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노세키로 출국 하루 전 날까지 숙소 예약도 안한 사람 나야 나. 그래도 이때는 남편이 좀 닦달해 가지고 평소와는 다르게 eSIM은 하루 먼저 예약함.
(항상 출발 직전 이심 구입/로밍 신청하는 1인) 미리 약간 J가 된 것 같아서 세상 뿌듯했음. 예전에는 공항에서 현지 유심 사서 쓰거나 미리 구입해서 쓰는 방법도 있었는데 그게 확실히 저렴한 것은 사실이나 귀찮은거 딱 질색.
나는 항상 로밍 해서 갔기에 현지 유심은 잘 모름. 포켓 와이파이는 몇 번 써봤는데 진심 개 느려...
친구들이랑 공금으로 갈 때는 포켓 와이파이를 썼다. 파워J 친구들은 로밍하자고 하면 돈지랄이라며 내 의견을 묵살함.
항상 로밍을 메인으로 사용해왔었는데 이번에는 기간이 길어서 가격 부담이 크기도 하고 네비 타임에서 판매하는 eSIM은 무제한 데이터라서 언젠가부터 네비 타임의 이심을 구입해서 쓰고 있다. 벌써 4번째인가 구입하는 건데 블로그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써보네. 1) 무제한 데이터 사용 (좋음)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