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록위마: 권력에 숙이고 거짓을 받아들이다
지록위마 지록위마 직역 指(가리킬 지) : 가리켜 鹿(사슴 녹) : 사슴을 爲(할 위) : 한다. 馬(말 마) : 말이라고 지록위마(指鹿爲馬)는 그대로 해석하면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록위마란 지록위마(指鹿爲馬)는 문자 그대로 사슴을 가리키며 말이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권력과 속임수가 얽힌 역사적 사건을 설득력 있게 묘사하여 현대에도 유효한 사자성어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사자성어에는 과거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권력 남용에 대한 경고, 의도적인 진실 왜곡에 대한 은유가 담겨 있습니다. 지록위마의 유래 이 고사성어의 배경은 고대 중국의 진나라(秦) 2대 황제의 통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시기에 환관이었던 조고(趙高)는 진시황이 죽자 아직 어렸던 호해라는 황자를 황제로 받들었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실권을 가지고 있던 반역의 의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다른 신하들이 그의 명령에 복종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조고는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