤에서 휴양을 즐길 것이기에 뉴욕에서 체력을 쏟아버리자!!! 였다. 우리의 일정은 아래와 같이 움직였습니다. 1. 아를로 미드 타운 호텔(체크인) 2. 뉴욕 중앙 도서관 3. 토니 버거(테이크 아웃) 4. 센트럴 파크 5.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야간 6. 타임 스퀘어 7. 호텔 복귀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대략 12시였으니 약 9시간 동안 이 모든 일정을 다 소화했다. JKF 공항 도착(12:30 PM) 원만한 입국 심사가 진행되었다. 긴장했지만 와이프의 유창한 영어로 쉽게 패스 완료!! 저희는 한인 택시를 예약해서 한인택시 타고 숙소 아를로 미드 타운으로 갔습니다. 뉴욕 교통 체증이 어마무시하네요. 가는데만 1시간 30분 정도 소요... 아를로 미드 타운(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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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인천 - 뉴욕 아시아나 이코노미 좌석 후기

인천에서 뉴욕까지 비지니스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 화려한 칸쿤을 위해 이코노미 좌석으로 뉴욕까지!! [뉴욕] 2박 3일 신혼여행 1일차 빡센 일정 (뉴욕 중앙도서관/토니 버거/센트럴파크/탑오브더락 전망대/타임스퀘어) 결혼식을 올리고 약 2주 후에 꿈에 그리던 신혼여행을 드디어 다녀왔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가서 진짜 다녀... blog.naver.com 장시간 비행을 한 당일 뉴욕에서 진행한 1일차 일정!! 다시 생각해도 대단했다. 이코노미~~~ 덩치가 엄청 큰 사람이 아니라면 나름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다. 치약, 칫솔, 슬리퍼, 담요, 배게가 좌석에 놓여져있었다. 장기 비행은 처음이라 이것 저것 주는게 신기했고 담요는 가져가도 된다고 한다. 우선 좌서도 괜찮았고 나는 보지 않았지만 영화나 예능도 나름 다양하게 있었다. 가장 아시아나 기내식은? 중요한 기내식! 아니아사 첫 기내식은 쌈밥과 기억나지 않는 메뉴 하나가 나왔는데 둘 다 먹어봤을 때는 쌈밥이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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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CITIZEN] NY0040 - 50E 복어 오토매틱 다이버 시계 구입 후기

첫 다이버 시계 구입 후기입니다. 여러 다이버 시계들을 정말 1주일 내내 고민했습니다. 제가 다이버 시계를 고를 때의 기준은 케이스 40mm ~ 42mm 신품 기준 50만원 미만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결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결국 시티즌 NY0040 - 50E 복어로 결정했고 쿼츠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쿼츠 제품이 대부분 케이스 사이즈가 맘에 들지 않아 결국 42mm와 와인더까지 같이 구매했습니다. 옥션에 있는 니치마켓 스토어에서 구매했으며 본 니치마켓보다 약간 저렴하게 구매했다. 쌈박하게 온 배송 모습 오 독일에서 온 제품들은 대부분 그냥 박스에 왔다고 하던데 니치마켓에서 구매한 제품은 산소통에 포장되어 왔습니다... 이쁘긴 하지만 부피를 많지 차치.. 뒷 면에 시티즌 왜 별명이 복어인지 알 것 같은 느낌 다이얼과 배젤이 맞지 않는 이슈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다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브슬 제품인 NY0040 - 50E입니다. 복어 러버 스트랩은 절대 못끼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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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2박 3일 신혼여행 2일차 빡센 일정 (써밋 전망대 / 주니어스 / 자유의 여신상 / 덤보 / 브루클린 브릿지 앳홈트립 스냅)

뉴욕 여행 1일차에 이어 [뉴욕] 2박 3일 신혼여행 1일차 빡센 일정 (뉴욕 중앙도서관/토니 버거/센트럴파크/탑오브더락 전망대/타임스퀘어) 결혼식을 올리고 약 2주 후에 꿈에 그리던 신혼여행을 드디어 다녀왔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가서 진짜 다녀... blog.naver.com 더욱 알찼던 2일차 일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써밋 전망대 (주간) 점심 식사 - 주니어스 식당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투어 덤보(주간) 앳홈트랩 워킹 야경 투어 + 스냅 호텔 복귀 후 조스 피자 포장 이날도 어마무시하게 돌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전날 푹 자서 그런지 첫 날 보다는 나름 덜 피곤했습니다.. 호텔을 나와 거리를 걸어다니며 다시 한 번 내가 뉴욕이란 것을 깨닫는 중 뉴욕 써밋 전망대 오늘은 써밋 전망대 오픈런을 했습니다. 다들 써밋 전망대는 오픈런을 해야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바로 ㄱㄱ 그래도 줄이 꽤 길었습니다. 대기 20여분 정도 후 내부로 진입!! 뉴욕 써밋 전망대에서 저 회색의 풍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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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투치] DX3 필드 워치 디테일한 구입 후기

최근에 구매한 필드워치 베르투치 DX3 솔직 후기를 작성해보려 한다. 우선 밑에 나와있는 사진의 모델이 이번에 대가 구매한 베르투치의 필드워치 DX3 이다. 올 블랙으로 구매할까 고민하다 그냥 사진 중 눈에 이뻐보이는 것으로 구매 했다. 고민했던 필드워치 브랜드들은 해밀턴 밀리타도 타이맥스 베르투치 이 네가지 중에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쿼츠를 생각하고 있었다. 베르투치를 선택한 이유 우선 4가지 브랜드 중 가격대가 중간 라인에 위치 정말 막 차고 다닐 시계를 원했지만 해밀턴의 카키필드는 내가 산다면 엄청나게 막 차고 다니지는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밀리타도는 알리에서 판매하는게 걸렸고 결국 타이맥스와 베르투치 좀 고민하다 브랜드를 보고 베르투치를 선택했습니다. 베르투치의 브랜드를 골랐고 그중 가장 저렴한 제품부터 체험하고자 DX3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베르투치 DX3 포장은 깔끔하게 왔으며 영어로 된 설명서와 시게 단품이 끝 시계 외관 드디어 마주하게 된 베르투치 DX3 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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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칸쿤] 뉴욕(JFK)에서 칸쿤 젯블루 항공기 탑승 후기

힘든 뉴욕의 2일차 일정을 마무리 한 후 약 2시간을 자고 JFK공항으로 떠났다. [뉴욕] 2박 3일 신혼여행 2일차 빡센 일정 (써밋 전망대 / 주니어스 / 자유의 여신상 / 덤보 / 브루클린 브릿지 앳홈트립 스냅) 뉴욕 여행 1일차에 이어 더욱 알찼던 2일차 일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써밋 전망대 (주간) 점심 식사 - ... blog.naver.com 한인 택시를 타고 이른 새벽에 JFK 공항 도착! 하이 젯블루 여기서 젯블루 항공권 무인 체크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런건 와이프 찬스로 와이프가 척척~~ 여전히 수화물은 캐리어 두개! 칸쿤행 신발까지 벗는 어려운 출국 심사를 끝내고 출국장으로 들어왔는데 배가 고파지기 시작.. 기억도 나지 않는 비싼 빵을 시켰는데 맛이 썩... 빵이 참 딱딱했다. 면세점에서는 던킨도넛 줄이 제일 길었습니다 처음에 신기했던 초콜렛 면세점에서도 다시 만났다. 젯블루의 경우 처음에 받은 항공권은 SEAT와 그룹에 아무것도 적혀있는 않았는데 안내 방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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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CITIZEN NY0040 복어 20mm 스트랩 디자인 비교

몇 일전 구매한 시티즌의 NY0040 -50E 일명 "브슬 복어" 블로그를 작성하는 지금도 착용하고 있을만큼 아주 착용감이 좋다. [시티즌 CITIZEN] NY0040 - 50E 복어 오토매틱 다이버 시계 구입 후기 첫 다이버 시계 구입 후기입니다. 여러 다이버 시계들을 정말 1주일 내내 고민했습니다. 제가 다이버 시계... blog.naver.com 복어의 브슬은 바로 서랍장으로 이동 브슬이 어울리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브슬로 착용할 생각은 없어 복어만을 위해 3개의 스트랩은 주문 했다. 우선 NY0040-50E 복어는 러그 사이즈가 20mm로 줄질하기 정말 좋은 사이즈입니다. 탈부착도 어렵지 않아 자주 바꿔가며 할 것 같아요. 블랙 - 골드 나토 스트랩 개인적으로 사진에는 없지만 올 블랙 나토 스트랩보다는 사진과 같은 스트랩이 훨씬 더 잘 어울린다. 시티즌 복어의 다이얼이 블랙이지만 인덱스의 색이 평범하지 않아 인덱스 컬러와 스트랩의 컬러에 들어가도 나름 괜찮았다. 올블랙도 나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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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우동 맛집 "정성가" 메밀 소바는 꼭 먹어보길 추천 / 주차 Tip

여름에 먹었던 식당인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한 여름에 우동이 땡겨서 찾은 수원 맛집 "정성가" 정성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근린생활동 1층 15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테리어부터 음식까지 일본 현지 식당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사실 인테리어가 크케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정성가 메뉴 소바는 자루소바와 마판자루 소바를 우동은 유부 유동과 새우튀김 우동을 판매 중입니다. 소바 육수는 10월부터 살얼음이 들어가지 않는다니 지금은 살얼음이 안들어가겠네요. 저희는 자루 소바와 새우튀김 우동 그리고 돈까스를 시켰습니다 정성가 음식 새우튀김 우동 먼저 제가 시킨 새우튀김 우동입니다. 새우튀김을 국물에서 빼달라고 하는 것을 깜빡했어요 ㅠ 눅눅한 새우튀김...아쉬웠습니다. 우동맛은 존맛탱입니다!! 육수는 다른 우동집과 크게 다른 것이 없지만 면발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유부를 좋아하는데 유부가 많이 들어간 것도 아주 좋았어요!! 판모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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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항 근처 고기 국수 "미미국수" 찐후기 / 주차 방법

공항 근처에 있는 렌트카에서 차를 렌트한 후 바로 방문한 미미국수 입니다. 미미국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공항에서 가까워서 여행 마지막날 혹은 첫 날에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맛의 국수 궁금했습니다 ㅋㅋㅋ 저희는 돔베고기 세트를 시켰어요.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돔베고기 中 + 국수 2종 입니다. 국수는 비빔고기국수와 고기 국수 역시 가장 먼저 나오는 고기 국수!!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고기 국수 드디어 영접하네요... 맛은 너무 맛있었습니다!! 맛집 찾은 사람 칭찬을 엄청했습니다. 면발은 사실 그냥 그랬는데 육수가 정말로 깊은 맛이 났습니다. 다름으로 나온 비빔고기국수... 살짝 실망했습니다. 역시 고기국수는 국물이지 하면서 먹었던 기억이... 소스는 살짝 쫄면 소스랑 비슷합니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했던 맛이랑 너무 비슷해서 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고기국수 2개 시키세요!! 돔베고기도 맛있습니다, 다만 제주 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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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연의 신비를 볼 수 있는 훗카이도 노로리베츠의 지옥 계곡 / +가는 방법

자연의 신비를 볼 수 있는 일본 훗카이도 노보리베츠 온천은 역사적으로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 건강증진,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자연의 선물로 주어진 온천은 몸을 녹이는 온기와 힐링 물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찾는 곳입니다. 또한, 온천은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제공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며, 마음을 안정시켜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번 일본 여행에서 방문한 노보리베츠의 지옥계곡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삿포로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다키모토칸 호텔 내돈내산 솔직 후기 일본 여행으로 3박 4일 동안 다녀오면서 마지막 1박을 보냈던 삿포로에 위치한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호텔을... blog.naver.com 노보리베츠 근처에 있던 다이이치 다키모토칸 호텔에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이 호텔의 온천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 나니 참고 바랍니다! 훗카이도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노보리베츠 홋카이도는 자연적으로 아름다운 경치와 온천이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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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수원화성 미디어 아트쇼 2023년 10월 18일 방문 후기

예전부터 떠오르기 시작해 요즘은 진입하기도 힘들다는 수원의 행궁동!! 어제는 수원화성에서 미디어아트쇼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녁 산책으로 걸어서 수원화성을 다녀왔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걸어가는 길에 보이는 수원 방화수류정 정말 오랜만에 와보는데 여전히 이쁘네요. 야경은 언제나 아릅답습니다. 길을 잘 몰라라도 멀리서부터 빛이 요란하게 보여서 잘 참아갈 수 있습니다. QR 코드가 있는데 들어가면 이 행사의 계획과 이번 축제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이번 수원화성 미디어 아트쇼에 처음 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물체입니다. 달걀처럼 생겨서 이쁜 불빛이 들어오고 있어요. 이 달걀을 터치하면 달걀 모양의 불빛이 막 바뀝니다. 안바뀐다고 세게 치면 안된다고 합니다! 주위에 관리 요원들이 지켜보고 있으니 살살 터치해주세요. 불빛 센서가 위에 달린 것 같아요. 윗 머리 부분을 터치하면 불빛이 좀 더 잘 바뀌더라구요! 갑자기 궁이 이렇게 번쩍하더니 아트쇼가 시작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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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돈내산, 바다속고등어쌈밥 맛집 추천 주차 tip

바다속고등어쌈밥 제주애월본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일주서로 708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름 휴가 때 다녀온 제주도 맛집 list 중 한 곳 입니다. 바다속고등어쌈밥!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은 식당입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아점을 간단히 때우기 위해서 근처 식당을 검색해서 방문했는데... 알고보니 주변에서 유명한 맛집이었습니다. 날씨가 엄청 좋았던 날로 기억됩니다. 주차는 식당 바로 앞에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메뉴는 다양하지만 고등어쌈밥집을 왔으니 고등어를 먹어야져! 저희는 고등어 쌈밥 2인에 성게미역국 1개를 추가했습니다. 밑반찬은 단촐하지만 게장이 있어서 푸짐해보입니다. 드디어 나온 고등어쌈밥!! 비쥬얼은 약간 고등어 김치찜 느낌인데 맛도 느낌과 비슷합니다. 김치는 반포기보다 조금 들어갔고 고등어는 2인기준 6조각 정도 들어가있네요. 근데 제주산 고등어라 그런지 살이 내륙에서 먹던 것보다 오동통하니 더 푸짐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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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흑돼지 맛집 "정직한돈" 애월 본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제주도 하면 먹거리 중 떠오르는 몇 음식들이 있습니다. 저는 흑돼지, 갈치 구이, 고등어회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음식에 관련된 식당을 고를 때는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식당을 방문한 것 같아요. 오늘은 아래에 포스팅했던 히들힐호텔이서 숙박하면서 걸어서 갔다왔던 흑돼지 맛집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주도] 애월 오션뷰 숙소 히든힐호텔 2박 3일 내돈내산 후 여름 휴가로 다녀왔던 히든힐호텔 뒤늦은 후기지만 너무 만족했던 숙소였기 때문에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 blog.naver.com 애월에 많은 흑돼지 식당이 있었지만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식당과 달리 다른 사이드 메뉴는 많이 없고 흑돼지 고기에만 치중되어 있어서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제주 정직한돈 애월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25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직한돈 애월본점 메뉴판 밑반찬은 단촐하지만 배추무침?이 소스랑 너무 잘 맞아서 고기랑 먹기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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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10월 한달 수익 인증 / 워드프레스 3개월차 / 현재는 샌드박스 기간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 3개월차 후기를 남기려 합니다. 제목에 적은대로 현재 제 워드프레스 사이트는 샌드박스 기간에 접어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샌드박스 기간 이유 중 하나로 30일동안 유입되는 경로 중 가장 큰 부분이 검색엔진 네이버이더라구요. 구글은 거의 없습니다. 구글 제 사이트를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샌드박스 기간이라고 나름의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방문자수 소폭 증가 주차별로 보면 샌드박스 기간이지만 네이버에 상위 노출 되는 게시글이 2~3개 정도 되기 때문에 방문자수는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재밌는 느낌이지만 글 쓰기가 어렵네요.. 탄력을 받아 지속적으로 써야하는데 2일 1포스팅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거의 1주일에 1개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 10월 1달 수익 인증 10월 1달 동안의 수익은 5.5달러입니다. 참... 아쉬운 결과지만 저도 노력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ㅠㅠ 다음달 목표는 10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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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 오션뷰 숙소 히든힐호텔 2박 3일 내돈내산 후

여름 휴가로 다녀왔던 히든힐호텔 뒤늦은 후기지만 너무 만족했던 숙소였기 때문에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든힐호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13길 7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히든힐 호텔 위치 히든힐 호텔의 가장 큰 특징은 전객실이 오션뷰이다! 호텔 자체가 높이가 있는 곳에 위치하여 1층에서도 바다가 잘 보인다고 합니다. 걸어거 15분에 여러 맛집을 갈 수 있었고 차로 5분 이내에 근처 맛집과 애월 카페거리를 충분히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히든힐호텔 오션뷰 우리가 입실한 시간은 대략 4시정도 입니다. 호텔에 들어오자 마자 가장 눈에 띈 건 역시 큰 창에 바로 보이는 바다입니다. 바로 앞에 건물이 없어서 온전히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ㅎㅎ 방과 창 사이에 스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스파를 하면서 바다소리를 들을 수 도 있습니다. 저희는 너무 피곤해서 스파는 하지 못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아쉽네요... 뷰는 정말 Good!! 히든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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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다키모토칸 호텔 내돈내산 솔직 후기

일본 노보리베츠 온천 호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일본 여행으로 3박 4일 동안 다녀오면서 마지막 1박을 보냈던 삿포로에 위치한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호텔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호텔은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의 온천 근교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온천은 일본 4대 온천에 들어갈만큼 유명하고 삿포로 산 중간에 들어가 있는 청정구역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힐링 여행을 오는 관광지 중 하나 입니다. 추후에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에 대해 남기도록 하고 이 포스팅에서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호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어떻게 가나요? 가이드를 통해 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자유 여행의 경우 삿포로역 버스터미널에서 바로 노보리베츠행 버스가 있다고합니다. 노보리베츠 내에서는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버스로 한번에 오시면 됩니다. 조용한 시골 분위기, 힐링하기 좋은 노보리베츠 호텔 밖은 시골 동네같이 정말 조용합니다. 한국 시간으로 10시만 지마면 열어 있는 식당은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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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일본 컵라면 비추천, "묘조 멘신 컵 노우코우 소유"

안녕하세요. 만두입니다. 일본에 다녀온지 3주가 지났지만 아직 먹어보지 못한 기념품들이 많이 있네요. 오늘은 몇 일전에 먹고 반 이상을 버릴 수 밖에 없었던 일본 컵라면을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묘조 멘신 컵 노우코우 소유" 입니다. 묘조 멘신 컵 노우코우 소유는 인터넷에서 찾아볼 결과 아래처럼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금 누룩과 마늘을 반죽 맛을 더한 초극태면. 맛과 매운맛이 절묘한 균형으로 버릇이되는 격신 간장 스프. 라고 소개를 합니다. 6,000원이라는 거금에 팔고 있네요... 제 주관적인 맛과 향은 우선 라면에서 강한 향이 굉장히 많이 났습니다. "묘조 멘신 컵 노우코우 소유"면발 자체는 괜찮았지만 향 때문에 거부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컵을 깨끗히 닦고 분리수거 통에 넣어놨는데 이 냄새가 하루 동안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ㅠㅠ 향을 뭐라고 표현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엄청 강한 향신료(?) 향이 났습니다. 농향이라는 스프라는데 정확히 전달할 방법이 없네요... 한국 음식 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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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풋조이 자켓 추천 "3 In 1 Jacket"

내돈내산은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받은 풋조이 3 In 1 Jacket 남성 골프 웨어 입니다. 풋조이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모습과 실제 모습 100% 똑같습니다. 최근에 이 옷을 입고 라운딩을 간 적이 있어서 옷을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드려보겠습니다. 풋조이 자켓, 아우터 3 In 1 Jacket 홑겹 바람막이 이 옷의 가장 큰 특징은 바람막이와 패딩조끼가 단독이나 세트로 착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활용성이 아주 좋았어요. 요즘같은 날씨에는 패딩조끼는 입지 않고 이너와 바막막이만 입고 운동하기 딱 좋습니다. 패딩 조끼 바막막이너 마음에 들었지만 패딩 조끼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같습니다. 다른 골프웨어와도 잘 어울리고 색도 무난하여 아주 찰떡입니다. 또 패딩 조끼 넥카라 부분에는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형태 변형이나 고정이 가능해서 다른 조끼와 다르게 스윙할 때 신경 쓰이는 부분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원래 FJ, 풋조이 브랜드 옷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렇게 이쁜 옷을 선물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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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2달 동안의 객관적인 후기, 유입 분석, 2일 1포스팅의 결과

워드프레스를 승인받은지 2달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 하면서도 이걸 계속 하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올해까지는 꾸준히 하면서 100개의 포스팅을 채울 예정입니다. 쉬운 이야기 » 동물, 축산에 대하여 누구보다 쉽게 설명해주는 블로그입니다. easy-story.com 애증의 워드프레스 블로그 "쉬운 이야기" 쉬운 이야기 워드프레스 블로그 간단 설명 현재 제 워드프레스는 여러 문제점이 있습니다. 수익형 블로그로 워드프레스를 하기 위해서 시작했지만 구글 검색엔진 유입을 위한 포스팅이 거의 없음 포스팅의 편리함을 위해 10개중 5~6개의 글이 GPT의 도움을 받고 있음: GPT를 사용한다고 상위 노출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포스팅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 밖에도 포스팅 외 시간 투자 하지 않아 여러 플러그인이나 가독성 좋은 테마 들에 설정을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포스팅 품질이 너무 떨어지지 않게끔 최대한 노력 하고는 있습니다. Rank Math 플러그인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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