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추천 여행지 요정의 봄나들이_양성영 운치 있는 곳에 위치한 선암사 조계산의 동남쪽 기슭에는 선암사가 있는데, 선암사를 향해 오르는 길 역시 어느 계절에 찾아도 운치 있고 고요하다. 백제 성왕 때 아도화상이 지었던 "비로암" 이라는 암자를 근거로 신라 말 도선국사가 "선암사" 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의 건축미와 분위기, 볼거리 많은 문화재들도 좋지만 그 주변을 둘러싼 우거진 숲과 맑은 산 기운은 더 없는 평화로움과 한적함을 자아내 속세의 먼지가 다 씻겨져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선암사 계곡 위, 호암대사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승선교 선암사_ 김지호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승선교의 아름다움 승선교에는 용머리라는 것도 볼 수 있다.
선암사 입구에는 옛날 일곱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올라갔다는 곳에 보물 제 400호로 지정된 승선교(昇仙橋)가 놓여 있다. 청아한 소리를 내며 흐르는 계곡물에 제 그림자를 담은 채 영원히 그...
#
부산
#
부산여행지
#
선암사
#
여행지
#
유네스코세계유산
원문 링크 : [부산]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추천 여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