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yeilstart.com|아카데미 null 화병만이 꽃병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스 병, 두유 병, 소스 병도 연출하기에 따라서 꽃병도 되고 데커레이션 소품이 되기도 한다.
코디네이터 박래경 씨가 들려주는, 흔한 유리병 근사하게 사용하는 멋진 노하우들. 스티커 떼기 전의 유리병들.
왼쪽부터 레몬 데킬라 병(After는 米소주 병. 요즘엔 이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 콩두 병, 오렌지주스 병, 머스터드 소스 병, 허브갈릭 소스 병(절판된 음료들의 경우, 최근 나오는 상품 중 비슷한 것으로 대체했음).
환골탈태한 유리병들. 한자리에 조르르 모아두고 꽃을 한 송이씩 꽂아두면 생기 있는 공간이 된다.
이때 키가 똑같은 유리병보다는, 높낮이가 약간 다른 것들로 매치해야 보기 좋다. 꽃을 다 꽂기보다 한두 개는 비워두는 것이 좋은데, 이때 꽃을 꽂지 않은 유리병이라도 물은 부어놓을 것.
그래야 ‘투명함’이 산다. 유리병은 투명하기 때문에 안에 균일한 내용물을 담아야 예쁘다....
원문 링크 : [공유] 유리병 데코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