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 다카마쓰 성터 타마모 공원 주차장 요금 / 5월 일본 날씨 렌트카 소도시여행
맑디맑은 일본의 5월 날씨와 하늘빛 쾌청한 날씨가 모든걸 다 했던 다카마쓰 성터 일본의 하늘은 왜 이토록 맑은걸까 미세먼지 없는 하늘 정말 부럽다. 도쿠시마 나루토시에도 아침 해가 떴다. 창문이 조금 더 깨끗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예쁘다. 조식도 바이킹(뷔페식)이여서 마음대로 떠다먹음 전날 석식 가이세키에서 덜 팔렸던 참치회가 오늘 다른음식으로 재탕되는 느낌을 받았지만 이건 어느 호텔을 가든 료칸을 가든 다 똑같음. 신나게 먹고 크로아상으로 입가심. 일정이 없으니 갈데도 없어서 일본의성(니혼노시로) 도장깨기를 하기로.. 우선 가까운 다마모공원, 다카마쓰 성터에 가 봄. 사실 하나도 안 가까움. 거의 90km 거리. 그치만 다카마쓰 성터가 제일 가까운 성이였다. 출입구 바로 앞에 주차장이 넓게 자리하고 있고 입장료는 어른기준 200엔씩이였던거 같다. 성은 유실되었고 현재는 성터만 남아있는데 공원으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하는듯 했다. 주차장도 깔끔 했고 사람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