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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유학생 온라인 OT (3)

1. CTS에 가게 된다면, 학생들 중에 입학생 정착을 위해 도와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보면 알 수 있다. CTS (미국 칼빈 신학교) 한인 입학생 정착을 위한 안내 from CTS 한인회 1.CTS의 한인회에서 메일이 왔다. 그 메일의 내용은 CTS에 입학하고자 하는 한인 학생들을 위한 대... blog.naver.com 2. 물론 더 자세한 정보는 학교에서 제공한다. 내용은 다음과 가다. ㄱ. 먼저 공항에서 픽업해주는 도움을 준다. ㄴ. 학교에 연결해준다. 3. 픽업을 위해서 중요한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먼저 승객과 수화물 정보를 도우미에게 알려준다. 그러면 도우미는 차량의 자리를 준비할 것이다. 그 다음은 도우미의 연락처를 받아놓자. 한인의 경우, 카카오톡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세 번째는, CTS 팻말을 확인하자. 4. 학교 사무실에 갈 때에는 다음의 내용을 준비해야 한다. 여권, 비자, I-20, 미국 주소, 건강 보험. 이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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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유학생 온라인 OT (1)

1. 미국의 칼빈 신학교에서는 칼빈 신학교에 방문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오티를 진행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는 것이 칼빈 신학교에 대하여 궁금하거나, 칼빈 신학교에 유학을 오고 싶어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2. 먼저 기준을 위에 있는 New International Students Online Orientation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싶다. 먼저 1-3번은 인사이다. 2번과 3번은 교수님의 인삿말들이 들어 있고, 1번은 칼빈신학교의 기본 인삿말이다. 1번 영상은 아래와 같다. (참고로, 3번 인삿말은 Sarah Chun 교수님이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대화를 해보니 한국말을 굉장히 잘하신다. 칼빈 신학교의 유학생이라면 Sarah Chun 교수님과의 대화가 매우 중요한데, International Student, 즉 유학생들을 담담하시는 교수님이 바로 Sarah Chun 교수님이다.) 3. 4번부터 칼빈 신학교의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내용이 나오는데,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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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사 학생 할인 추가 내용

다음은 아래의 링크에 대한 추가 정보이다. 유나이티드 항공 팁 유학생 할인 1.지난 글에 칼빈신학교에 가기 위한 비행기 티켓 구매 팁을 올린 적이 있었다. 정말 엄청 조사했기 때문... blog.naver.com 1)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확인한 결과, 유학생 할인뿐만 아니라 학생 할인도 가능하다.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미국 학생 : I20나 입학 허가서 / 한국 학생 : 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 2) 마일리지 이전은 안 된다. 그러나 적립되기 전의 마일리지 이전 적립은 가능하다. 이게 무슨 차이인가 하면, 여행하기 전에 미리 마일리지 이전 적립 신청은 가능하지만, 이미 적립받은 마일리지에 대해서는 이전이 불가능하단 거다. 그리고 마일리지 이전 적립은 마일리지를 받은 후 14일이 걸린다고 한다. 마일리지 이전 적립과 마일리지 이전에 대한 말이 뭔가 말장난 같겠지만, 전화로 질문의할 때 "마일리지 이전"이라고 하면 못 알아듣는다. 마일리지 이전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만 말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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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팁 유학생 할인

1. 지난 글에 칼빈신학교에 가기 위한 비행기 티켓 구매 팁을 올린 적이 있었다. 정말 엄청 조사했기 때문에 완전하리라 생각했던.. 최소한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했던 그런 내용이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꽤 많은 정보가 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칼빈신학교(CTS)에 가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다 비행기 구매 팁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정말 백방으로 알아보았다. 여기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야기할... blog.naver.com 2. 그런데 정말 당황스럽게도, 네이버 카페 미준모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행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보내주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준비한 4가지 선물이 있다는 것이다.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자. 3. 그래서 급하게 위에 적힌 메일로 문의를 남겼다. 왜냐하면 나는 UA892 항공기를 탑승할 계획이고, 더불어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향할 계획이었다. (내 여정 안에 그런 내용이 들어 있었다.) 그래서 업그레이드 시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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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CTS)에 가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다

비행기 구매 팁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정말 백방으로 알아보았다. 여기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다. 비행기 구매 팁 먼저 비행기티켓을 구매할 때 몇 가지 팁이 있다. 최소한 한 달 전에는 구매할 것. 가능하다면 그 전에 구매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비자 때문에 걸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우리도 비자 인터뷰가 1월에 있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지금에서야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게 되었다. 12월 9일 기준으로, 12월 말의 티켓 가격은 100만 원 정도이다. 1월 중순의 티켓 가격은 70만 원대이다. 3월로 가면 60만 원대로 떨어진다. 그러니 최대한 빨리 구매하자. 또 한 가지 팁은, 스카이스캐너 같은 어플로 너무 자주 검색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은 영어로 구글링하면 많이 나오는데, 해당 날짜로 검색을 자주할 때마다 티켓 가격이 올라간다고 했다. 구매자가 많을 거라 생각하고 가격을 올리는 거라고 하니 (카더라 이기는 하지만 나도 몇 번 경험했다. 검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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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해외 송금을 고민한다면..? 와이어 바알리

1. 유학생으로 거래 외국환 은행 지정 신청을 열심히 고민해보았다. 해외 송금할 때 조금이라도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였다. 유학생 지정 외국환 은행 신청의 단점은, 이게 1년 밖에 안 된다는 거다. 1년에 한 번 한국에 온다면 모를까, 학비를 부모님에게 지원을 받는 입장에서 유학생 거래 외국환 은행 지정 신청은 생각보다 크게 메리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귀찮기도 하다. 나는 1년 지나 한국에 방문했는데, 결국 유학생 지정 외국환 은행 연장 신청을 못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싱가포르에 있을 때는, 중간에 일하면서 어느 정도 충당이 가능했기에 한국에서 돈을 송금할 일이 거의 없었다.만약 그렇지 않고 한국에서 계속 돈을 받아야 했다면 마음이 어려웠을 거다.) 2. 그래도 환율 우대 할인을 받는 게 어디인가. 유학생 지정 외국환 은행 신청을 위해 은행을 돌아다니던 중에 시티은행의 경우 환율 우대가 기본 50%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유학생 지정 외국환 은행 신청을 안 해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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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인터뷰 예약 완료

1. 비자 인터뷰 예약을 완료했다. 원래 날짜는 12월 28일에 하기로 했는데, 같이 유학을 가시는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그건 너무 늦는다 이야기하셨다. 학교에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1월 14일에 비행기를 타고 와도 학업에 지장이 있을 거라는 것이었다. 2주간의 격리가 있고, 은행 업무와 차 사는 것, 집에는 냉장고 외이는 아무 것도 없으니 할 일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1월에 신입생 오티도 있는데 1월 14일에 비행기를 타면 1월 28일부터 격리가 풀리니 그때는 아무 것도 못한다는 것이었다. 2. 그 이야기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내에게서 연락이 왔다. 알고 보았더니 방학이 12월 28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근무가 12월까지인데, 이 말은 12월 31일까지는 유치원에 나가야 하기에 12월 28일에 비자 인터뷰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원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오전에 반차는 내줄 수 없고, 1월에 비자 인터뷰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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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생 비자 신청하는 법(칼빈 신학교/CTS)

Intro 미국의 칼빈 신학교(CTS)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다음의 순서를 따라야 한다. (물론 여기서는 ㅂ. SEVIS에 돈 내기부터 설명한다.) ㄱ. 학교에 지원하기 ㄴ. 학교에 학업에 필요한 재정을 해결할 있다는 서류 제출하기 ㄷ. 등록하기 ㄹ. 담당자와 연락하기 ㅁ. 비자 신청을 위한 서류 I-20를 학교에서 받기 ㅂ. SEVIS에 돈을 내기 / VISA Fee 내기 ㅅ. DS-160 (비자 신청서) 작성하기 ㅇ. 비자 인터뷰 ㅈ. 학교 담당자에게 인터뷰 결과 이야기하기 ㅊ. 미국에 입국 여기에 대해서 적혀져 있는 것이 바로 아래와 같다. SEVIS SEVIS 주소 학교에서 I-20을 받은 이후부터는 비자를 받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데, 정말 생각보다 고군분투가 필요하다. 이렇게 피곤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먼저 SEVIS 들어가는 법부터 살피자. 사실 나는 SEVIS 주소 찾는 것부터 애를 먹었다. 제대로 설명해놓은 인간이 없다. SEVIS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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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에 대한 이상한 소문 - 칼빈이 살인마라고?

1. 칼빈이 얼마나 악랄한 사람인 줄 아느냐. 칼빈은 살인마이다. 이런 주장을 하면서 칼빈대학교(미국)에 전화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필립 얀시의 책에서 봤다는 것이다. 그래서 찾아보기로 했다. (사실 성령이 충만한 순복음교회에서도 비슷한 주장을 한다. 성령님이 알려주신 건 아닌 듯하다.) 2. 필립 얀시의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이 적혀져 있다. 칼빈이 불륜을 했다는 이유로 자기 의붓 아들과 며느리를 죽였다는 기록이다. (칼빈에게 자녀가 없었는데 며느리가 있었다고..?!) 그런데 필립 얀시의 책은 윌리엄 맨체스터의 책에서 인용한 것이다. “The Consistory beheaded a child who struck his parents. They drowned any single woman found pregnant. In separate incidents, Calvin’s stepson and his daughter-in-law were ex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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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 Distance Learning 헤프닝

1. 이 코로나 시기, 미국 칼빈신학교에 재학중인 한국 학생들이 있다. 온라인 강의를 듣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수업 시작을 안 하는 거다. 미국 시간으로는 아침 9시,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는 밤 10시. 아무리 기다려도 수업을 시작하지 않기에 애타는 마음으로 학생들은 메일도 보내보고 문자도 남겨보고 별 짓을 다 했다. 2. 그러던 도중 한 학생에게 메일이 도착했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시간이 바뀌었지만 예정대로 아침 9시에 시작한다고. 그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그 학생은 다른 한국 학생들과 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결국 우리는 그것이 "섬머타임 해제"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었다. 미국 미시간 주의 섬머타임이 해제되어, 칼빈신학교에서는 예정대로 아침 9시에 수업이 시작되지만 한국에 있는 학생들은 밤 11시에 수업이 시작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3. 미시간주에서 섬머타임이 해제되었단 사실이 학교로부터 전달되지 않아서 일어난 헤프닝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온라인 강의를 듣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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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미국 칼빈 신학교) 한인 입학생 정착을 위한 안내 from CTS 한인회

1. CTS의 한인회에서 메일이 왔다. 그 메일의 내용은 CTS에 입학하고자 하는 한인 학생들을 위한 대략적인 정보 전달이었다. 서문을 보면 한인 학생회에서 제공해주는 모든 도움은 의무가 아니라 호의에 의한 것이다. 한국에 있는 신대원에 입학한 일부 학생들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아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도 대개 한국에 있는 신대원에서 가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신대원에서 누렸던 호사를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행사하려고 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의무가 아닌 호의와 자원으로 제공되는 점"을 알리는 듯 싶었다. 호의에 의해 자원하는 심령으로 돕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으로 나오는 사람이 있다. 자원 봉사자를 종 부리듯 대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사람들이다. 2020년 11월 중으로, 신입생 분들의 정착 안내자 분들이 지정될 예정입니다. 신입생 분들의 모 든 정착 안내는 기존에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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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학위를 준비할 때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할 것

박사학위를 준비하고자 할 때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할 것이 있다. 특히나 신학 박사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먼저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배운다.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가? 당신은 연구를 즐기는가? 물론 박사가 되려면 배우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이번에 리서치 페이퍼를 작성하려고 참고문헌을 살펴보는데, 한 권당 300페이지가 넘는 책들을 수십 권 읽어야 해서 정말 힘들었다. 그런데 이런 걸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아니면 삶이 피곤하다.) 당신은 글 쓰는 것을 즐기는가? 물론 글 쓰는 것도 즐겨야 한다. 심지어 영어로 쓸 줄 알아야 한다. (나는 미국의 칼빈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로 글을 써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시간을 내어 피드백을 통해 학습하고 글쓰기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는가? 당신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나? 생각보다 놀라운 일인데, 피드백을 받을 줄 알아야 한다. 누군가가 가르칠 때 배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거다. 사실 나는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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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공부(ThM)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ThM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교수님들과 면담 또는 교육 같은 것을 했다. 그 중에서 강영안 교수님이 한국인 학생들만 놓고 이야기하신 내용들 중에 참 의미 깊은 게 많았다. 첫 학기가 중요하다 먼저 교수님은 첫 학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Research Methodology라는 수업인데, 간단하게 말하면 어떻게 논문을 쓸 것인지 배우는 수업이다. 교수님은 이번 첫 학기를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공부할 것을 강조하셨다. 바짝 시동을 걸어서 다음 학기보다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Academic Paper를 쓰는 것은 네이티브에게도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그만큼 우리는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한국에서 배운 것은 다 잊어버려라 한국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들은 건 참 많다. 예를 들어 칼빈이나 칼 바르트에 대해 들은 건 참 많은데 실제로 그 사람들의 글을 읽지 않았다는 것이다. (솔직히 나는 총신에서 만난 많은 사역자들이 덮어놓고 칼 바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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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 칼빈신학교에 대한 모든 것

Intro 앞으로는 여기에 칼빈신학교에 대한 모든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칼빈신학교 유학에 대한 고민 때문에 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준다는 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문들이 대동소이하고 중복적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칼빈신학교에 대한 내용들을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하지만 MDiv나 학사에 대한 부분은 나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세하게 모른다는 점이 한계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내가 바라보는 부분들은 일정 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에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천차만별일 수 있다는 점 또한 인정한다. 그래서 각 카테고리를 정리하였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거나 내가 간과했던 것, 또는 그 외의 추가되어야 할 내용들은 댓글을 통해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해둔다. 물론 자기가 따로 정리한 곳의 링크를 걸어도 무방하다. (여기가 아니라 각 카테고리의 글에 댓글을 달아야 한다.) *2021년 10월 5일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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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5) 밤산책하며 다녀온 아베베 베이커리 그리고 효돈 감귤 직판장

Intro 산책을 좋아하는 아내와 함께 밤산책을 다녀오기로 했다. 저녁을 먹었기에 밤산책은 더 필요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고양이이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이러고 놀고 있다. 밤산책 가는 도중 동문시장과 작은 하천이 보였다. 여긴 동문시장 건너편 다리이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게 보인다. 그리고 생각보다 하천이 운치가 있다. 효돈 감귤 직판장 지나가다가 만난 효돈 감귤 직판장. 아내가 천혜향을 너무 먹고 싶다고 했는데 천혜향은 아직 안 팔았다. 대신 황금향이 있었다. 생각보다 굉장히 맛있고 달았다. 조금만 담아 달라니까 이렇게 담아줬다. 나중에 보니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했다. 다른 곳에서 먹어본 게 아니어서 가성비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다. 제주도는 나오는 지역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아무튼 저렴하긴 했다. 참고로 효돈 감귤 직판장의 명함이다. 각 계절별 나오는 제주 과일 종류가 적혀 있다. 이건 우리가 먹은 황금향이다. 감귤보다 달았다. 아베베 베이커리 여긴 제주도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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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계절엔 야외 피크닉을 즐기고 싶어요~ 나의 가을 피크닉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From, 블로그씨 선선한 계절엔 야외 피크닉을 즐기고 싶어요~ 나의 가을 피크닉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서해에 다녀왔다. 영종도 왕산마리나였나, 요트가 매우 많았다. 그리고 올라가면 안 되지만 사진은 멋있는 테트라포가 보였다. 을왕리 해수욕장에 왔다. 을왕리 해수욕장은 과도하게 바가지를 씌워서 여기 가느니 차라리 부산이 낫겠다며 손님이 확 줄었다는데.. 실감이 났다. 하기야, 여기서 바가지 써서 한 끼 20만 원 쓰느니 KTX 타고 부산 가서 회 한 접시 먹고 오는 게 낫기는 했다. 을왕리보다 좋다는 선녀바위도 다녀왔다. 선녀바위는 을왕리 해수욕장 바로 옆에 붙어 있다. 가을 피크닉.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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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7) 아미시 마을을 향하여

Intro 뉴욕에서의 일정을 마친 우리는 이제 아미시 마을을 향하기로 했다. 아미시 마을은 필라델피아와 뉴욕 가운데에 있었기 때문에 일정을 맞추기가 참으로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뉴욕을 떠나다 이제 우리는 아미시 마을을 향하여 달리기 시작했다. 바로 옆에 우리가 몇 번이나 보았던 뉴욕의 다리가 보인다. 아미시 마을을 향하여 그리고 여기는 아미시 마을 근처이다. 이제부터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는 게 느껴진다. 아미시 마을 주변은 매우 자연 친화적이었다. 아미시 마을이라고 해서 아미시 사람들만 사는 건 아니긴 하다. 참고로, 아미시 마을 사람들은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바라본다. 이 세상 사람들을 모조리 둘로 나누어, 아미시 사람과 잉글리시 사람으로 구분한다. 아미시 사람들에게는 동양인인 나도 잉글리시이다. 독일어를 써도 잉글리시이고,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해도 잉글리시이다. 자기네들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잉글리시이다. 마치 세상-교회의 이분법 구조를 보는 듯했다. 신학을 조금만 공부해보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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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 생활필수[편]멀티자임 개봉기 (소화효소 포함)

1.블로그 체험단에 더한 멀티자임과 프로폴리스가 있길래 멀티자임을 신청했다. 그런데 잠시 사족을 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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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백업 비밀번호 오류

1.한국에 와서 새로 산 폰에 카카오톡을 옮겼다. 사실 폰은 옛날에 샀었지만, 외국이라 카카오톡 옮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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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내에서의 로만칼라 착용에 대하여

개신교 내에서의 로만칼라에 대하여 - 그리고 목회자는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입어도 되는가요즘 목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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