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매한 필드워치 베르투치 DX3 솔직 후기를 작성해보려 한다. 우선 밑에 나와있는 사진의 모델이 이번에 대가 구매한 베르투치의 필드워치 DX3 이다.
올 블랙으로 구매할까 고민하다 그냥 사진 중 눈에 이뻐보이는 것으로 구매 했다. 고민했던 필드워치 브랜드들은 해밀턴 밀리타도 타이맥스 베르투치 이 네가지 중에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쿼츠를 생각하고 있었다.
베르투치를 선택한 이유 우선 4가지 브랜드 중 가격대가 중간 라인에 위치 정말 막 차고 다닐 시계를 원했지만 해밀턴의 카키필드는 내가 산다면 엄청나게 막 차고 다니지는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밀리타도는 알리에서 판매하는게 걸렸고 결국 타이맥스와 베르투치 좀 고민하다 브랜드를 보고 베르투치를 선택했습니다.
베르투치의 브랜드를 골랐고 그중 가장 저렴한 제품부터 체험하고자 DX3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베르투치 DX3 포장은 깔끔하게 왔으며 영어로 된 설명서와 시게 단품이 끝 시계 외관 드디어 마주하게 된 베르투치 DX3 음...올...
원문 링크 : [베르투치] DX3 필드 워치 디테일한 구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