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려하는 시계는 저의 첫 해밀턴 시계 "브로드웨이 데이데이트 오토 H43515135" 입니다. 처음 해밀턴 시계를 알게 된 계기는 인디아나 존스에서 주인공이 찬 볼튼이란 시계로 인하여 해밀턴이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브로드웨이는 영화에 나온적은 없지만 카키필드 라인을 제외하소 개인적으로 해밀턴 시계 중 no3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만 똥눈이라 그런지 그다지 인기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인터넷에서 현재 100~130만원대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해밀턴, 브로드웨이 의 스펙은 정식 모델명: H43515135 케이스 사이즈: 42mm 파워 리저브 80시간 눈에 띄는 스펙은 파워리저브 80시간입니다. 브로드웨이 가죽줄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브로드웨이 오토매틱 블랙입니다.
브로드웨이는 청판, 녹판, 적판 등의 색이 있지만 무난하면서 가장 제 눈에 이쁜 블랙을 구매했습니다. 본재는 브슬이지만 저는 검은색 사제 가죽을로 줄질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로드웨이 검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