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낡은 느낌내는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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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모델하우스에서 찾은 新인테리어 노하우 반짝반짝 집꾸밈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전문가가 꾸민 모델하우스에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노하우가 숨어 있다. 집 꾸밈에 관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에서 배우는 데코 아이디어. 30평 / 여의도 더샵 아일랜드 파크 01 식탁으로 거실과 주방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구분 싱크대와 같은 소재, 디자인으로 맞춘 식탁을 싱크대 옆에 나란히 붙여 거실과 주방을 자연스럽게 분리했다. 주방에는 핸들리스형 싱크대를 설치해 오픈된 공간이 한결 깔끔해보인다. 화이트 계열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유선형 스틸 스탠드로 변화를 주었다. 02 거실 벽 가득 짜 넣은 수납장 TV를 놓아 버려지는 공간인 거실 벽 가득 장을 짜 수납 공간을 넓혔다. 여기에 컬러 시트지를 붙여 포인트를 주면 분위기도 화사해진다. 03 방열판 설치한 가스레인지 벽 기름때로 얼룩지는 가스레인지 벽과 후드에 방열판을 설치하는 것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어느 새 우리의 생활공간이 되어버린 욕실. 우리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책을 보기도 하고, 그곳에서 화장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 사람들은 더 이상 욕실을 방치하지 않는다. 올 여름, 원하는 스타일의 욕실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심플, 내추럴, 로맨틱 등 컨셉을 정하고 달라질 욕실을 위해 스타일링 스타트. Simple Style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심플한 분위기의 욕실로 꾸며본다. 화려하진 않지만 깨끗한 욕실의 모습이 안정된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1 블랙, 그레이, 화이트가 매치되어 심플한 젠 스타일. 바닥과 벽면, 세면대 등 사각 프레임의 컨셉이 정리된 느낌을 준다 인터바스. 2 깨끗한 화이트 컬러로 꾸며진 욕실. 세면대를 메인의 위치에 두고, 욕조 대신 샤워부스를 둬 이국적인 분위기로 이끈다. 인터바스. 1 반투명과 스틸 덮개의 롤 휴지 보관함. 물이 튀어도 휴지가 젖을 걱정이 없을 듯. 한샘인테리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실용적인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보자. 종이 한 장으로 누구나 뚝딱 만들 수 있는 페이퍼 D.I.Y. 내추럴 거실 꾸미기 가족 사랑이 물~씬 풍기는 나무 액자로 포인트 벽을 만들고 거실 분위기를 우아하게 바꿔줄 스탠드 갓과 로맨틱한 북커버, 밋밋한 공간에 활력을 줄 포인트 의자를 만들어보았다. D.I.Y 01 가족 사진으로 꾸민 포인트벽 벽지가 낡았거나 밋밋해 바꾸고 싶지만 비용이 부담된다면 나무 액자를 이용한 포인트 벽 꾸밈을 시도해보자. 울퉁불퉁한 질감이 있는 머메이드지 2장을 붙여 테이프로 고정한 다음 연필로 나무를 그려 오린다. 접착식 스프레이를 이용해 벽에 붙인 다음 골판지로 액자틀을 만들어 가족 사진을 넣고 나무에 붙여 장식한다. 벽면에 골판지 액자를 붙일 때는 일렬로 줄을 맞추지 말고 자연스럽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 거실 소파 뒤, 현관 입구 벽 등 허전한 벽면을 장식하면 가족 사랑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보기 싫은 현관문, 필름지 붙이기 창틀, 문틀, 방문 할 것 없이 죄다 체리색에다 현관문까지 낡고 차가워 보인다면 필름지에 눈을 돌려보자. 요즈음 인테리어 공사는 몰딩이며 방문 등을 페인트로 칠하지 않고 인테리어 필름지를 붙이는 래핑 방식이 대세. 시트지보다 업그레이드된 필름지를 원하는 곳에 붙이기만 하면 손쉽게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필름지 붙이기를 처음 시 도하는 사람이라면 방문이나 창틀, 문틀 등 난도가 높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 말고 홈이 없고 평평해 붙이기 쉬운 현관문부터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요즘 유행하는 필름지 예전에는 월너트, 오크 등이 대부분이었으나 요즈음은 최첨단 인쇄 기술로 천연 무늬목을 촬영해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자연 질감의 나뭇결 무늬목이 인기다. 원색의 솔리드 컬러와 펄감이 들어간 메탈 느낌의 필름지도 요즘 많이 쓰는데, 필름지 대표 브랜드로는 LG 화학 ‘베니프’, 현대 케미컬 ‘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요즘 유행하는 집 꾸밈법은 다 모았다! 기획·최혜원 / 사진·동아일보 사진DB파트 집 안의 중심이 되는 거실은 주부들이 가장 신경 쓰는 공간이다. 20가지 스타일의 다양한 거실 꾸미기 노하우를 배워보자. 01거실 한쪽 벽면에 패브릭을 발라 포인트를 주고 액자와 촛대를 장식해 꾸몄다. 오래 사용한 거실 테이블은 시트지를 붙여 리폼하고 플라워 프린트 천을 나무상자에 씌워 의자 겸용 티테이블을 만들었다. 02복잡한 가구 없이 심플하게 꾸며 뉴욕의 스튜디오 분위기가 나는 모델 홍진경의 거실. 화이트 벽지를 바르고 같은 색상의 소파를 놓은 거실에 이국적인 프린트가 눈길을 끄는 커튼과 그림, 앤티크 윙체어로 포인트를 주었다. 창문 위쪽으로 간접 조명을 설치해 아늑함을 더했다. 03직접 디자인한 유럽 스타일의 소파가 아늑해 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리카 본의 거실. 중국풍 그림과 소품, 가구가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러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1 가공 백자갈 손톱만 한 크기의 백자갈. 원래는 연한 베이지빛을 띠지만 선명한 백색을 내기 위해 특수 가공된 것. 그래서 손으로 만졌을 때 연한 흰색 가루가 묻어난다. 가격은 1포대(CD 케이스 2개 합친 크기)당 2천원씩이며 크기에 따라 가격이 1천~2천원씩 달라진다. 2 혼합 콩자갈 콩알보다도 작은 크기의 혼합석이다. 혼합 콩자갈은 큰 덩어리 자갈을 의도적으로 잘게 깨뜨려 가공한 다음 심심하지도 너무 튀지도 않게 적절한 컬러들을 믹스해 판매한다. 화분 위에 뿌려 장식하거나 물을 잘 빠지게 하기 위해 흙과 함께 섞어 식물을 심을 때 많이 사용한다. 1포대당 2천5백원부터. 3 컬러 스톤 아주 잔 자갈에 아예 강렬한 원색을 뿌려 만든, 거의 형광빛 원색을 띠는 콩자갈. 컬러는 진분홍색, 노란색, 파란색, 코발트색 등 6~7종류가 있다. 1포대당 2천원씩. 4 이탈리아산 폴리싱 자갈 큼직하고 동그란 타원형 자갈을 윤이나게 가공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포인트 벽을 만들거나 소가구를 리폼할 때는 중금속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 친환경 수성 페인트나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한다. 유성 페인트는 쉽게 마르지 않을 뿐 아니라 바르고 난 후 페인트 냄새가 오래가기 때문에 가정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요즘에는 이케아 그린 컬러, 까사미아 에바 시리즈 등 브랜드의 유행 컬러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원하는 색으로 맞춤 조색할 수도 있다. 맞춤 페인트는 반품이나 환불이 어려우므로 구입 전 샘플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페인팅할 때는 장갑과 헌옷을 준비해 옷이나 손에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한다. 바닥이나 손에 페인트가 묻었다면 마르기 전에 물로 닦아내면 깨끗이 지워진다. 페인팅에 필요한 도구는 전문점이나 대형 문구점, 인터넷 쇼핑몰, 대형 할인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페인트가 마르기 전 물에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 보관한다. 사용하고 남은 페인트는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원포인트 컬러 인테리어 화사한 색깔로 밋밋한 집에 리듬을~ 화이트로 꾸민 집은 깨끗하고 넓어 보이긴 하지만 단조로운 것이 흠. 밋밋한 집안 분위기를 이번 기회에 바꾸고 싶다면 핑크나 블루, 그린 같은 상큼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인테리어에 도전해보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업’되는 3가지 컬러 인테리어 노하우 공개. PINK 핫핑크로 로맨틱하게 꾸민 거실 소파 뒤쪽 벽면에 핑크색 시트지를 붙이고 서랍장도 다양한 패턴의 핑크색 조각천으로 리폼했다. 오토만과 커튼, 쿠션도 모두 핑크톤으로 통일,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트리시아 길드 스타일의 파티션이 포인트 다양한 핑크색 줄무늬가 있는 트리시아 길드 스타일의 천으로 파티션을 만들었다. 페미닌한 느낌이 나는 의자와 함께 두면 사랑스러운 코지 코너가 완성! 시원한 리넨 소재 전등갓과 방석으로 여름나기 핑크 색상이 더워 보인다면 리넨 소재를 활용해보자. 비즈로 화사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신혼집 평수에 신경쓰지 말자. 좁은 공간이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충분히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 신혼집 200% 공간 활용 아이디어 공개! Idea 1 앉은뱅이 소파 거실이 그리 넓지 않다면, 답답한 소파를 두지 말고 쿠션과 방석으로 앉은뱅이 소파를 만들어본다. 가구의 높이가 낮아져서 시선이 머물 공간이 많아지므로 한결 넓어 보이고 편안한 거실이 된다. 쿠션은 커다란 등받이 쿠션만 두는 것보다 비슷한 패턴의 작은 쿠션 여러 개를 어울려 연출하는 것이 예쁘다. Idea 2 서랍 겸 소파 원룸 신혼집의 창문 아래 만들어 넣으면 딱 좋은 아이템. 가로로 긴 서랍식 수납장을 만들고 그 위에 방석을 놓아 소파로 만들어본다. 수납도 되고 소파도 생기고, 일석이조! Idea 3 베란다에 홈바 만들기 아무리 작은 평수라도 아파트 신혼집이라면 베란다가 있게 마련. 빨래 널기에만 사용하지 말고 작은 휴식 공간을 남겨두자. 접이식 지지대와 트레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1. 붓으로 칠할 경우 페인트를 쓸만큼만 덜어 물을 희석하여 묽게 만듭니다. (뚝뚝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묽게) 페인트가 될 경우 붓이 닿을때마다 뭉치거나 떡지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단 일반 칠 보다 두배 이상 덧칠해야 제 색이 나온답니다. 주의할 점은 페인트가 묽기 때문에 눈물 자국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적당량만 묻혀서 흐르지 않게 꼼꼼히 칠해야 합니다. * 포인트: 페인트가 묽어질 정도로 물을 희석 / 눈물 자국 주의 / 일반칠 보다 2배 이상 덧칠 2. 롤러로 칠할 경우 페인트를 쓸만큼만 덜어서 물을 5% 정도 희석합니다. 물을 안섞는 분들도 계시던데 너무 뻑뻑한 느낌때문에 칠이 힘들어 조금 섞습니다. 물을 많이 희석할 경우 롤러칠하면서 거품이 생기므로 반드시 정해진 양만 희석하세요~ 롤러는 스폰지 롤러보다는 일반 철물점에서 파는 롤러(뉴스타 롤러)를 추천합니다. (유성롤러-하얀색 뽀송뽀송털) 스폰지 롤러에 비해 힘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딱 3만원 투자로, 체감온도 -5 낮춘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큰돈 들이기보다 간단한 소품으로 시원한 실내 꾸밈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체감온도 낮춰주는 쿨링 인테리어 아이디어. 1_식탁 매트로 벽면 꾸미기 여름에 잘 어울리는 자연 소재의 식탁 매트를 벽면에 걸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메시나 대나무 등 자연의 질감이 살아 있는 매트를 허전한 벽면에 건 다음, 큼직한 푸른 나뭇잎을 덧붙이면 액자보다 더 훌륭한 소품이 된다. 구입은… 매트는 대형 마트에서, 나뭇잎은 꽃시장에서 구입. 비용은… 매트(7000원×2개)+나뭇잎 3000원 총 1만7000원 2_나뭇가지로 컨트리풍 벽면 꾸밈 허전한 화이트 벽면에 나뭇가지와 시어 패브릭을 이용하여 컨트리풍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긴 나뭇가지 양쪽에 낚싯줄을 달아 벽에 건 다음, 시어 패브릭을 걸쳐놓으면 완성. 소파 위나 침실 헤드 위쪽에 장식하면 시원해 보인다. 구입은…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작은 주방 창문에 딱 어울리는 깜찍한 미니 커튼. 시원한 소재의 원단을 직선박기한 뒤 윗부분에 아일릿을 박으면 따로 주름을 잡거나 고리를 달지 않아도 되어 초보자도 금방 따라할 수 있다. 필요한 재료 창 크기는 가로 120cm×세로 40cm, 커튼 완성 크기는 1폭 기준 가로 80cm×세로 25cm 스트라이프 원단 1½마, 약 2cm 크기의 아일릿, 아일릿 기구 세트, 빨간 리본테이프, 시침핀, 초크펜, 자, 망치 재료 구입은요… 스트라이프 원단은 동대문종합시장 A동 2층 원단상가에서 1마당 3000원에 구매, 아일릿과 아일릿 기구 세트는 동대문종합시장 D동 1층 부자재상가에서 구매. 아일릿은 개당 200원대, 아일릿 기구 세트는 1만5000원선(아일릿과 아일릿 기구 세트는 구멍 크기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가격대도 다르다). 이렇게 만드세요 1_원단은 가로 84cm×세로 33cm 크기로 2장 재단한다. 시접은 아일릿을 박을 부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소소한 즐거움 Fun DIY 가끔은 실용과 편의를 떠나 그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일상에 틈을 주는 위트 넘치는 아이디어들. 변신 거울 가로 프레임 거울에 시트지로 콧수염, 단발머리, 안경을 오려 붙인다. 거울 앞에서 좌우로 이동하며 스티커에 얼굴을 매치한다. 거울 오프타임. Ready 시트지 Make It 1. 시트지에 콧수염, 안경, 단발머리 등 원하는 모양을 스케치해 오려둔다. 2. 거울 앞에 서서 키 높이에 맞춰 각 아이템을 적당한 위치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말끔하게 붙인다. Tip 시트지를 붙이는 거울 표면과 거울에 비치는 얼굴 사이에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얼굴 크기에 맞춰 모양을 자르면 안 된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사이즈를 결정할 것. Level 오리고 붙이는 것은 간단하나 거울로 보이는 얼굴 크기와 높이가 다르기 때문에 얼굴 크기에 딱 맞추려면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담배꽁초 조명 애연가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한발 앞서가는 새로운 스타일링 레슨 ‘블랙&화이트’로 멋진 공간 꾸미기 심플하고 세련된 공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블랙과 화이트만으로 꾸민 모던한 스타일을 시도해보자. 도트와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의 다양한 패턴을 응용하면 블랙&화이트만의 독특한 리듬감을 살려 색다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Style ① ‘블랙&화이트’와 클래식의 믹스매치 지브라 패턴의 심플한 조명과 화이트 식탁. 여기에 팝아트풍의 패턴이 돋보이는 쿠션과 블랙 컬러의 윈저 체어로 포인트를 주었다. 클래식한 패턴의 카키색 패브릭을 믹스매치,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는 공간을 세련되고 안정감 있게 마무리했다. 4인용 식탁 가격미정(무니스페이스), 테이블 매트 8000원(무인양품), 면기 세트 1만2000원(노아 면기), 플레이트 각 1만2000원, 화병 (大)3만9000원, (小)2만9000원(예랑), 조명 27만원(페리도트), 커튼 가격미정(디자인얀), 쿠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섀비 시크 스타일과 컨트리풍 소품으로 집 안을 로맨틱하게 꾸민 안혜경씨의 그림 같은 집 & 블로그 엿보기. 얼마 전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외국 잡지와 해외 인테리어 사이트를 보며 길러온 감각을 십분 발휘해 집을 꾸미고 과정을 카페에 올려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직접 도면을 그려 디자인하는 것부터 자재를 구입하는 일까지 하나하나 발로 뛰어 해결했다는 그는 인테리어 잡지나 사이트를 많이 보고 인테리어 숍을 돌면서 정보를 얻는 것이 값싸고 실속 있게 예쁜 집을 꾸밀 수 있는 비법이라고 말한다.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이 많은 남대문시장과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그리고 해외에서 들여오는 제품들을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잘 활용하면 독특한 소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01_ 로맨틱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멋스러운 거실. TV 쪽 벽면은 외국 인테리어 잡지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꾸몄다. MDF로 몰딩이 화려한 패치카를 짜 넣고 페치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집에 있는 투명한 유리그릇에 꽃을 꽂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화병 없이도 꽃꽂이를 할 수 있는 데코 아이디어 5가지. 빈 병을 활용한 아이디어 꽃꽂이 잼이나 피클 병을 이용한 아이디어 꽃꽂이. 꽃은 봉오리가 크고 화려 한 것을 선택한다. 바닥에 파스텔톤의 미니 자갈을 깔고 꽃을 꽂으면 시원한 느낌이 더해진다. How to make ① 유리병 입구에 철사를 돌돌 감은 다음 긴 철사를 연결해 손잡이를 만든다. ② 바닥에 미니 자갈을 깔고 물을 채운다. ③ 스카비오사를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줄기의 잎은 깔끔하게 정리해 꽂는다. 상큼한 테이블 센터피스 여름 식탁의 테이블 센터피스로 잘 어울리는 꽃장식. 가장자리에 레몬 조각을 놓아서 장식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노란색 꽃과 레몬의 조화가 보기만 해도 상큼하다. How to make ① 작은 유리접시 가운데 오아시스를 올리고 노란장미와 백장미, 라넌큘러스를 어울리게 꽂는다. ② 큰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요즘은 숯을 붙여 만든 아트월 제품도 판매 한다(회배당 40만원. 마강우드 판매. 문의 031·594-2000). 숯 액자는 아트월의 미니 버전으로, 조각난 숯을 재활용하기 좋은 방법이다. 액자의 유리를 떼어내고 빈 곳이 생기지 않도록 숯을 올려 배치한 후에 글루나 접착제로 하나씩 고정한다. 통숯을 조각내 쓸 경우 철물점에서 파는 줄톱을 이용해야 쉽게 잘라진다. Place 현관 맞은편 콘솔 위, 애매하게 빈 전실 벽 등. 난이도 조각난 숯이 없다면 숯을 잘라 조각내는 것이 일. 숯을 물에 담그면 물을 빨아들여 증발시키기 때문에 물이 증발하는 표면적이 넓어진다. 수반이나 볼에 물을 반 정도 채우고 숯을 담가두면 가습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에 담그는 대신 숯에 정기적으로 물을 분사해줘도 비슷한 효과. Place 욕실 욕조 옆, 침실 사이드 테이블. 난이도 어려울 것은 전혀 없다. 가끔 물을 갈아줘야 해서 불편. 숯만 가득 놓으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예쁜 정성을 가득 담은 음식 선물 & 포장 아이디어 Special Dish for Present 《고마운 분에게 정성을 담은 음식을 선물해보자. 직접 음식을 만들고 예쁘게 포장을 해서 선물하면 진한 정성이 느껴진다. 저렴한 재료를 이용해 만들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 선물 7가지.》 꽃잎이 입안에서 사르르∼ 초코스펀지케이크 준비할 재료 달걀 8개, 설탕 230g, 박력분 165g, 초콜릿가루 20g, 버터 80g, 휘핑크림 2큰술, 식용색소·식용꽃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달걀은 큰 볼에서 중탕하면서 거품을 낸 뒤 설탕을 세 번에 나누어 넣고 젓는다. ② 달걀 거품이 충분히 생기면 체에 내린 박력분과 초콜릿가루를 넣고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아래위로 젓는다. ③ 버터는 중탕으로 녹여서 달걀 거품에 넣고 고루 섞어 케이크 반죽을 만든다. . ④ 케이크 틀은 큰 것과 작은 것을 준비해 바닥과 옆면에 유산지를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지퍼로 장식한 플라워 쿠션 패턴과 컬러가 강한 패브릭을 사용하고 지퍼의 색상은 패브릭과 비슷한 것보다는 색상 대비가 큰 것을 선택한다. 화이트로 깨끗하게 꾸민 침실이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이 가득한 아이방에 잘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완성형 60×60cm 정사각형 모던한 디자인의 플라워 패턴 면 소재 천 1마(폭 140cm), 노란색 옥스퍼드지 1마(폭 137cm), 오렌지색 비슬론 지퍼 8호 1개(길이 62cm), 쿠션 솜 1개(60×60cm) 만드는 법 ① 플라워 패턴 천과 노란색 옥스퍼드지를 각각 재단한다(그림1). ② 천 2장 모두 지퍼가 달릴 부분의 시접은 미리 오버로크 처리한 다음 안쪽으로 꺾어 접고 다림질한다(그림2). ③ 플라워 패턴의 천을 겉이 보이도록 놓고 ②에서 접어둔 시접을 다시 편 다음 접힌 선에 지퍼 날 끝에서 1.2cm 밖으로 나간 선을 맞추어놓고 시접 끝에서 끝까지 박음질한다(그림3). ④ ③의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편안한 휴식공간, 침실 꾸미기 침실은 편안한 느낌으로 꾸미는 것이 좋다. 요즘은 드레스룸을 따로 꾸미고 침대만 놓아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꾸미는 추세. 꽃무늬 패브릭과 하늘하늘 캐노피로 꾸민 로맨틱 침실 침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분위기는 역시 로맨틱~ 하늘하늘~ 캐노피와 꽃무늬 패브릭으로 연출한 화사한 침실 엿보기. 문양이 있는 석고 벽지로 침대 헤드를 대신한 침실. 핑크톤의 커튼과 샹들리에, 앤티크한 화장대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침대 발치의 베드벤치가 한층 더 여유로운 느낌. 핑크빛으로 꾸민 로맨틱한 분위기의 침실. 큼직한 플라워 프린트 침구와 버튼 다운 침대헤드로 캐노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침실. 패브릭 만으로 화사하게 연출했다. 하늘하늘한 캐노피와 꽃무늬 침구로 화사하면서도 편안하게 꾸몄다. 다양한 사이즈의 베개를 조르르 놓아 감각적인 분위기로 마무리. 최신 트렌드! 오리엔탈 스타일 침실 요즘 동양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Space 1 장롱 옆의 자투리 공간 붙박이장이 아닌 이상 침실에 장롱을 놓고 나면 애매한 공간이 남게 마련. 딱 맞는 수납장을 찾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대로 둘 경우 보기 싫은 것도 문제다. Idea_1 맞춤 가구 짜 넣기 전문가들이 권하는 최고의 방법. 기존 장과 비슷한 재질로 만들려면 맞춤 가구 전문점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사이즈와 도장, 나무에 따라 가격차는 천차만별이지만 기본 스타일을 기준으로 50cm 폭에 40만~50만원대. 기존 장롱과 달라 보이는 것이 우려된다면 전면에 거울을 달아도 좋다. MDF로 장을 맞추고 예쁜 도배지를 붙여 장식하면 좀더 단가를 낮출 수 있다. 내추럴풍 장롱은 마이 퍼니처 제품. 거울장 40만원, 양문장은 60만원. Idea_2 파티션으로 살짝 가리기 특별한 설치나 시공 없이 당장 따라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 파티션 뒤쪽 공간은 옷을 갈아입는 드레스룸으로 활용한다. 인테리어 파티션은 브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낡고 유행이 지난 가구나 싫증난 벽면은 시트지를 붙이거나 페인팅으로 변신시킬 수 있답니다.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리폼 아이디어를 배워보세요.》 꽃무늬 서랍장 낡은 서랍장에 페인팅을 한 후 서랍 부분을 패브릭으로 감싸고 손잡이를 교체했다. 모던한 서랍장이 로맨틱 스타일로 변신! 준비할 재료 화이트 컬러 아크릴 물감, 유착액, 샌드페이퍼, 꽃무늬 패브릭 1마, 손잡이 3개, 타카 만드는 법 ① 서랍장을 샌드페이퍼로 문지른 후 화이트 컬러 아크릴 물감을 바른다. ② 아크릴 물감이 마르면 색상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유착액을 바른다. ③ 서랍을 꽃무늬 패브릭으로 감싼 후 타카로 고정시킨다. ④ 어울리는 손잡이를 달면 완성. 스탠드 책상 앉아서 책을 보거나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상에 스탠드를 달아 편리하게 리폼했다. 오래된 어린이용 테이블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준비할 재료 스탠드, 아크릴 물감,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낡고 유행이 지난 가구나 싫증난 벽면은 시트지를 붙이거나 페인팅으로 변신시킬 수 있답니다.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리폼 아이디어를 배워보세요.》 꽃무늬 서랍장 낡은 서랍장에 페인팅을 한 후 서랍 부분을 패브릭으로 감싸고 손잡이를 교체했다. 모던한 서랍장이 로맨틱 스타일로 변신! 준비할 재료 화이트 컬러 아크릴 물감, 유착액, 샌드페이퍼, 꽃무늬 패브릭 1마, 손잡이 3개, 타카 만드는 법 ① 서랍장을 샌드페이퍼로 문지른 후 화이트 컬러 아크릴 물감을 바른다. ② 아크릴 물감이 마르면 색상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유착액을 바른다. ③ 서랍을 꽃무늬 패브릭으로 감싼 후 타카로 고정시킨다. ④ 어울리는 손잡이를 달면 완성. 스탠드 책상 앉아서 책을 보거나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상에 스탠드를 달아 편리하게 리폼했다. 오래된 어린이용 테이블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준비할 재료 스탠드, 아크릴 물감,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레터링(Lettering)의 매력에 빠지다! A Stylish Type 플라워, 스트라이프 등 일반적인 프린트가 지겨워 졌다면 레터링 프린트에 눈을 돌려 보자. 소파 쿠션이나 밋밋한 벽을 꾸밀 때 응용할 수 있고, 낡은 가구를 큰 돈 들이지 않고 리폼할 때도 멋진 장식효과를 내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Style 1 화이트 컬러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평범한 서랍장을 그린과 옐로 컬러의 숫자와 영문 로고를 찍어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의 가구로 변신시켰다. 프린트가 없는 모노컬러의 의자에도 영문 레터링으로 장식하고 허전한 벽에도 레터링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면 금상첨화. Style 2 거실의 소파 뒷 벽에는 컬러 우드락으로 입체적인 레터링 장식을 하고 바닥에까지 페인트로 레터링 하면 꼭 카페 같은 인테리어 연출을 할 수 있다. 이니셜을 쓴 패브릭을 오려 소파 쿠션에 바느질로 고정하면 다른 소품이 필요 없이 거실 인테리어를 세련되게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거부할 수 없는 화이트의 매력! White Fashion 흰색. ‘완벽함’을 상징한다. 동시에 다른 어떤 색과도 조화를 이뤄 더욱 매력적인 색이다. 올 시즌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화이트’를 집안으로 들여 보자. 정말 탐나는 화이트 소품 카탈로그. 01 Pure Space 침대와 소파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 스틸 데이베드로 꾸민 거실. 전체적으로 같은 톤의 소품을 매치해 깨끗한 화이트의 느낌을 살리고 데님이 트리밍된 이불로 포인트를 주었다. 데이베드(매트리스 제외) 29만원대, 이케아. 레이스 쿠션 각 7천9백원씩, 2002아울렛. 종이등, 싸당스. 이불, 원피스, 스툴 스타일리스트 소품. 02 Egg Art 섬세하면서 신비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에그 아트. 서로 다른 문양의 에그 아트 제품을 높이를 달리해 걸면 특별한 공간이 연출된다. 에그 아트 각 2만원, 티오도. 03 Character Design 깨끗한 화이트에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거부할 수 없는 화이트의 매력! White Fashion 흰색. ‘완벽함’을 상징한다. 동시에 다른 어떤 색과도 조화를 이뤄 더욱 매력적인 색이다. 올 시즌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화이트’를 집안으로 들여 보자. 정말 탐나는 화이트 소품 카탈로그. 01 Pure Space 침대와 소파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 스틸 데이베드로 꾸민 거실. 전체적으로 같은 톤의 소품을 매치해 깨끗한 화이트의 느낌을 살리고 데님이 트리밍된 이불로 포인트를 주었다. 데이베드(매트리스 제외) 29만원대, 이케아. 레이스 쿠션 각 7천9백원씩, 2002아울렛. 종이등, 싸당스. 이불, 원피스, 스툴 스타일리스트 소품. 02 Egg Art 섬세하면서 신비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에그 아트. 서로 다른 문양의 에그 아트 제품을 높이를 달리해 걸면 특별한 공간이 연출된다. 에그 아트 각 2만원, 티오도. 03 Character Design 깨끗한 화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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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주방 가족의 건강과 금전운을 지배하는 곳. '물'과 '불'이 공존하는 곳이기때문에 풍수상의 조화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해요. DO 1.시계를 걸어두세요.... 주방에 시계를 걸어두면 금전운이 상승한대요. 싱크대에 부착하는 음향기기(라디오,Tv)는 등 뒤에 오도록 배치할 것. 2.흰색 도기 그릇을 사용하세요.... 도기는 음양의 조화가 깨지기 쉬운 주방에 가장 적합한 그릇. 특히 항상 사용하는 밥그릇은 흰색을 선택해 다양한 기운을 원만하게 수용할 있도록 하세요. 나무 그릇도 추천 아이템. 3.조리 기구는 싱크대 아래 두세요.... '물'을 사용하는 싱크대 아래에는 '불'의 기운을 지닌 조리 도구를 두는 것이 좋아요. 서로의 기운을 견제시킬 수 있는 방법이죠. 4.칼꽂이를 사용해주세요~ 주방의 칼을 내놓은 상태로 두면 금전과 관계된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는군요. 또한 사고의 위험도 있으므로 칼은 반드시 보관함에 넣어둬야해요. 금속으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집안에 챙겨 두면 좋은 응급처치 보수제 1 간편하게 벽지를 보수하고 싶다면→강력 스프레이 접착제 벽지를 부분적으로 보수하거나 띠벽지를 붙일 때, 또는 한쪽 벽면에 포인트 벽지를 붙일 때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접착제. 종이 벽지에는 잘 붙여지지만 실크 벽지 위에는 잘 붙지 않는다. Tip 도포할 면에 뿌린 후 꾸덕꾸덕 마르고 끈끈한 점성이 생길 때까지 1~2분 기다렸다가 붙이는 것이 요령. 3M 77 그래픽 아트 강력 스프레이 접착제·8천원대. 2 문 여닫을 때 끽끽거리는 소리가 난다면→다목적 윤활제 문이나 창문 등을 여닫거나 각종 공구 등을 사용할 때 끽끽거리는 소음을 없애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쓰임새. 가정에서는 현관문 경첩에 뿌려 여닫이가 편하게 하거나 뻑뻑한 인라인 스케이트나 자전거 바퀴에 뿌리면 잡음도 없어지고 작동이 원활해진다. Tip 장판이나 마루에 찐득이는 접착제가 묻었을 때도 뿌려두었다가 마른걸레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작은 화분들을 올려놓을 수 있는 미니 선반 만드는 방법입니다. 사이즈는 너무 크지 않게 만드는게 유리하구요.. (저는 선반폭 28센치입니다..) 작은 화분 정도의 무게는 끄떡없으니 걱정 마세요.. ^^ 선반 만드는게 어려우시다면.. 밑의 선반 부분을 빼고 창문 형식으로만 만들어도 벽면에 포인트로는 괜찮겠죠? 컨트리풍의 소박한 소품이 될듯 합니다.. 재료: 힘있는 굵은 와이어, 얇은 와이어, 펜치 등의 공구, 강력 접착제 등.. 먼저 와이어를 길~게 잘라 가운데를 아치 모양으로 잡아놓습니다. 세로 높이를 고려해서 밑 부분을 꺾어 얇은 와이어로 연결부위를 칭칭 감아줍니다. 감을 때는 촘촘하게... 꽉 잡아 당겨 감는게 요령입니다. 손보다는 와이어용 집게를 이용하는것이 잘됩니다. ^^ 감아서 연결하는 모든 부위에는 강력접착제 몇방울 떨어뜨려줘야 합니다. ※ 접착제 사용법은.. 아래에 깔개(신문지등)를 반드시 깔고요.. 손에 묻지 않게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폭이 좁은 종이 벽지로 포인트 벽 도배하기 도배사를 부르는 데 드는 평균 일당은 12만~13만원대. 천장까지 바르는 도배는 불가능하지만 좁은 포인트 벽만 도배하는 것은 직접 시도해볼 만하다. 보통 도배의 과정은 평탄 작업→초배지 바르기→본 벽지 바르기 순서로 진행한다. 즉 벽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평탄 작업 후 벽지가 벽에 더 잘 붙고 풀을 바른 시멘트 벽의 오염물이 벽지에 흘러나와 얼룩이 지지 않도록 하얀 초배지를 바른 후 벽지를 바르는 것. 이때 새로 도배하고 싶은 벽에 실크 벽지가 도배된 경우는 뜯어내고 해야 하지만 종이 벽지일 경우는 뜯지 않고 그 위에 바로 도배해도 무방하다. 새로 도배할 벽지가 종이 벽지라면 초배지 없이 풀로만 붙이면 되지만, 국산 실크 벽지는 초배지를 바른 후 도배해야 하는 데다 모두 폭이 106cm 정도로 길어 초보자가 하기에는 쉽지 않다. 따라서 직접 도배를 한다면 좁은 폭의 국산이나 수입 종이 벽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늘 회원분들에게 도움되는 미하우스가되려고합니다...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미니와인넥의 디자인을 추천해드립니다. 미송 원목으로 두고두고 간직할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하여 아끼는 소장품으로 간직할수있어요^^ 화이트워시와인넥==가로45.5cm/ 폭33cm/ 높이75.5cm 커피색와인넥 ==가로56.5cm/ 폭33cm/ 높이80cm 먼저 두께 3cm정도의 미송나무를 10cm간격으로홈을판다. 양족을 모두홈을파낸다음 격자모양으로 조립한다. 각자를 45도로그리고 잘라놓는다. 목공용 본드를 바르고 조립한다 액자모양으로(38cm*56.2cm) 조립을 한다음 격자모양으로 조립해놓은 모양위에 올려놓구 연필로 그림을 그려준다... 합판크기를(50.2cm*32cm)로 자른다음 격자모양위에다 고정시킨다음 목공용톱으로 잘라준다... 액자모양으로 만들어놓은것과 격자모양을 조립하면 그림모양이된다. 중요한것은 똑같은 모양의 형태로 3cm정도 차이가 나도록 한개를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침실에 가벽을 설치해 미니 드레스룸을 만들었더니 방마다 공간이 넓어졌어요” 01 안방에서 바라본 드레스룸의 모습. 화장대 뒤로 가벽을 설치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02 오른쪽 벽면을 3칸으로 나누어 행어와 서랍장을 짜 넣었다. 안방에 가벽을 설치해 드레스룸을 만든다 안방에 가벽을 설치한 후 미니 드레스룸을 만들었다. 벽면 전체에 행어와 서랍장을 짜 넣은 미니 드레스룸은 부부와 아이옷이 한 번에 정리되기 때문에 방마다 옷장을 둘 필요가 없는 것이 큰 장점. 이틀에 한 번 정도 창문을 열어 먼지를 털어주고 바닥은 걸레질만 해주면 옷장 못지않게 깔끔한 옷 수납을 할 수 있다. 공간마다 분리해 수납공간을 넓힌다 가벽을 세워 만든 좁고 긴 공간을 적극 활용했다. 수납공간을 3칸으로 분리해 한 칸은 점퍼나 재킷 등 아우터 종류를 수납하고, 다른 한 칸의 위쪽은 지금 입는 옷을, 아래쪽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수납한다. 나머지 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날마다 사용하는 조명, 컵, 꽃병, 볼, 테이블 매트, 식탁보 등등… 별다른 것 없어 보이는 물건들이지만 주부의 세심한 손길이 더해지면 멋진 가을 소품으로다시 태어난다. 굳이 비싼 돈을 주고 사지 않아도 명품이 부럽지 않은, 탐나는 가을 소품 만들기. 양초 미니 조명 반투명 기름종이와 불투명 금색이 조화를 이룬 미니 조명. 양초의 불빛이 흔들릴 때마다 현대적 패턴의 금색 선들이 반짝이며 세련미를 더한다. | 준비물 | 유리 양초 받침 3개, 기름종이, 줄자, 연필, 문구용 칼, 신문지, 마스킹테이프, 붓, 갈색 아크릴 물감, 은분, 딱풀 만들기 1_ 유리 양초 받침의 길이와 둘레를 상하좌우로 1의 여유를 두고 기름종이에 표시한 뒤 자른다. 2_ 적당한 크기로 자른 기름종이는 신문지 위에 놓고 1 간격에 두께가 0.3인 수직선과 사선을 빼곡히 그린 다음 첫 번째 선 아래에 마스킹테이프를 붙인다. 3_ 기름종이의 상하 1 여유분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방문이나 싱크대의 손잡이, 수전 등은 인테리어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항목들이다. 동그란 문 손잡이와 짤막한 싱크대 손잡이 등은 구형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단적인 부분들. 그런 세부 항목들만 최신형으로 바꿔도 전체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인테리어 기자재 상점에서 최신형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고 교체하기도 쉽다. 싱크대 손잡이는 장의 폭에 맞춰 길고 가늘어지는 것이 추세. 최근 생기는 아파트 방문에는 꺾어서 여는 가로형 손잡이가 대부분인데,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도 팔꿈치 등으로 열고 닫기가 쉽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집이거나 특히 욕실문에는 매우 편리하다. 베란다를 트고 높이는 대공사 없이 베란다를 마루처럼 활용하고 싶은 경우 시판 제품을 사용하면 간단하다. 베란다 넓이에 맞게 이어 맞출 수 있도록 쪽으로 되어 있어 쉽게 깔 수 있다. 사용하기 편한 플라스틱 소재지만 나무 무늬라서 보기에도 나쁘지 않다. 아이나 노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실내정원을 꾸미기 위한 조건은 특별히 까다롭지 않다. 물론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이 많지만 여러 가지 기술적 발전 덕분에 해결된 부분도 많기 때문 이다. 예를 들어 밭 흙이나 화분흙이 아니라 인공 토양을 사용하면 무게의 부담을 줄이고 벌레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실내 정원을 꾸미려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실내에서 잘 자랄 수 있는 식물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과 배수 등의 문제이다. 일상생활에서의 동선이라던가 전체적인 분위기의 조화를 고려해야 함은 물론이다. 장식적으로 꾸미고 싶 은 경우에는 수반이나 분수를 이용해 물의 요소를 더하거나 아기천사, 동물의 형태 등의 조각상, 항아리 등의 오브제를 활용하여 더 풍성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일반 가정에서는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물고기를 키울 수 있는 분수와 연못을 더하거나 장년층이 선호하는 한국적인 분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방문&가구 손잡이 교체의 모든 것 차근차근 배우고, 미리미리 골라보자! Step by step! 혼자서 거뜬한 방문 손잡이 교체 봄을 맞아 집 안팎을 단장하느라 조금은 피곤해진 요즘. 한숨 돌리려고 쉬다 보니, 벽지나 패브릭 등 큰 것에 신경 쓰다 깜빡 놓친 방문 손잡이에 눈길이 간다. ‘나 혼자 방문 손잡이를 바꿀 수 있을까? 아저씨를 부르는 게 나을까?’ 고민하는 주부를 위한 해답 페이지. 조그마한 수고만 더하면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가구 손잡이 교체 요령도 있다. Step 1. 손잡이 분리 방문 안쪽의 손잡이를 좌우로 조금씩 돌리다 보면 금속으로 된 고정쇠 위의 조그만 구멍과 나무로 된 손잡이 안쪽의 구멍이 일치하는 순간이 있다. 이때 송곳이나 옷핀처럼 뾰족한 것으로 구멍을 꼭 누르면 문 안팎의 손잡이가 한꺼번에 분리된다. Step 2. 부착판 돌리기 문에 부착된 둥근 판을 돌리면 쉽게 분리된다. Step 3. 측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비용 때문에 고민이라구요? 그렇다면 커튼 한장으로 해결해보세요. 저렴한 비용으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답니다. 솜씨 좋은 주부라면 직접 만들 수도 있는 스타일별 커튼 구경. Modern & Casual Style 모던한 느낌의 펀칭 장식 커튼 얇게 가공한 실크로 만든 모던한 분위기의 커튼. 커튼 윗부분은 주름을 만들지 않고 펀칭으로 구멍을 뚫어 봉을 끼우도록 했다. 화사한 그린색으로 봄느낌이 물씬 풍긴다. 물방울무늬 로만셰이드 커다란 물방울무늬가 있는 노방을 이용해 만든 로만셰이드. 하얀색 커튼은 방안을 넓고 환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다. 커튼 윗부분은 옅은 핑크색으로 밸런스를 만들어 포인트를 주었다. 체크무늬로 캐주얼하게~ 자칫 밋밋ㅐ 보일 수 있는 순면 소재 커튼에 체크무늬 천을 덧대어 캐주얼한 스타일로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함이 돋보이는 커튼으로 아이방에 잘 어울린다.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봄바람을 한가득 끌어들인 시어 패브릭 데코레이션 얇아서 속이 비치는 시어(sheer) 패브릭은 집안 분위기를 가볍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4월엔 시어 패브릭을 창가에 드리우는 것만으로도 살랑거리는 봄바람을 더 가까이 안을 수 있다. 시폰·망사·실크·프릴 등 각각 다른 시어 패브릭을 이용한 공간 연출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01 Two’s company 패턴이 다른 두가지 시어 패브릭을 매치해 지루함을 덜어 낸 거실 커튼. 확장한 베란다와 거실 사이의 공간을 구분하기에는 시어한 느낌의 패브릭이 무거운 느낌이 들지 않아 좋다. 작은 소파나 미니 테이블을 두면 봄 햇살과 바람을 맞이하는 휴식공간으로 그만이다. 02 Soft Feeling 블루 시폰 패브릭에 옐로 시폰 벨벳 패턴을 매치해 가벼운 느낌을 낸 침구세트. 클래식한 패턴이라도 컬러 매치가 화사해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맨살에 부드럽게 감기는 시폰의 감촉을 잠자리에서 느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1] 페인트 고르기 · 주부들이 실내에 페인트칠을 할 때는 무독성 가정용 페인트를 주로 사용한다. 삼화 홈스타 OK 파스텔과 노루표의 홈 인테리어 수성이 대표적인 제품. 가격은 2ℓ에 1만8천~2만4천원 선이다. 수용성 페인트로 농도를 조절하기도 쉽다. · 페인팅에서 컬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광택이다. 가정용 페인트는 무광인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일반 페인트는 무광, 계란 껍질광(저광), 반광, 유광으로 광택의 정도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벽에는 무광이나 계란 껍질광 정도가 적당하다. · 아크릴 물감으로 페인트를 대신하기도 하는데, 무독성에 빨리 마르지만 가격이 페인트보다 비싸다. 하지만 적은 양으로 나누어 팔기 때문에 패턴을 그려 넣거나 포인트로 조금만 필요한 색이 있을 때는 큰 페인트 한 통을 사는 것보다 결과적으로 저렴하다. 페인트와 섞어 써도 무방하다. [2] 조색하기 · 넓은 면을 한 색으로 칠하려고 할 때는 페인트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1... 현관은 정말 새로 산것이 하나도 없는 공간이랍니다. 신발장 위에 커다랗게 붙어있던 거울을 조금 자르고 유리타일로 테두리 장식했어요 붙일때 실리콘과 글루건 두가지를 같이 쏘아서 붙어야 금방붙고 오래 붙어있답니다 ^^ 적은양으로 효과는 몇배로 본 심플한 거울. 2... 먹고난 깡통은 죄다 모아두었다가 화분으로 연필꽂이로 행주통으로 여러 용도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좀 심심하다 싶으면 아크릴로 색도 입혀주고 라벨 프린트해서 붙어주고 젤로 쉬운 리폼이죠. 3... 선물받은 꿀차 박스를 커피통으로 변신~ 2단계로 색을 입히고 - 사포질 - 라벨 - 바니쉬로 마무리. 주방이 더욱 화사해 졌어요 ^^ 4... 슈퍼에 깨끗한 사과박스만 보이면 냉큼 얻어오곤 한답니다. 러프하게 페인트해서 사포질 조금 해주면 아주 자연스러운 멋이 풍기고 좋아요 집이 엔틱과 모던이 섞인 분위기라 심플하게 칠만 했어요. 5... 손잡이 달린 꽃바구니를 다용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1... 현관은 정말 새로 산것이 하나도 없는 공간이랍니다. 신발장 위에 커다랗게 붙어있던 거울을 조금 자르고 유리타일로 테두리 장식했어요 붙일때 실리콘과 글루건 두가지를 같이 쏘아서 붙어야 금방붙고 오래 붙어있답니다 ^^ 적은양으로 효과는 몇배로 본 심플한 거울. 2... 먹고난 깡통은 죄다 모아두었다가 화분으로 연필꽂이로 행주통으로 여러 용도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좀 심심하다 싶으면 아크릴로 색도 입혀주고 라벨 프린트해서 붙어주고 젤로 쉬운 리폼이죠. 3... 선물받은 꿀차 박스를 커피통으로 변신~ 2단계로 색을 입히고 - 사포질 - 라벨 - 바니쉬로 마무리. 주방이 더욱 화사해 졌어요 ^^ 4... 슈퍼에 깨끗한 사과박스만 보이면 냉큼 얻어오곤 한답니다. 러프하게 페인트해서 사포질 조금 해주면 아주 자연스러운 멋이 풍기고 좋아요 집이 엔틱과 모던이 섞인 분위기라 심플하게 칠만 했어요. 5... 손잡이 달린 꽃바구니를 다용도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준비물 겉감 40 * 110cm , 안감과 패딩 각 1/4 마, 파이핑 60cm 티슈박스의 사이즈는 보유하고 있는 제품의 옆면,얖면의 사이즈를 잰다. 그림과 같이 천에다 사이즈를 그리고 사방 시접을 두고 자른다. 겉감,패딩,안감에 각각 옆면 2장씩, 앞면 2장씩을 그리고 자른다 패딩,안감,겉감의 순서대로 3장을 겹쳐 놓는데,이 대 안감과 겉감은 서로 겉면이 마주보도록 하여 3장을 창구멍만 남기고 모두 홈질하고 창구멍으로 뒤집는다 먼저 앞면 2장을 연결하는데 겉면끼리 마주보도록 하여 휴지를 뺄 구멍 (12cm)만 남기고 감침질을 한다. 옆은 반드시 3등분하여 옆면을 각각 양쪽에 감침질을 하도록 한다 등받이는 겉감에 본을 대고 2장 그린 후 시접을 두고 잘라 겉면 끼리 마주보게 하여 직선부분에 창구멍을 내고 모두 홈질 하는데 이 때 두 겹 사이에 파이핑을 넣고 홈질한다 7cm * 7cm 정사각형을 쿠션천 두장에 그리고 시접두고 잘라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그림으로 만드는 벽 속의 또 다른 세상 [데코 아이디어] 그림으로 만드는 벽 속의 또 다른 세상 - Mural painting 단순한 벽면에 패턴을 가미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든 공간 일정한 패턴을 벽화의 주제로 삼아 꾸미게 되면 단순히 벽뿐만 아니라 아래 바닥까지 포함한 전 공간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안정감이 들게 된다. 이때는 패턴이 어떤 문양이냐에 따라 분위기가 좌우된다. 사진의 경우, 파란색 바탕에 단순화한 별 모양 그림이 짙은 마루와 조화를 이루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별 모양 가운데 금색과 은색 래커를 칠해 빛에 반사되면 마치 별빛이 반짝이는 것 같은 효과를 주었다. 이런 패턴을 이용한 벽화는 스텐실적 기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패턴 본만 만들면 누구나 손쉽게 벽을 꾸밀 수 있다. 일인용 가죽 의자와 도자기는 클래식 제품, 파란색 쿠션의 스툴(stool)과 블랭킷은 장 엔터프라이즈 제품. 마루는 페르고의 ‘자단’.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가을빛으로 무르익은 신사동 가로수길. 드르륵 소리를 내며 열리는 까만 창문 사이로 낡은 테이블, 앤티크한 전등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19번지’ 앞에서 발길이 머문다. 이제 막 문을 연 새집인데,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터를 닦아온 듯 세월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낡고 벗겨지고 오래된 느낌이 더 멋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경옥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bar ‘19번지’ 구석구석에서 배우는 인테리어 감각 따라잡기. 신사동 ‘19번지’바에 가면 유행이 보인다, 골동품 재활용 테크닉 하나 부엌 벽면을 고풍스럽게 낡은 각목과 양철판, 사진 엽서로 시작 요즘 신경옥 선생은 틈날 때마다 나무판에 거울을 붙여 핸드백 속 손거울, 미니 경대 등을 만들곤 한다. 그렇게 해서 태어난 사다리꼴 경대, 작은 액자는 독특한 선반에 놓여지기 일쑤. 철사가 친친 감겨 있는 각목 선반 역시 그녀만의 아이디어다. 곁들이 장식 소품은 낡은 트레이, 오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분위기 살려주는 조명 DIY 직접 만들어 더욱 빛난다! 밋밋한 집안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조명을 직접 만들어보자. 로맨틱, 클래식, 모던 스타일까지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매치한 아이디어 조명 DIY. style 1_로맨틱 플라워 조명 조화와 크리스털 비즈를 이용해 화사하면서도 로맨틱한 조명을 만들어보자. 준비물은 원형 스티로폼과 와이어, 크리스털 비즈와 원형 비즈, 막대 비즈. 먼저 와이어를 구부려 V자형과 U자형을 각 8개씩 만든 다음 V자형은 스티로폼 윗부분에, U자형은 옆 부분에 돌려가며 꽂는다. 그 다음 크리스털 비즈에 낚싯줄을 연결해 위쪽 와이어에 감아 장식하고, 아래쪽에는 낚싯줄에 막대 비즈와 작은 비즈들을 순서대로 꿰고 맨 끝쪽에 크리스털 비즈로 마무리해 U자형 와이어에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원형 스티로폼에 조화를 촘촘히 꽂아 완성한다. style 2_시원한 느낌! 등나무 조명 여름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탄이나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분위기 살려주는 조명 DIY 직접 만들어 더욱 빛난다! 밋밋한 집안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조명을 직접 만들어보자. 로맨틱, 클래식, 모던 스타일까지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매치한 아이디어 조명 DIY. style 1_로맨틱 플라워 조명 조화와 크리스털 비즈를 이용해 화사하면서도 로맨틱한 조명을 만들어보자. 준비물은 원형 스티로폼과 와이어, 크리스털 비즈와 원형 비즈, 막대 비즈. 먼저 와이어를 구부려 V자형과 U자형을 각 8개씩 만든 다음 V자형은 스티로폼 윗부분에, U자형은 옆 부분에 돌려가며 꽂는다. 그 다음 크리스털 비즈에 낚싯줄을 연결해 위쪽 와이어에 감아 장식하고, 아래쪽에는 낚싯줄에 막대 비즈와 작은 비즈들을 순서대로 꿰고 맨 끝쪽에 크리스털 비즈로 마무리해 U자형 와이어에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원형 스티로폼에 조화를 촘촘히 꽂아 완성한다. style 2_시원한 느낌! 등나무 조명 여름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탄이나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화병만이 꽃병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스 병, 두유 병, 소스 병도 연출하기에 따라서 꽃병도 되고 데커레이션 소품이 되기도 한다. 코디네이터 박래경 씨가 들려주는, 흔한 유리병 근사하게 사용하는 멋진 노하우들. 스티커 떼기 전의 유리병들. 왼쪽부터 레몬 데킬라 병(After는 米소주 병. 요즘엔 이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 콩두 병, 오렌지주스 병, 머스터드 소스 병, 허브갈릭 소스 병(절판된 음료들의 경우, 최근 나오는 상품 중 비슷한 것으로 대체했음). 환골탈태한 유리병들. 한자리에 조르르 모아두고 꽃을 한 송이씩 꽂아두면 생기 있는 공간이 된다. 이때 키가 똑같은 유리병보다는, 높낮이가 약간 다른 것들로 매치해야 보기 좋다. 꽃을 다 꽂기보다 한두 개는 비워두는 것이 좋은데, 이때 꽃을 꽂지 않은 유리병이라도 물은 부어놓을 것. 그래야 ‘투명함’이 산다. 유리병은 투명하기 때문에 안에 균일한 내용물을 담아야 예쁘다.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화병만이 꽃병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스 병, 두유 병, 소스 병도 연출하기에 따라서 꽃병도 되고 데커레이션 소품이 되기도 한다. 코디네이터 박래경 씨가 들려주는, 흔한 유리병 근사하게 사용하는 멋진 노하우들. 스티커 떼기 전의 유리병들. 왼쪽부터 레몬 데킬라 병(After는 米소주 병. 요즘엔 이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 콩두 병, 오렌지주스 병, 머스터드 소스 병, 허브갈릭 소스 병(절판된 음료들의 경우, 최근 나오는 상품 중 비슷한 것으로 대체했음). 환골탈태한 유리병들. 한자리에 조르르 모아두고 꽃을 한 송이씩 꽂아두면 생기 있는 공간이 된다. 이때 키가 똑같은 유리병보다는, 높낮이가 약간 다른 것들로 매치해야 보기 좋다. 꽃을 다 꽂기보다 한두 개는 비워두는 것이 좋은데, 이때 꽃을 꽂지 않은 유리병이라도 물은 부어놓을 것. 그래야 ‘투명함’이 산다. 유리병은 투명하기 때문에 안에 균일한 내용물을 담아야 예쁘다.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백화점에서 원스톱 쇼핑 핸드피아 철물, 공구, 목재, 집안 보수 작업을 위한 DIY 제품과 커튼, 시트지, 조명 등 인테리어 제품을 다루는 DIY 전문점. 시트지는 유리용, 주방용, 벽지용 등 각각의 용도별로 30여 종 정도가 있으며 미터 단위로 절단 판매한다. 띠벽지용 접착시트는 약 70여 가지 정도. 주로 무늬목 디자인의 시트지가 인기 있다고. DATA 위치 | 신촌 현대백화점 9층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문의 | 02-3145-2923 저렴한 가격, EASY 쇼핑 가능 HOMEPLUS DIY 요즘은 대형 할인매장 내 DIY 코너가 인기. 양쪽 진열대에 DIY 관련 용품들을 진열해 놓아 초보자도 쉽게 쇼핑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시트지를 디자인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 타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한 것도 할인매장만의 장점이다. 시트지는 기본 단위로 잘라서 말아 놓은 상태로 판매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재료준비(29인치용 기준) ①TV장 상판 946*648 (두께50mm, 몰딩가공포함) ②18mm MDF 상판:850*100 2장(1장만 뒷판홈)/하판:850*600 1장(뒷판홈)/옆판:1200*600 2장(뒷판홈)/내부선반:850*550 1장(중앙뒷편 전선구멍),450*500 1장,400*550 2장/걸레받이 850*100 2장/걸레받이몰딩 :922*100 1장 (둥글게 가공처리),600*100 2장 (둥글게 가공처리) ③문짝 18mm MDF/1096*439 2장(패널처리) ④부속품 이중기리 3*8mm/Z경첩 4개/꽈배기 종 손잡이(검정무광) 2개(볼트포함)/양여닫이용 자석빠찌링(백색)/초벌칠용 젯소/냄새없는 수성페인트(색상-선택가능)/도장용구세트/사포 320방/빠데/38mm DIY 나사못 60개/15mm DIY 나사못 60개 1. 우선 바닥에 지지가 될 바닥판을 먼저 제작해 둡니다. 하판 850*600mm사이즈 1장에 850*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거실을 더 아늑한 공간으로 단장하는 손길 배우기 InteriorSpecial우리 집 거실을 더 아늑한 공간으로 단장하는 손길 배우기 Living Room Recipe 내 가족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아늑하면서도 멋이 담긴 거실을 꾸미고 싶다. 독자의 집 거실에서 배우는 스타일링 포인트, 인테리어 숍에서 찾은 데커레이션 노하우 등 아름다운 거실을 만들기 위한 비밀을 한데 묶었다. Two Room & Two Shop Deco File 두 여자가 꾸민 거실, 인테리어 전문 공간의 꾸밈 비법을 속속들이 정리했다 화장대나 협탁 등에 올려놓으면 그만인 테이블 램프. 램프 갓을 부드러운 감촉의 패브릭으로 커버링 해 아늑함을 더했다. 11만2천원, BoConcept. 진한 자주색 원단이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쿠션 3만2천원, 베이지색 가죽 커버로 심플함을 더한 가죽 쿠션 4만8천원, 모두 BoConcept. 체리 상판에 모던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꼭 기억해야 할 페인팅의 모든 것 페인팅의 또 다른 재미가 시작된다 Magic Painting 먹고 싶을 정도로 달콤한 캔디 컬러는 물론 한층 풍부해진 색감과 근사한 공간을 연출하는 잔잔한 여운의 터치, 그리고 아주 특별한 마무리를 위한 특수 페인팅까지. 무궁무진한 블랙홀로 빠져들게 하는 신비한 페인팅의 매력 속으로. 꼭 기억해야 할 페인팅의 모든 것 공간에 페인팅을 할 경우 먼저, 천장의 가 로, 세로 및 벽면의 높이, 너비를 재 면적 을 구한 다음 창문과 문의 면적을 빼서 칠할 곳의 전체 면적을 구한다. 각 페인트 마다 뒷면에 소요량이 표기되어 있는데(예 : 시공 면적 1ℓ에 6~8), 그 소요량을 기준으 로 칠할 곳의 면적을 나누면 필요한 페인트 의 양이 나온다. 페인트를 칠하다 보면 색상 을 망치거나 실수로 쏟아 버리는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계산한 양보다 넉넉히 준비한다. 애벌 페인팅을 하면 원하는 부분에 색상이 더 잘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1. 리폼 가구 이용해 꾸민 산뜻한 거실 오래된 괘종시계를 리폼해 만든 장식장은 인터넷에서 주부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 화이트 컬러로 깨끗이 페인트칠한 후 스텐실 기법으로 안쪽에 살짝 포인트를 넣었다. 벽에는 괘종시계와 같은 스텐실 무늬의 장식용 액자를 걸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액자 역시 버려져 있던 것을 주워와 리폼한 것. 2. 나무박스 이용해 만든 미니 가든 버려진 나무박스를 리폼한 후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작은 화분들을 담아 보기만 해도 기분전환이 되는 미니 가든을 만들었다. 박스 안에 담긴 푸릇한 식물들은 거실에 생기를 더해주는 일등공신. 상큼한 사과문양의 스텐실로 포인트를 준 나무박스는 잡지나 신문꽂이로도 활용할 수 있고 예쁜 쿠션을 담아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 3. 핸드코트로 연출한 벽면 거실에 파벽돌 시공을 하고 싶었지만 견적이 10만원 넘게 나와 핸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오래되고 낡은 집을 마치 새집처럼 리모델링하여 예쁘게 사는 주부들이 있다. 이사라는 이유로, 신혼 집이라는 이유로 대대적인 공사를 시작해야 했던 이들은 그 동안의 수고만큼 결실도 커 보인다. 집집마다 솜씨와 정성, 안목을 더해 로맨틱, 프로방스, 앤티크, 컨트리 등 개성 있게 꾸며낸 공간들은 보는 이들도 행복해진다. 적은 비용으로 리모델링에 성공한 독자 집을 소개한다. 촬영을 위해 찾은 집들을 보면 주인과 참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권문숙 주부의 집을 찾았을 때도 예상은 예의 맞아떨어졌다. 섭외 차 전화했을 당시 수화기 너머로 들리던 차분한 목소리처럼 단아한 인상의 주인은 앤티크 가구로 편안하게 꾸민 집으로 안내했다. 리모델링한 지는 벌써 3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20년 넘은 오래된 아파트라 낡은 벽지와 바닥은 물론 불편한 구조상 리모델링은 불가피했던 것. 이사 오기 전 큰맘 먹고 대대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인테리어와 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평형별 리모델링 아이디어 좁은 집 넓게 쓰는 비결 기획·최혜원 좁은 집도 공간을 잘 활용하면 훨씬 넓게 쓸 수 있다. 10평대와 20평대의 집은 다기능 가구를 활용하고 30평대 집은 복잡하지 않게 군데군데 포인트를 주어 꾸미는 것이 비결. 큰 공사 하지 않고 집이 넓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가벽을 세워 침실을 만든 19평 원룸 오피스텔 거실과 다이닝 룸, 주방이 한곳에 모여 있는 구조라 공간이 시원스럽고 가전제품도 붙박이장 안에 넣어 깔끔해 보이도록 했다. 공간마다 각기 다른 꽃무늬 벽지를 바르고 꽃 패턴 가구와 패브릭, 앤티크 가구로 장식해 한층 고급스럽다. 가벽을 세워 침실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시원하게 트인 원룸 형태의 거실 중후함이 느껴지는 클래식 가구로 꾸민 소파 쪽 공간. 식탁의 기능을 겸하는 아일랜드형 조리대와 키 큰 책장으로 공간을 자연스럽게 분할했다. 소파와 주방으로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기획ㆍ 조민정 기자 사진ㆍ문덕관 기자 남편의 욕망은 스크린 설치와 서재, 아내의 욕망은 모던한 주방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송준희 씨는 회사 일하랴 아이 돌보랴 바빠 인테리어에는 전혀 신경 못 쓰고 살던 주부였다. 그러나 분양 받은 새 아파트 입주를 앞둔 어느 날, 아무래도 육아 문제가 마음에 걸려 결국 눈물을 머금고 아기를 봐줄 시댁 근처의 아파트로 이사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이사할 아파트는 전 주인이 집을 워낙 험하게 써서 벽지와 바닥이 다 벗겨진 상태였다. 그래서 분양받은 아파트를 팔고 이사하면서 남은 차액으로 평소 부부가 그리던 집으로 개조공사하기로 결정했다. 송주희 씨는 모던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레드 컬러의 주방을 원했고, 남편은 몇 년 동안 별러왔던 영화 스크린 설치와 서재를 원했다. 대신 돈이 많이 드는 베란다 확장 공사나 욕실 공사는 배제하고 가구도 꼭 필요한 소파와 서재 쪽 가구만 새로 장만하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코디네이터 신경옥이 전셋집 리모델링에 나섰다. 평범한 물건도 그녀의 손을 거치면 전혀 다른 물건으로 변신하고, 하찮았던 천 조각도 놀랍도록 새롭게 쓰이는데…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구조 변경은 어렵고 마감재와 소품, 패브릭 선택으로 변화를 줘야 하는 전셋집에 그녀만의 감각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구경해 보자. 코디네이트 신경옥, 김혜경 사진 류승현 진행 김연 기자, 원현주(프리랜서) ----------------------------------------------------------------------------------------------------------- Remodeling Note… 전셋집 개조에 들어가기 전 공사를 시작하기 전, 15년 된 아파트는 낡고 헐어서 을씨년스럽기까지 했다. 3년 전 결혼을 하자 마자 외국에 나가 살아야 했던 집 주인 임우범 씨에게는 이 낡은 집이 신혼집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인테리어 공간별 아이디어 Living Room 전원주택에서 거실만큼 아파트와 구별되는 공간도 없다. 아파트의 경우 제한된 면적 등으로 인해 거실의 위치가 결정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전원주택에서는 공간배치가 자유롭다. 실내의 중앙에 거실이 있어도 좋고, 복도형으로 공간의 연계성을 살린 후 한 측면에 배치해도 좋다. 전원주택의 거실을 설명해주는 또 하나의 특징은 오픈된 천장이다. 물론 건축주의 취향이 반영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공간의 확장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원주택의 거실은 보이드(void) 시키고 복층형으로 설계하는 경우가 많다. Kitchen 획일적인 일자형 주방보다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편리한 주방으로 설계한다. 일자형 주방은 좁은 공간에 가구를 배치할 경우 공간 소모가 적어 유리하지만 가사활동시 이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어 효율성 면에서는 떨어진다. 이를 보완하는 주방가구 배치가 ‘ㄱ’자형, 반도형, 아일랜드형 주방이다.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분당이 새로운 인테리어 거리로 뜨고 있다. 특히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밀집한 정자동은 작지만 독창적인 분위기의 매장이 많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곳. 유럽의 거리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정자동 테라스 거리와 분당 곳곳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베스트 인테리어 매장을 찾아가 본다. 유럽 앤티크 스타일 가구부터 소품까지 브런치 앤티크 스타일로 꾸미는 데 필요한 가구부터 시계, 스탠드, 거울, 테이블러너 등의 수입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매장을 빼곡이 채우고 있는 소품만큼이나 가격대 역시 1만원 이하부터 수 백만원대까지 천차만별. 대기업 디자이너의 이력을 갖고 있는 사장이 자신만의 감각을 살려 직접 외국을 돌며 수집해 온 제품도 꽤 된다. 이 외에 잠옷이 나 오리엔탈 스타일의 의상, 그림 등도 판매하고 있다. 위치 정자동 아이파크 1층 상가 문의 031-712-7551 1 앤티크 스타일의 가구부터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내 손으로 하는 셀프 리모델링 한번 시도해보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페인팅. 벽면부터 소가구까지 주부의 손길이 가는 곳마다 화사하게 변신하는 셀프 페인팅 꼼꼼 가이드. 포인트 벽을 만들거나 소가구를 리폼할 때는 중금속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 친환경 수성 페인트나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한다. 유성 페인트는 쉽게 마르지 않을 뿐 아니라 바르고 난 후 페인트 냄새가 오래가기 때문에 가정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요즘에는 이케아 그린 컬러, 까사미아 에바 시리즈 등 브랜드의 유행 컬러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원하는 색으로 맞춤 조색할 수도 있다. 맞춤 페인트는 반품이나 환불이 어려우므로 구입 전 샘플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페인팅할 때는 장갑과 헌옷을 준비해 옷이나 손에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한다. 바닥이나 손에 페인트가 묻었다면 마르기 전에 물로 닦아내면 깨끗이 지워진다. 페인팅에 필요한 도구는 전문점이나 대형 문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벽지+수성 페인트(또는 벽지용 고형 페인트) 밑손질 - 먼지를 털어낸다. 벽지 위의 먼지 등 이물질을 청소용 붓으로 털어내거나 걸레로 닦아 깨끗이 제거한다. 유성펜으로 한 낙서는 페인트를 칠해도 흔적이 가려지지 않으므로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수정액 등으로 미리 지워둔다. 페인팅 - 수성페인트나 벽지형 고형 페인트를 칠한다. 수성 페인트나 벽지용 고형 페인트를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고 빨리 마르므로 작업이 매우 간단하고 편리하다. 2번 정도 칠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벽지의 색이 너무 짙거나 무늬가 화려한 경우 3번 정도 칠해도 무방하다. 다시하는 페인팅 - 여러 번 칠해도 상관없다. 페인트를 한 번 칠했던 벽지라도 다시 칠을 할 수 있다. 처음과 마찬가지로 벽지 위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페인트를 다시 칠한다. 시멘트 벽 + 수성 페인트 밑손질 - 벽에 생긴 틈을 퍼티로 메운다. 쇠주걱으로 틈새의 부스러기를 긁어낸 다음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오래되고 낡은 집을 마치 새집처럼 리모델링하여 예쁘게 사는 주부들이 있다. 이사라는 이유로, 신혼 집이라는 이유로 대대적인 공사를 시작해야 했던 이들은 그 동안의 수고만큼 결실도 커 보인다. 집집마다 솜씨와 정성, 안목을 더해 로맨틱, 프로방스, 앤티크, 컨트리 등 개성 있게 꾸며낸 공간들은 보는 이들도 행복해진다. 적은 비용으로 리모델링에 성공한 독자 집을 소개한다. “앞뒤 베란다를 트고 맞춤 가구로 짜임새 있게 리모델링했어요” 촬영을 위해 찾은 집들을 보면 주인과 참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권문숙 주부의 집을 찾았을 때도 예상은 예의 맞아떨어졌다. 섭외 차 전화했을 당시 수화기 너머로 들리던 차분한 목소리처럼 단아한 인상의 주인은 앤티크 가구로 편안하게 꾸민 집으로 안내했다. 리모델링한 지는 벌써 3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20년 넘은 오래된 아파트라 낡은 벽지와 바닥은 물론 불편한 구조상 리모델링은 불가피했던 것. 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봄빛 패브릭을 이용한 리모델링 천 한장으로 집안 분위기 싹~ 화사한 색상의 패브릭을 이용해 집안을 리모델링 한 것처럼 싹~ 바꿔보자. 로맨틱, 오리엔탈, 모던 스타일 패브릭을 이용한 봄빛 가득한 공간 꾸미기. Romantic mood 밝은 색상의 침구와 커튼만 있다면 침실을 화사하게 바꿀 수 있다. 여기에 좀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침대헤드를 바꿔보자. 침구와 컬러를 맞춘 침대헤드는 침실의 분위기를 한결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특별한 거실을 만들고 싶다면 한쪽 벽면을 꽃무늬 패브릭으로 장식해보자. 여기에 어울리는 커튼과 테이블 클로스를 매치한다면 거실에 봄 느낌이 가득해진다. 로맨틱한 캔디 컬러의 데이베드만 있다면 화려하면서도 로맨틱한 거실 완성!Oriental decoration 요즘 유행하는 오리엔탈풍 침실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침대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만 놓고 화사한 색상의 오리엔탈 스타일의 침구를 활용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기획·박미순 기자/사진·홍상돈(프리랜서) 사무실로 사용하던 오피스텔을 주택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면서 유럽의 카페나 스튜디오처럼 꾸미는 것이 목표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가 기본. 거기에 바이올렛 패브릭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기본 색을 ‘화이트’로 한 것은 넓어 보이기 위함보다 투명하고 카페다운 느낌을 주기 위한 것. 1 현관에서 바라본 전경. 왼쪽에는 주방, 오픈수납장 뒤에는 침대가 있다. T. 거실과 침실 사이에 짜넣은 수납장 때문에 현관 쪽에서는 침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2 침대 발치에 놓인 책상. 침실에 작은 책상을 두어 서재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간유리 서랍이 달린 이 책상은 전망좋은 방에서 구입한 것. 책상 위 선반을 ㄷ자로 잘라붙이고, 그사이에 조명등을 달았다. 3 침실 쪽에서 바라본 주방. 식탁 쪽의 영자 벽 때문에 카페 같은 느낌. 포토샵으로 영문을 출력해 CD에 구워 실사하는 곳에 맡기면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7style 욕실 리모델링 아이디어 주부들이 가장 고치고 싶은 공간 1위 Style 4_ 유행 컬러 그린으로 꾸민 유럽 스타일 그린 톤의 글라스 타일을 한쪽 벽 전체에 발라 시원한 느낌을 준다. 우아한 디자인의 욕조와 해바라기 샤워기를 설치하고, 베네치안 스타일의 거울을 매치해 유럽풍 욕실을 완성했다. Style 5_ 화이트&블루의 심플 코디네이션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 욕실. 스틸 소재의 커다란 해바라기 샤워기를 설치하고 화이트 샤워 커튼을 달아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갤러리창과 블루 타일 벽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Interior goods] 7style 욕실 리모델링 아이디어 주부들이 가장 고치고 싶은 공간 1위 Style 6_ 세련미가 돋보이는 모던한 스타일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을 주는 모던한 스타일의 욕실. 벽면 전체에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가 믹스된 타일을 바르고 바닥에는 회색 타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작지만 시원스럽게 쓰는 리모델링 아이디어 개조 후 집이 5평 넓어졌다! 작은 집일수록 개조의 필수 조건은 조금이라도 넓어 보이도록 하는 것.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5평은 더 넓어 보이는 작은 아파트 리모델링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원지선씨의 18평 아파트] 각 방의 독립 선언, 로맨틱 컨트리 홈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원지선씨(26)는 얼마 전 집에서 독립해 18평 아파트로 이사하고 직접 집을 개조했다. 원지선씨가 새로 이사한 아파트는 18평이지만 방 3개와 거실, 다용도실로 구성되어 집이 더욱 좁아 보이는 것이 단점.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각 방마다 특색있는 공간을 만들어 좁은 공간을 넓어 보이도록 한 것이 개조 포인트다. 약 2주간의 공사 끝에 지은 지 20년이 넘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전히 새 집으로 변신했다. 주방이 워낙 좁기 때문에 바를 만들어 수납과 간단한 식사를 해결 할 수 있
AI 사진 그림 인테리어 Part 3 침실편 화이트 & 모던 & 북유럽 안방 침실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리빙인플루언서 유짱입니다. 오늘은~~ 거실, 주방에 이은 AI가 만든 인테리어 사진 그림 3탄 침실편입니다.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인 화이트 안방 인테리어와 모던 북유럽 스타일 침실인테리어를 중점으로 그 외에 어떻게 인테리어를 만들었는지 함께 인공지능 온라인 집들이 구경해보아요 Interior photos made by AI BEDROOM INTERIOR AI the bed interior of the master bedroom White Modern Nordic Styling 01 화이트 침실 인테리어 AI 사진 같은 그림이라고 해야 할까요? 보통 외국에서 만든것이기에 집 스타일이 한국보다는 유럽등을 기반해서 만들어지는듯합니다. 화이트 침실 인테리어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 잡지나 상품페이지용 광고사진같은 안방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AI 사진 그림 사이트마다 만들어지는 특징이 있더라고
사이판, 괌은 비행기로 30분정도 거리예요. 비행기가 자주 있지만 주로 사이판, 괌 주민만 이용하죠.. 20명정도 탈수 있는 조그만 비행기ㅎㅎ 문열리면 그냥 걸어나오면 된답니다. 이렇게 낮게 날아요.. 괌인지 사이판인지 뭐 두곳다 비슷하니 ㅋㅋ 괌 중심가.. DFS가 있는곳이죠 사이판이든 괌이든 호텔은 참 예뻐요~ 하늘도 구름도 예쁘고 괌 쉐라톤 호텔에서 한컷 ㅋㅋㅋ
논현동 영동시장 먹자골목에 유명한 쌈밥집이죠 가끔 풀잎들 섭취가 필요하다가 느껴지면 한번씩 들러요 저 쌈들은 보기만 해도 몸이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젤 조아하는건 함께 반찬으로 나오는 고등어 조림! 무가 어찌나 맛있는지!!! 항상 리필을 해서 더 먹곤 합니다 원조쌈밥집 논현본점 서울 강남구 논현동
방콕에 도착한 첫날, 티웨이 항공을 타고 갔기 때문에 밤 12시가 훨씬 넘어서 도착.. 그래서 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숙소를 예약 해야 택시 타고 찾아가기 편할꺼 같아서 프롬퐁 역에 위치한 난트라 호텔을 예약! 아고다에서 예약을 했는데 숙박비는 37$ (숙박 시기에 따라 워낙 가격차이가 많이 나니, 이 가격은 그냥 참고만,, ) 건물은 리모델링을 했는지 외관도 깨끗하고 내부도 매우 깨끗했습니다. 로비에 직원들은 친절했고 대부분 직원들이 기본적인 영어를 사용했습니다. 로비에는 이렇게 테이블이 있는데 조식당으로 이용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야외에서 아침을 먹을수도 있어요 그냥 별루였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ㅋㅋ 조식 메뉴는 그리 대단하진 않습니다. 물론 별 다섯개 호텔과 비교하면 조촐하지만 저렴한 가격의 숙소임을 감안하면 매우 깔끔한 인테리어에 정갈하게 차려있어요 토스트, 티&커피, 과일, 쥬스, 씨리얼.. 어차피 방콕은 맛있는음식 천지이니까 아침에 이렇게 간단히 먹고 나가서 또 먹
방콕 맛집, 방콕 추천 음식점, 방콕 여행, 쏨탐누아 한국에서도 맛집 찾아다니는걸 좋아하는데 방콕에서도 맛집만... 그중에서도 완젼 유명한곳 쏨탐누아 일단 방콕 시내 중심가에 잇어서 찾기가 쉽습니다. 전철역에서 내려서 얼마 안가면 나옵니다. 아직 6시인데 사람들이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저기 소개된 것을 이렇게 문에 붙여놨습니다. 맛집 불변의 법칙! 싸고 맛있다! 일단 이집은 양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가격 보세요~ 저렴합니다 완젼!! 한가지 메뉴가 양이 무지 적어서 남자는 두세번 먹으면 없어요!! 대신 싼 가격에 여러가지 음식맛을 보면 되니까 OK 물을 먼저 시키고.. 먼저 나온 파파야 샐러드 처음 먹는 분들은 약간 생소한 맛일수도 있지만 파파야 매력적인 맛입니다 ㅋㅋ 드뎌 모든 사람들이 시켜먹는 치킨. 아,, 이름 까먹었다 ㅠㅠ 한국 치킨윙 비슷하지만 겉이 더 바삭하고, 암튼 맛나요 정말!! 괜히 맛집이 아닙니다 ^^ 싹싹 비워버렸습니다 ㅋㅋㅋ 음식점 내부
참치회를 먹기 좋게 썰고서 각종 야채를 담은 그릇위에 살짝 얹어주니 참치회덥밥 완성!!!! 회덥밥에 빠질수 없는 초장까지 곁들이니까 음식점에서 먹는 맛 부럽지 않네요^^ 참치는 역시 신선한게 최고 날씨도 더운데 이웃님들도 시원한 음식 해드시구 즐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