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 주차 가능한 맛집 베디베어의 슈바인학센
버디베어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운영시간 : 매일 9:00~22:00 주차 : 가게 앞, 지하 주차 남해 여행의 첫 시작은 독일마을이었다. 일요일이지만 너무 무덥고 바캉스 시즌도 조금 벗어난지라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주차장은 만차였다. 독일마을 관광은 포기해야 하나 하며 내려가던 중 주차 자리가 있는 가게로 냉큼 들어갔다. 독일마을에 파는 메뉴는 독일 소시지나 슈바인학센 맥주로 거의 다 비슷하다. 들어가면서 독일스럽게 큰 곰이 두 마리나 반겨준다. 뭐여..곰은 사람을 찢어 죽여.... ㅋㅋㅋ 곰이 너무 무섭게 생겼잖아. 내부 인테리어 요즘 새로 만든 건물이 아니라 세련된 맛은 없지만 나무로만 만들어진 집이 외국 같은 느낌이다. 무엇보다 밖에서 보이는 남해 뷰가 너무 좋다. 여러 번 봐도 좋은 바다 뷰. 저 위에 떠 있는 요트 하나가 내 꺼면 좋겠다. 메뉴 원래는 초딩이는 돈가스나 페파파로니 피자를 시켜주려고 했는데 바로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