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왕] 출사 추천 장소 도심속 가든
여름의 초록향기를 가득 머금은 도심속 가든 시크릿 가든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아주 작은 도심속 정원이 있다. 마치 유럽의 어느 시골 텃밭의 작은 장소를 옮겨놓은 듯한 도심속 정원이 있다. 가까이 들여다보면 이름모를 아름다운 꽃들과 종류별대로 다양하게 피어난 꽃이 인상적인데 최근에 지어져서 그런지 꽃들이 만개해 있다. 아마 일주일 안에 방문해야 활짝 핀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을 듯 하다. 마이 가든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정원인데 도심속에서 살다 보니 이런 정원이 참 귀하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예쁜 정원을 관리하면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쁘게 피어난 수국 그리고 그 안에 장식들이 어우러져서 출사 하기 딱 좋은 장소다. 도심속에서 가까운 출사 추천 장소를 찾는다면 바로 이곳이 괜찮을것 같다. 조금 아쉬운점은 역시나 배경인데 사진을 찍다보면 주변 아파트 건물 사진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오두막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을 찍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