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뿔 아무것도 없는 오즈모 포켓3, DJI MIC2 개봉기 작년에 산 건데 이제야 후기를 쓰는 이유는 딱 한 번 쓰고 장롱에 처박아두었다가 오늘 청소하다가 발견했기 때문이다 ^^ 구매는 뭐 쿠팡에서 했음. 그냥 정가 다 줌.
근데 택배 이 꼬라지로 옴. 다 해서 100만원 넘는데^^ DJI 오즈모 포켓3, MIC 2 세트, 배터리 핸들까지 싹 다 택배 박스가 녹아내리듯이 뭉개진 채로 도착함.
매우 킹 받았지만 물건은 멀쩡해서 넘어감. 삼성전자 Micro SD카드 PRO PLUS 512GB도 두 개 삼.
다른데 더 싼 거도 많았고 샌디스크 거도 있었지만 나는 과거 삼성인이었으므로 현재까지도 삼성꺼 애용함. 무엇보다 한국 브랜드니까.. ^^ 큰돈 안 들이고 애국하는 기분이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 나 혼자만의 애국ㅋㅋㅋ 거창한 개봉기였으면 좋았겠지만.. 나는 유튜브 할 생각도 없으면서 충동구매 한 거라 포장을 박박 뜯은 이 사진이 개봉 사진이다.
사진은 뭐 많이 찍어두긴 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