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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선한 인간 본성 이론

 맹자의 선한 인간 본성 이론

맹자는 인간은 본래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선한 본성을 물에 비유했습니다.

물은 아래로 흐르는 경향이 있듯, 인간은 선한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인간 본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제공하며, 사람들이 선한 행동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이러한 이론을 흔히 "성선설"이라고 부릅니다. 대한중국학회 대한중국학회 daehanchi.org 맹자는 사람의 본성이 선하다는 것의 근거로 사단(四端)을 제시했습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입니다. 이 중 측은지심은 인(仁)의 단(端)이며, 수오지심은 의(義)의 단이며, 사양지심은 예(禮)의 단이며, 시비지심은 지(智)의 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의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사덕(四德)이라고 부릅니다. 동양고전학회 최신발행학술지 학회소개 학술지명 동양고전연구 ISSN 1226 - 7910 최신권호 89호 이 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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