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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10평 오피스텔 주택처럼 고쳐서 살기

 [공유] 10평 오피스텔 주택처럼 고쳐서 살기

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기획·박미순 기자/사진·홍상돈(프리랜서) 사무실로 사용하던 오피스텔을 주택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면서 유럽의 카페나 스튜디오처럼 꾸미는 것이 목표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가 기본.

거기에 바이올렛 패브릭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기본 색을 ‘화이트’로 한 것은 넓어 보이기 위함보다 투명하고 카페다운 느낌을 주기 위한 것. 1 현관에서 바라본 전경.

왼쪽에는 주방, 오픈수납장 뒤에는 침대가 있다. T.

거실과 침실 사이에 짜넣은 수납장 때문에 현관 쪽에서는 침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2 침대 발치에 놓인 책상. 침실에 작은 책상을 두어 서재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간유리 서랍이 달린 이 책상은 전망좋은 방에서 구입한 것. 책상 위 선반을 ㄷ자로 잘라붙이고, 그사이에 조명등을 달았다. 3 침실 쪽에서 바라본 주방.

식탁 쪽의 영자 벽 때문에 카페 같은 느낌. 포토샵으로 영문을 출력해 CD에 구워 실사하는 곳에 맡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