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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건부,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에 유해물질 첨가돼 있다. 경고

코로나19 감염 여부 자가 진단을 위한 신속 항원 검사키트에 인체에 해가 될 수 있는 유해물질이 첨가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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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 적폐 수사 발언과 관련

한달도 채 남지않은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개 정당 후보들이 여러 가지 사안으로 정쟁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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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폭설 뚫고 식당 온 남성, 문 닫은 것 보고 털썩, 온라인상에서 화제

지난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약 55센티미터의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이날 제설 작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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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 한국에 대한 인식도(認識度)는?

캐나다인들은 한국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설문 조사기업 리서치(Research)가 지난해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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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 여권 파워 전 세계 3위, 캐나다 6위, 북한 86위로 최하위권

캐나다에 기반을 둔 국제금융 지문 업체 아톤 캐피탈(Arton Capital)이 최근 2022년도 각국 여권 지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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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캐나다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는?

여러분은 식료품 쇼핑 등을 위해 슈퍼마켓을 갈 때마다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했던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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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가난하여 스스로 넘친 자여...

우리 사회에 언제부터인가 부자 되세요 라는 말이 인사말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모습을 눈여겨 보게 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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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壬寅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일출/토론토 CN 타워 및 다운타운 전경 전 세계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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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법원, 인종 차별 낙서했던 남성에게 징역형 선고

캐나다 밴쿠버 소재 중국인 문화센터 건물에 인종 차별 관련 낙서를 했던 한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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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당 대통령후보 재외동포정책 약속 발표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에게 750만 재외동포정책을 묻는다” 4당 대통령 후보 “재외동포청(처)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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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 코로나 급증세로 긴급 조치 발동, 사실상 셧다운

3일( 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정부(총리 더그포드/이하 온주) 가 최근 들어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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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되돌아보며

2021년을 되돌아보며 마지막이 아닌 추억 하나 더하는 2021년이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저마다의 꿈을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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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룡 주캐나다 대사, 동포 사회에 갑질(?)

문재인 정부 들어 정통 직업 외교관들을 제치고 캠. 코. 더(문재인 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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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캐나다 시민권자 비자 면제 잠정 중단 건과 관련

한국 - 캐나다 정부가 1994년 5월 초,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맺은지 어언 2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후 한국인들과 캐나다인들은 상호주의에 입각(立脚)해 별도의 사증 없이 최장 6개월간 상대 국가에 체류가 가능해졌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무비자 협정 전인 1993년 캐나다를 방문했던 한국인은 4만여 명에 불과했으나 2017년에는 600% 이상이 늘어난 30만 명이 캐나다를 방문했으며 캐나다에서도 그간 적지 않은 이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그런데 지난해 초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덮치면서 캐나다가 3월 18일부터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자 한국도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약 한 달 후인 4월 13일부터 해외 시민권자들은 별도의 사증을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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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정부, 공직자 및 핵심 공공 서비스 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 시행

일반 시민. 미 접종자 및 부분 접종자 항공기, 기차, 여객선 등 탑승 거부 등 조치 캐나다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퇴치와 관련 필수 백신 정책에 대해 초강수 대책 방안을 내놓았다. 주요 사안은 공직자 및 핵심 공공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10월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6일(현지 시각) 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는 기자 회견을 통해 정부 공직자는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이번 달 중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오는 29일까지 이를 보고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해당 직원들은 온라인으로 백신 접종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 증명 서류는 관리 부서에서 추적 및 감사를 진행할 뿐 아니라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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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적자, 사증 면제 부활해도 사전 전자 여행(K-ETA) 허가받아야

캐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작년 3월부터 외국인 입국자를 제한했으나 지난 9월부터 입국 최소 2주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에게 입국을 재개했지만, 한국은 지난해 4월 이후 여전히 캐나다 국적자 입국에 제동을 걸고 있다. 한-캐 양국 정부는 1963년 1월 14일 수교 이래, 오랜 기간 우방국으로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고 또 이 건으로 인해 캐나다 교민사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음에도 한국 정부는 캐나다 홀대뿐 아니라 여론에 눈과 귀를 막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머지않은 시점 사증 면제가 재개될 것이라고 본다. 그럴 경우 캐나다 국적자들은 한국 입국 사전 전자 여행 허가서(이하 K-ETA)를 필히 취득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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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캐나다, 멕시코 백신 접종자11월 8일부터 육로 국경 개방

미국이 지난해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캐나다와 멕시코인들의 비필수 여행자들에 대한 육로 봉쇄가 오는 11월 8일부터 개방된다. 이번 조처는 육로뿐 아니라 선박을 통한 입국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12일(현지 시각) 미국 현지 언론사 등에 따르면 그간 미국의 육로 국경 봉쇄로 인해 국경을 사이에 두고 가족과 친지들이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여행객들이 급감해 지역 경제에도 적지 않은 악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은 지난 7월 멕시코와 캐나다 국경 해제를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캐나다가 8월 9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을 대상으로 육로 입국을 허용했지만, 전염성이 강한 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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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스크 착용 반대 선동 목사 거액 벌금형

사진 출처: Narcity Calgary 코로나19는 사기라며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극우 단체들이 캐나다 주요 도시 곳곳에서 시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교인들에게 공중 보건 조치를 따르지 말라며 불법 모임을 선동한 목사에게 법원이 철퇴를 내렸습니다. 이 건으로 경찰에 기소된 캘거리 소재 파울로프스키 목사는 공중 방역 조치에 관한 법원 명령을 이미 두 차례나 어겼고 교인들에게 정부 보건 조치에 반대하라는 설교를 했으며 시위를 주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을 속개한 앨버타 지방법원 알투아담 저매인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파울로프스키 목사는 주민들에게 팬데믹에 대한 정당성을 의심하게 하고 이들을 선동했다며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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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고대(古代) 초대형 물고기 포획

사진: CTV News 캡처 캐나다 BC주에 위치한 프레이즈 강(Fraser River)에서 초대형 고대(古代) 물고기가 포획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사 CTV 뉴스에 따르면 프레이즈 리버 호텔 대표 케이트 와이트 씨가 수일 전 숙박객들과 함께 프레이즈 강에서 낚시 도중 철갑상어를 잡았는데 길이가 무려 3, 5m 둘레가 1m 42cm 무게만 362. 87Kg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이 물고기를 끌어올리는 데만 1시간이상 소요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캐나다 해양수산부에 의하면 이 어종은 수백만 년간을 형태가 변하지 않고 현존하고 있으며 이번에 잡힌 철갑상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민물 생선으로 최소 100살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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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앞마당에 소변보는 이웃, 차로 들이받은 남성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소변을 보고 있는 이웃집 남성 한 명을 차로 들이박았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경찰에 기소됐습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런던 경찰은 남성 한 명이 차에 치였다는 사건 접수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그곳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 한 남성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현지 매체 CTV 등에 따르면 경찰은 애초 이를 단순 교통사고로 알고 조사를 진행했지만 차량을 이용한 고의적 범법 행위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밝혀냈다고 합니다, 이웃 남성이 소변을 보고 있던 시점, 마침 귀가 중이던 집주인 산디아 호라마니(38)라는 남성은 자기 집 앞마당에서 소변을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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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린 캐나다 의료시스템, 11개 선진국 중 최하위권

사회 취약계층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 의료 증진과 고성능 관리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설립된 미국의 커먼웰스펀드(The Commonwealt Fund)가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세계 보건 기구(WHO)와 공동으로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전문 자문단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19 팬데믹 이전, 국가별로 실시한 의료 시스템 평가 설문 조사에서 캐나다가 고소득 선진국 11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인 10위에 랭크됐다. 지난 4일(현지 시각) 커먼웰스펀드가 언론을 통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은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등으로 이 가운데 노르웨이, 네덜란드, 호주는 전반적으로 최고 수준의 의료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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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4차 유행 시작됐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델타 바이러스로 인해 비상이 걸렸다. 개발도상국, 선진국 가리지 않고 휘젓고 다닌다.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에 의하면 최근 전 세계 일일 확진자 수는 60~ 70만 명대다. 이는 지난 4월 말 90만 명대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6월 말 20만 명대와 비교하면 한 달 반 만에 2. 5배가 증가한 것이다. 실례로 인구의 70%가 1회 이상 접종을, 60%가 2차 접종을 마친 영국의 경우 일일 신규 환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4일 독립 기념일을 맞아 성공적인 방역을 자축했던 미국도 신규 확진자가 연일 10만 명 이상 급증하고 있고 백신 접종 선두 주자로 탈 코로나를 선언했던 이스라엘도 지난 9일 기준, 6개월 만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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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을 위한 권고의 글

수년 전에 비해 캐나다로 오는 이들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 이유는 코로나 19 사태 때문이기도 하지만, 벌써 그 이전 여러 차례 변경된 까다로운 이민법과 또 예전과 달리 눈부시게 변모한 한국의 경제적 발전상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그나마 이민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한국에 비해 교육 환경이 우위(優位)라고 평이 나 있는 캐나다 교육 시스템에 매료된 이들이 자녀들의 미래를 생각해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그런데 예상외로 적지 않은 부모가 한국식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다. 쉽게 말해 사랑의 매라는 명분을 내세워 공공연히 폭력(?)을 휘두른다. 이러한 것들이 한국에서는 사사롭게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곳 캐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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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마라.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마라(非路不走,非话不听)는 우리나라 속담이 있습니다.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 말은 옳지 않은 말은 듣지도 행하지도 말라는 것으로, 언제나 옳고 바른 것에서 벗어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서구권에도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악은 보지 말고 듣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라고(See no evil, hear no evil, speak no evil) 돼 있는데 단 한 구절에 악(evil))이란 단어가 세 차례나 반복됩니다. 성서의 잠언(6:17~19)에도 이와 유사한 맥락의 교훈이 있습니다. 교만한 눈. 거짓된 혀, 죄가 없는 사람을 피 흘리게 하는 손, 악한 계교를 꾀하고자 하는 마음과 악을 향해 달려가는 발, 그리고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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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과 관련해

전 세계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가운데 일부 국가가 백신 여권 도입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모양새다. 백신 여권이란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증명하는 인증서로 2차 접종까지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이들이 공공장소에 마음 놓고 출입하게 하고 나아가 해외여행 시 상대국으로부터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현재 백신 여권 도입 국가는 이스라엘과 중국, 그리스 등이 협정을 맺었으며 유럽 연합(EU)은 지난 7월 1일 모든 회원국에 백신 여권 도입에 관한 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캐나다 사례는 어떨까? 퀘벡주는 1일부터 이미 시행에 들어갔고 메니토바가 3일, 브리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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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월 코로나 일일 확진자 1만 5천 명 시대 올 수도

캐나다 전역에 델타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수천 명을 넘나들고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걷잡을 수 없이 치솟고 있다 이와 관련 캐나다 공중 보건 최고 책임자인 테레사 탐(Theresa Tam) 박사는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인해 병실은 재차 포화상태가 되고 전 국민이 또다시 큰 위험에 처해질 수 있다고 시사했다. 지난 3일(현지 시각), 탐 박사는 성명을 통해 엄격한 공중 보건 조치와 더불어 예방 접종률이 증가하면 감염자 수치를 25%까지 줄일 수 있으나, 만약 그렇지 않을 시 오는 10월, 일일 확진자가 1만 5천 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5천 300여만 회의 백신 접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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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단풍 여행, 올가을은 증기 기관차로...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다 물러가고 벌써 가을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가을이 되면 곱게 물든 단풍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쉽사리 떨치지 못합니다. 캐나다는 국기에서도 단풍을 찾이볼 수 있을 만큼 단풍으로 유명한 국가입니다. 올가을은 증기 기관차를 타고 오색 단풍 나들이에 나서면 어떨까요,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매우 오래된 증기 기관차를 타고 시작하는 단풍 여행은 여러분에게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회귀하는 느낌을 주게 될 것입니다. 한때 헤밀턴(Hamilton)과 베리(Barrie) 및 콜링우드(Collingwood)로 운행했던 1세기 전의 복원된1920년대 열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며 바깥 풍경과 우렁찬 기적소리를 듣게 됩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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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인근, 호박 축제(Pumpkin Festival) 열린다.

토론토 인근 칼레돈에 위치한 다우니 농장(Downey’s Farm)에서 호박 축제(Pumpkin Festival)가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40여일 간 열립니다. 행사 기간 중 1만여 개가 넘는 호박과 더불어 어린이 등을 위해 미끄럼틀, 타이어 파라밋 등 각종 놀이 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라이브 공연도 감상할 수 있고 이외도 여러가지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맛있게 구워진 호박 도넛 등 다양한 빵 종류와 각종 간식, 그리고 2001년 설립된 농장 자체 와이너리에서 직접 양조한 고품질의 포도주도 맛볼 수 있습니다. 넓은 농장을 배경으로 가을 느낌을 만끽하면서 사진 찍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이 농장은 1920년부터 다우니 가족이 소유해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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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코로나19 백신 화이자, 모더나, AZ 이름 공식 변경

캐나다 연방 정부가 자국에서 승인된 세 가지 코로나19 백신의 이름을 바꿨습니다. 한국의 식약처에 해당하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이하 보건부)가 16일(현지 시각) 이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그중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이하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백신은 코로나19, mRNA 커뮤니티 및 면역이라는 용어의 조합을 나타내는 코미르나티(Comirnaty)라는 이름으로 명명됐습니다. 모더나는 스파이크 백스(SpikeVax)로, 아스트라제네카는 백세 브리아(Vaxzevria)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보건부에서는 이번 변경은 백신의 완전한 승인을 의미한다면서 새로운 브랜드명은 앞으로 영구적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보건부에서는 백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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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폐국, 1달러 기념주화 3백만 개 발행

캐나다 왕립 조폐국(Royal Canadian Mint 이하 조폐국))이 최근 새로운 1달러 기념주화 3백 만개를 발행했다. 이 주화들은 9월 22일(현지 시각) 금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유통되기 시작했다. 사진: 캐나다 왕립 조폐국 웹사이트에서 캡처 그중 200만 개는 원주민들 모임 장소 무스히데(Moosehide Gathering place)를 뜻하는 빨간색으로 부분 표기됐으며, 100만 개는 무채색이다. 이 주화들은 일단 시중 은행을 거친 후 일반 시민들에게도 조만간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두 종류 기념주화는 조폐국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기념품 세트도 구매할 수 있다. 주화 발행 계기는 지금으로부터 125년 전 당시의 클론다이크 골드 러시(The Klond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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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피해 보상 받을 수 있는 길 열렸다.

지난해 12월 캐나다 연방 정부가 발표했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따른 보상 프로그램( National Vaccine Injury Compensation Program)이 지난 1일(현지 시각) 공식적으로 승인돼 당일부터 백신 접종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한 캐나다 국민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날 연방 보건부 수석 책임자인 테레사 탐 박사(Dr Theresa Tam)는 성명을 통해 2020년 12월 8일 이후 국내에서 승인된 백신을 접종한 캐나다인들 중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거나 영구적 피해를 본 이들에게 정부가 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백신 접종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보다 더 많은 이들의 백신 접종 장려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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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코로나19 사태 진정 국면, 그러나 아직 마음 놓을 단계 아니다.

캐나다 10개 주 가운데 온타리오주(이하 온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최근들어 들쭉날쭉 한다. 6월 들어 지난 1일(현지 시각) 699명, 다음 날인 2일은 733명, 3일 870명, 4일 914명, 그리고 5일은 744명, 6일인 오늘은 663명의 새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를 두고 현지 언론은 물론 일각에서는 최근 수일 새 확진자가 1천 명 미만 수치를 기록했다며 호들갑이다, 물론 이는 지난해 10월 18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긴 하다. 또, 시민들 백신 접종 비율도 높아진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를 두고 마냥 기뻐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온주와 쌍벽을 이루었던 퀘벡주 경우를 살펴보면 최근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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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성 소수자 퍼레이드를 아시나요?

캐나다는 전 세계 약 140여 개국에서 온 이민자들로 구성된 복합 문화를 지향하는 모자이크 국가로서 매년, 하절기가 시작되는 6월경부터 각양각색의 대규모 축제와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그런데 이들 행사 중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은 수천여 명의 게이, 레즈비언, 트렌스젠드 등이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을 앞세우고 토론토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며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사실 이곳 캐나다는 네덜란드와 벨기에에 이어 지난 2005년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다른 대규모 행사와 더불어 취소되었지만, 토론토시를 비롯해 정치인들 및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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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캐리비안 축제를 아시나요?

캐나다 여름 축제, 어제 제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성 소수자 퍼레이드와 더불어 카리브해에서 온 이민자들 행사인 토론토 캐리비언 축제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이 대규모 축제는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장르는 물론 칼립소, 소카, 스틸 드럼 연주 등 그리고 다양한 전통 카리브해 전통 음식들을 맛볼 수 있기도 합니다. 수만 명에 이르는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카니발의 꽃이라고 불리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고 Exhibition Place에서 Lakeshore Blvd까지 약 3.5Km에 달하는 거리를 수 놓으며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올여름은 한국이나 이곳 토론토 모두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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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야 할 최근 영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사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가장 신속하게 진행했던 국가 중 한 곳인 영국에서 최근 일일 확진자 8천여 명이 발생했다. 12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사 가디언(The Guardian) 등에 따르면 영국에서 단 하루 만에 8천 1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국제 통계 사이트 집계 기준으로 지난 2월 26일 8천 482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영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월 초, 최고 7만 명에 근접했다가 넉 달만인 지난달 초엔 2천 5백 명 선으로 줄었으나 최근 들어 부쩍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다. 10일 기준 1차 접종을 끝낸 영국인은 전체 인구 60%가량의 4천 100만 명이다. 그런데 영국인들이 첫 번째 접종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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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미국 국경 봉쇄 언제 완화되나? 백신 접종률이 관건

코로나19가 유입된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되고 오는 21일 만료 예정이었던 캐나다- 미국간 육로 국경 봉쇄로 인한 비필수적 여행 규제안이 또 한 차례 연장됐습니다. 18일(현지 시각) 캐나다 연방 빌 블레어 공공 안전부 장관은 캐-미 정부가 비필수 여행에 대한 제한을 오는 7월 21일까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블레어 장관은 오는 21일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들 입국 시, 자가 격리 면제 건에 관한 정부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입니다. 캐나다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캐-미 양측 기업들과 미국 정치권으로부터 국경 봉쇄 완화 건에 관해 지속해 압박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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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20% 완료, 곧 각종 규제 완화 예정, 차후 전망은?

캐나다인 12세 이상 75%가 최소한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또 접종 대상자 20% 이상이 2차 접종을 끝냈다, 이는 지난 4월 23일 정부에서 발표했던 코비드로 인해 취해진 각종 공중 보건 지침 제한 완화를 위한 접종 목표에 도달한 것이다. 사진: 캐나다 현지 언론사 CTV News 캡처 이로써 정부에서는 우선 각 주(Province) 간 이동 제한 철폐 및 신체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에 대한 완화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3월부터 봉쇄된 캐-미 육로 국경 또한 머지않아 개방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지 언론사 CTV와 글로벌 뉴스 등에 따르면 예방 접종자 수치 자료는 코비드19 추적 사이트(Covid 19 Tracker Canad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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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 주, 임종 앞둔 어머니 앞에서 결혼식 올린 커플, 잔잔한 감동 안겨줘

지난 16일(현지 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시 인근에 자리 잡은 애보타포드(Abbotsford)라는 작은 도시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조촐한 결혼식이 열렸다. 사진: The Abbotsford News 캡처 지역 매체 애보타포드 뉴스에 따르면 이날 패션 디자이너이자 댄스 강사인 로빈 샌포드 씨(Robin Sanford 24)는 암 투병으로 인해 임종을 앞둔 자신의 어머니 나딘(Nadine) 씨 앞에서 약혼자인 한인 청년 박상언 씨(영어명 Simon 28)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평소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지니고 있던 로빈 씨는 지난 2019년 8월 온라인 어학 앱을 통해 상언 씨와 첫 인연을 맺은 후 그해 12월 직접 만났고 올해 밸런타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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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주, 오는 16일 사실상 일상 복귀, 하지만 긴장의 끈 놓아서는 안 된다.

한때 방역 모범 국가라며 전 세계가 극찬했던 한국이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한 주간 연일 1,000명대를 훌쩍 넘어섰다. 만약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이번 달 말쯤에는 2,000명을 훨씬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래서 한국 정부 측에서는 코로나 사태가 가장 심각한 수도권을 대상으로 12일인 금일부터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2주간 낮에는 4명, 6시 이후부터는 한 집에 거주하는 가족 이외 2명까지만 만남이 허용되는 초강수를 두게 됐다. 반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일 확진자 수가 수천 명에 달했던 캐나다 경우는 최근 들어 감염자 수가 확 줄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이는 전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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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건 기구(WHO), 백신 교차 접종하지 마라 권고

세계 보건 기구(WHO)가 서로 다른 제조업체의 백신을 혼합 접종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사진: 세계보건기구(WHO) 수미야 스와미나단 수석 과학자 12일(현지 시각) WHO 수석 과학자인 수미야 스와미나단(Dr. Soumya Swaminathan)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교차 접종이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데이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서로 다른 제조업체의 백신을 접종하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 그녀는 현재 교차 접종에 대한 면역성과 안전성에 대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평가를 위해 최종 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WHO의 이러한 언급에 대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이하 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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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 재개 3단계 시동, 코로나19 재 확산 우려스럽다.

16일(현지 시각) 현재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열흘 연속 1천 명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이미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로 진입한 수도권과 달리 거리 두기 2단계에 머물고 있는 지역 식당과 술집 카페 등에서 방역 기본 수칙을 지키지 않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는 소식이다. 한국 내 다수 언론사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식당 및 카페는 물론 유흥업소까지 영업 제한을 해제해 버린 부산의 경우 업소 입구에 자동 체온 측정기를 설치해 둔 곳에서도 체온 측정을 하지 않았고 업소 측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권고하지 않았다. 서울의 경우는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 수도권 인근인 천안 등으로 몰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 거리 두기 2단계인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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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절반 이상,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신뢰할 수 없다.

말도 탈도 많은 아스트라 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이하 AZ 백신), 캐나다 정부와 보건 당국에서는 연방 총리까지 나서 지속해 이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를 대하는 국민들 반응은 싸늘하다. 실제 현시점까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대다수 캐나다인은 AZ 백신에 관해 부정적 시각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은 설문 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지난 5일(현지 시각)부터 이틀간 성인 1천 57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이 회사가 12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AZ 백신 접종이 불안하다고 응답한 이는 54%였다. 이 가운데 23%는 이 브랜드 접종을 아예 거부할 것이라고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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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사태 매우 심각. 일일 확진자 수 미국 앞질렀다.

캐나다 일일 확진자 수가 미국을 추월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존슨 홉킨스 대학이 지난 10일 자(현지 시각) 공개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인구 백만 명 당 206. 66명이었으나 캐나다는 207.27명이었다. 14일 오후 7시(동부 시각) 기준, 캐나다 전역 누적 확진자 수는 1백 8만 7,152명 이며 이로 인한 사망자만도 2만 3천 445 명이다. 일일 확진자 수도 지난 10일 자로 8천 260명을 넘어섰다. 캐나다에서 사태가 가장 심각한 온타리오주(이하 온주) 경우 누적 확진자만 39만 8천 835명, 사망자 7천 61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늘만 4천 156명의 신규 확진자와 28명의 사망자가 보고되면서 지난해 초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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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코로나19 사태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강력 조처 하루 만에 갈팡질팡

캐나다 전역에서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을 뿐 아니라 새로운 확진자 수가 연일 5천 명 가까이 넘나보는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는 온타리오주 정부(총리 더그 포드/ Premier of Ontario Doug Ford)가 각료 회의를 통해 특단의 조처를 내놨다 16일(현지 시각) 주 정부에서는 다음 달 이맘때쯤 최악의 경우 일일 확진자가 2만 명에 이르고 중환자실 환자 또한 최대 2천 명에 육박할 수도 있다는 의료 전문가들 경고를 받아들여 이미 지난 8일부터 발효해 28일간 시행하기로 했던 자택 대기령을 추가로 2주 더 연장돼 최소 내달 20일까지 6주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17일(현지 시각)부터 온주 주민 중 비필수 업종에 종사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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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텔 자가격리 서비스 매우 열악하다.

캐나다 연방 정부 방침에 따라 해외발 모든 입국자는 지난 2월 22일(현지 시각)부터 공항에 도착 즉시 출발지에서 발급받은 코로나 19 음성 확인서 제출 이외 PCR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사전 예약했던 호텔로 가 최장 3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이때 드는 비용은 호텔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 인당 약 2천 불 수준으로 본인 부담이다. 이후 호텔 자가격리 시행 두 달이 지났지만, 이 정부가 애초 의도했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연일 급증하고 있으며, 국민들 불편만 더해주고 있다. 실례로 지난 2월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남동생 등과 함께 포르투갈에 일주일간 머문 후 27일 토론토로 돌아왔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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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총리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보건당국 AZ 백신 30세 이상으로 확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연방 총리가 부인 소피 그레고어 여사와 함께 23일(현지 시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하 AZ)을 맞았습니다, 접종 장소는 총리실에서 사전에 예약해 둔 총리 관저 인근 일반 약국이었던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이날 트뤼도 총리의 AZ 백신 접종으로 인해 일부 국가와 캐나다에서조차 혈전 논란으로 안정성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 불안감을 불식시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앞서 온타리오주(이하 온주)에서도 지난 9일 더그 포드 주총리가 토론토 이토비코 소재 한 약국에서 AZ 백신을 접종했으며 잇따라 크리스틴 엘리엇 온주 보건부 장관과 존 토리 토론토 시장도 AZ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캐나다 보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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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일탈 일삼는 캐나다인들

전 세계 코로나 백신 접종 회수가 10억 회를 돌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기준 백신 접종이 이루어진 국가는 207개국이다, 언뜻 생각하면 코로나 종식에 한발 성큼 다가선 것 같지만 변이 바이러스 여파로 전 세계 확진자 수가 최근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프랑스 통신사 AFP와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확진자 수가 사상 최대치인 89만 7,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통계치 84만여 명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4월 한때 4만 명대까지 하락했던 브라질의 경우 또다시 7만 명대로 뛰어올랐고 한 달 전 2만 6천 명 선이었던 프랑스도 신규 확진자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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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코로나19 검사 면봉 재사용 충격

연일 수십만 명의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으로 큰 홍역을 치르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는 대다수 국가와 마찬가지로 주요 공항에서 승객들이 항공기에 탑승 전 의무적으로 Covid-19 PCR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도네시아의 국영 기업이자 주요 제약사 중 한 곳인 키미아 파르마(Kimia Farma) 직원 5명이 면봉 키트를 세척한 후 재포장해 승객들에게 사용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합니다, BBC 등 다수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메단 지역 한 공항에서 최대 1만 명에 달하는 승객들이 재활용된 면봉으로 테스트를 받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행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루어졌던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부 승객이 PCR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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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 50대 여성 AZ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응급실에서 거부 이틀 만에 사망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거주 50대 한 여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하 AZ)을 접종한 후 이상 반응을 느껴 응급실을 찾았으나 거부당한 후 이틀 만에 사망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 따르면 리사 스톤하우스(Lisa Stonehouse 52)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달 21일 백신을 맞았는데 접종 후 곧장 몸이 뻐근하고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 캐나다 국영 방송 CBC 캡처 이후에도 그녀는 계속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견디기 힘들 만큼 두통이 생겼다. 증상이 악화된 29일, 지역 보건소에 전화를 걸었지만,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지극히 정상적인 백신 후유증을 겪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그날 밤 그녀의 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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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저소득 시니어 치과 무료 진료

캐나다를 일컬어 복지 국가라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의료 분야에서는 공공 의료 채택으로 합법적 신분을 지닌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는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 질병에 의한 진료와 치료, 심지어 중병에 이르기까지 개인 비용이 일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의료 혜택이 무료는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치과 진료를 받으려면 한국에 비해 비용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런데 캐나다 온타리오주(이하 온주) 경우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소 등에 마련된 치과에서 무료 치료를 해 주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한인들 중 예상외로 많은 분이 이에 관한 정보가 부족해 사실상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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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하원의원 화상 회의 도중 커피 컵에 소변보는 모습 생중계돼 망신살

캐나다 연방 하원 의원 한 명이 화상 회의 진행 도중 커피 컵에 소변을 보는 해괴망측한 모습이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분간이라지만 겸하고 있는 정무 차관직과 위원회 등의 공식 업무까지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사진: Daily Mail 캡처/지난 4월 14일 줌 미팅(Zoom Meeting) 중 자신의 집무실에서 벌거벗은 모습으로 촬영된 윌리암 하모스 연방 하원의원 29일(현지 시각) 현지 다수 언론사와 영국 주요 일간지 데일리 메일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연방 집권당 자유당 소속 윌리엄 아모스 하원 의원은 지난 27일 화상으로 하원 의사 진행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전화기로 대화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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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을 짤랐습니다.

5월을 일컬어 신록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그런데 5월 마지막 날인 31일, 우리 집 한켠에 자리 잡고 있던 아주 큰 고목을 잘랐답니다, 저희가 이 집에 이사 올 때부터 자리 잡고 있던 것이긴 한데 한편으로 시원섭섭했답니다 ㅎ 저희가 직접 했던 것은 아니고 지난 5월 초 토론토시 관련 부서에 전화로 리포트를 했는데 대형 장비 실은 차량 세 대와 인부들이 예상외로 빨리 와 주었네요. 나무 높이 40피트가량, 제거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느냐고 여쭤봤더니 30분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왠걸, 지난해 가을 무렵이었나, 저희 이웃집에 개인업자들이 와 고목 한그루를 잘랐는데 우리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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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검사 및 호텔 자가격리 비용 너무 비싸다.

대다수분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지난달 29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연방 총리가 기자 회견을 통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여객기 출발 예정 72시간 이내 발급된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시 이외 앞으로 해외발 입국자들은 공항에 도착 즉시 코로나19 PCR 검사를 재차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던 바 있다. 현재까지 시행 일자는 미정이지만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정부에서 승인한 호텔에 투숙해 최대 3일간 대기한 후 테스트 결과에 따라 음성 환자는 최종 목적지에서 2주간 자가 격리, 양성 판정자는 정부 격리 시설로 이동해 머물러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처럼 캐나다 정부가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하는 까닭은 근본적으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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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민주주의가 가장 잘 토착화된 국가는? 한국 23위, 캐나다 5위

전 세계에서 민주주의가 가장 잘 토착화된 국가는 어디일까? 영국의 이코노 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올해들어 13번째로 전 세계 167개국을 대상으로 2020년 민주주의 국가 지수(Democracy Index 2020)를 조사해 발표했다. 사진: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Website 캡처 최근 이 회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이번 순위에서 2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9년도와 동일하지만 2018년도 21위였던 점에 비하면 2단계가 하락한 것이다. 영예의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다. 2위는 아이슬란드, 3위 스웨덴, 4위 뉴질랜드, 그리고 캐나다가 5위에 랭크됐다, 캐나다는 지난 2019년 7위였다. 그러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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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외발 입국자 호텔 자가격리 22일부터 시행

전 세계에서 영국, 남아공, 브라질 변이 코로나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차단할 목적으로 캐나다 정부가 해외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호텔 자가 격리 의무화를 오는 22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 정책은 지난달 29일 연방 정부가 이미 예고했던 사안이긴 하지만 12일(현지 시각),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연방 총리가 정례 기자 회견을 통해 시기를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모든 입국자는 항공기 이륙 72시간 이내 발급된 PCR 테스트 음성 확인서를 출발지 해당 항공사에 제시해야 함은 물론 이외 공항에서 셔틀 서비스가 가능한 정부 승인 호텔 중 한 곳을 예약한 후 비행기에 탑승해야 한다. 캐나다에 도착하면 휴대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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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차단 목적 호텔 자가격리 시행 앞두고 기피할 방법 찾는 캐나다인들

캐나다 연방 정부가 해외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시행 예정인 3일간의 호텔 자가격리를 피할 목적으로 일부 캐나다인들이 이를 기피할 방법을 모색(摸索)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 시각) 캐나다 공영방송 CBC 등에 따르면 이들은 공항으로 입국하는 대신 육로를 통해 국경을 넘을 계획이다. 이들이 육로를 택하는 이유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과 사실 썩 다를 바가 없다. 왜냐면 입국 시 출발지에서 발급된 COVID-19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하고 PCR Test(종합 효소 연쇄 반응 시험)를 받아야 하며 2주간 자가 격리 이후 코로나 검사를 또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노리는 것은 정부가 지정한 호텔에서 사흘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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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해외발 입국자 자가격리 지정 호텔 리스트 공개

오는 22일(현지 시각)부터 해외발 모든 캐나다 입국자들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출발지에서 발급받은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시 이외 캐나다 공항에 도착해 입국 수속 시 자신의 휴대폰에 설치된 Arrive Can 앱과 호텔 예약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PCR 테스트를 거친 후 곧장 호텔로 가야 한다. 사진 설명: 캐나다 정부로부터 자가격리 숙소로 지정된 곳 중 한 곳인 쉐라톤 게이트웨이 호텔 인 토론토 인터내셔널 에어포트 호텔에서는 자비(自費)로 최대 3일간 격리 상태로 대기해야 하며 이후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경우 최종 목적지로 가 재차 14일간의 자가 격리를 마쳐야 한다, 반면,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은 정부 지정 격리 시설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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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발 입국자 일부 검역 규정 무시, 먼 산 바라보는 캐나다 방역 당국

캐나다 정부가 해외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출발지에서 항공기 이륙 예정 72시간 이내 발급된 COVID-19 음성 확인서 제출을 지난달 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는 것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밖에도 지난 22일부터 해외발 전 입국자를 대상으로 이미 제시한 음성 확인서 이외에도 캐나다 공항 도착 즉시 PCR 검사를 거친 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최대 3일간 자비를 들여 정부 승인 호텔에서 격리 상태로 대기토록 했다.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음성 판정자는 최종 목적지로 가 또다시 14일간의 자가 격리를 이행해야 하며,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은 정부 지정 격리 시설로 옮겨가 2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 정부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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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텔 자가격리 문제점 속속 드러나...

캐나다 연방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목적으로 해외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현지 시각)부터 시행하고 있는 호텔 격리 의무화가 본래 취지와는 달리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정부 발표를 인용, CTV뉴스 등 다수 언론사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외발 입국자는 예외 없이 공항에 도착 즉시 PCR 검사를 받은 후 정부가 지정한 호텔로 직행해야 하지만 일부 승객들은 이를 무시한 채 최종 목적지로 향하고 있다. 이에 관계자들은 적극적으로 통제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만 검역 규정을 위반한 이들에게 820달러가량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이 금액은 정부에서 발표한 최대 3일간 호텔비 2천 불에 비해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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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코로나19 대처방안 점입가경

캐나다에서 가장 큰 국토 면적과 인구 밀도가 높고 한인들 최대 거주 지역이기도 한 온타리오주(이하 온주)의 정부 측 코로나19 사태 대처 방안이 참으로 점입가경이다. 작년 4월 1일 기준 인구 기껏 1천 4백 7십여만 명인 온주에서 지난해 초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로 발생한 이후 1여 년만인 23일(현지 시각)오전 기준 누적 확진자 수 33만 2,119명이다. 온주는 한때 캐나다 전역에서 확진자 수치가 가장 높았던 퀘벡주에 이어 두 번째로 수치가 높았으나 불과 얼마 전부터 일일 확진자 수가 퀘벡주에 비해 2배를 껑충 뛰어 명예롭지 못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최근 들어 연일 확진자 수가 연일 1천 명을 훨씬 넘어 2천 명을 내다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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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세입자 무시, 경찰에 허위 신고까지 한 토론토 거주 한인 남성

코로나19 사태로 유발된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 차별로 인한 무자비한 욕설과 폭행 심지어 총기 난사로 인한 살인 행위가 북미 등지에서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 대다수분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이런 와중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흑인 세입자와 한인 임대주 사이에 보증금(Deposit) 문제로 언쟁을 벌이던 도중 흑인이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며 확인되지도 않은 허위 사실을 경찰에 신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흑인 여성 "테사 자네 먼로"가 룸렌트를 위해 한인 임대주에게 계약금을 지불했으나 집주인이 이 여성에게 불쾌감을 주며 함부로 대하자 입주를 취소하기 위해 입주 예정일 2주 전 계약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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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 호텔 자가격리 피할 목적으로 육로(陸路)로 입국 중

지난 2월 22일(현지 시각)부터 해외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은 정부에서 지정한 공항 인근 호텔에서 최대 3일간 자가격리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비용은 본인 부담으로 일 인당 2천 달러 선이다. 하지만 지난겨울 국외로 여행을 떠났던 적지 않은 캐나다인들이 호텔 자가 격리를 피할 목적으로 캐나다 국경과 인접한 뉴욕이나 버펄로 공항으로 가 리무진 택시 등을 이용해 캐나다로 입국하고 있다, 항공편과 달리 육로(陸路)로 입국하는 이들은 자신의 자택 등 최종 목적지에서 2주간의 자가 격리는 해야 하지만 비싼 비용을 지불해 가며 호텔에 머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캐나다 국영 CBC 방송국에서는 최근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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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절차 대폭 강화, 자비로 코로나 검사 및 3일간 호텔 자가 격리 의무화

캐나다 연방정부가 기존 COVID-19뿐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외발 캐나다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현지 시각)부터 시행 중인 여객기 출발지에서 72시간 이내 발급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시에 더해 입국 절차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정확한 시행 일자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2월 중일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발 모든 입국자는 캐나다 도착 즉시 공항에서 PCR 재검사를 받고 정부가 승인한 호텔에 투숙해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최대 3일간 대기(격리)해야 한다. 검사 비용과 호텔 투숙료 등은 모두 자비 부담으로 1인당 최소 2천 불 정도가 들 것으로 보인다. 이후 결과가 양성으로 나올 경우 정부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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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별 부패 인식 지수 한국 33위, 캐나다 11위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투명성 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전 세계 180개국을 대상으로 공직자 부패 인식 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 조사해 순위를 내놨다. 국제 투명성 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웹사이트 캡처 매년 부패 인식 지수를 조사해 발표하는 이 기구가 28일(현지 시각) 공개한 2020년 국가 청렴도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100점 만점에 61점을 받아 33위를 차지했다. 2018년은 45위, 전년도는 59점을 받아 39위였다. 한국은 지난 수년간 꾸준히 성장세를 보여왔고 올해는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37개국(2021년 1월 28일 기준) 중에서는 23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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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캐나다 국내 최고 기업 순위는?

지난해인 2020년도는 기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힘든 한해였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캐나다 실업률도 작년 5.6%에서 현재 약 8.6%까지 상승했다. 그럼에도 많은 기업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인내하며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 Forbes Canada’s Best Employers Website 캡처 이런 와중에 미국의 출판 및 미디어 기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포브스(Forbes)가 26일(현지 시각), 2021년도 캐나다 최고의 기업(고용주)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브스는 캐나다 국내 500인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300개 기업의 캐나다인 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해 국내 최고 기업 순위를 확정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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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독, 직원 갑질 논란으로 불명예 퇴임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괴롭힘과 가학적 언행 등으로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우주 비행사 출신 29대 캐나다 연방 총독 줄리 파옛(Julie Payette)이 21일(현지 시각) 자진 사임했다. 글로벌 뉴스(Global News) 캡처 글로벌 뉴스 등 다수 현지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7월 임기 5년 29대 총독으로 임명된 파옛은 그간 자신의 집무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쓰레기라는 등 폭언을 일삼고 서류를 집어 던지며 무시했다. 아울러 총독의 비서이자 오랜 친구인 아순타 디 로렌조(Assunta Di Lorenzo) 또한 직원들에게 노골적으로 지랄한다, 무능하다라는 욕설을 퍼붓고 괴롭혔다. 이에 다수 직원은 눈물을 흘리거나 조기 퇴근했고 그중 일부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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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여권 파워 한국 3위, 캐나다 9위

해외여행 시 비자를 별도로 받지 않아도 일정 기간 머물 수 있는 국가의 수를 매긴 세계 각국 여권 지수 등을 조사해 발표하는 국제 교류 전문 업체 헨리 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최근 2021년 여권 파워 순위를 발표했다. 현지 언론사 CNN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헨리가 조사한 국가들 가운데 한국은 독일과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들 2개국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 혹은 도착 비자로 전 세계 189개국을 여행할 수 있다. 반면 캐나다는 9위에 랭크돼 무비자로 183개국 방문이 가능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는 지난 2017년에서 2019년까지는 최상위권인 4위를 차지했고 코로나-19 사태 초기 단계였던 지난해만 해도 전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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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 블루마운틴, 퀘벡 등 둘러보기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엄동설한 겨울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미국 국경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겨울철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in Canada) 모습입니다. 이외도 겨울철 스키장으로 유명한 블루마운틴(Blue Mountin)과 불어권 지역인 퀘벡 (Quebec)등을 들여다봤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초 이후 현재까지 대다수분이 발이 묶인 상태죠, 하지만 캐나다에서도 토론토 혹은 인근에 거주하는 분들은 최소 한번은 다녀왔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타지역에 거주하는 분들과 한국에 계신 분들 중 미처 방문하지 못했던 분들은 제 블로그를 통해서나마 절경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모든 분이 고통을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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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매우 유감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인이 고통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의 조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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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인근 Ajax Water Front 다녀왔습니다.

사진 전경은 토론토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20여 분 거리에 있는 Ajax Water Front입니다. 요즘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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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용서의 4월

4월은 잔인한 달,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겁니다. 왜 신록의 계절인 4월이 잔인하다는 거죠, 사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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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을 맞이하며

중국 우한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바이러스, 이 질병으로 인해 지구촌 모든 사람이 예외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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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더 불거진 캐나다의 열악한 의료 시스템

캐나다를 일컬어 복지 국가라고 한다. 이 가운데 특히 의료 서비스는 전 국민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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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는 마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대다수는 감사하는 마음이 점차 사라지는 것 같다. 오히려 매사 부족함을 느끼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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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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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달라지는 부활주일에 관해

크리스천이라면 부활절을 모르는 이가 당연히 없을 것이다. 이날은 하나님의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께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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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한창인 부활절, 가족 여행 떠난 캐나다 총리

전 세계가 코로나 사태로 고통과 두려움에 떨고 있고 캐나다 전역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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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및 폐쇄성 호흡 질환자 코로나 감염 확률 높다.

흡연자와 폐쇄성 호흡기 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이하 COPD)자가 코로나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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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문 대통령 재선 축하한다” 황당 실수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가 문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한다는 글을 올렸다가 황급히 삭제하는 헤프닝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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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임의로 캔슬한 운항 스케줄, 환불받을 수 있다.

모처럼 큰마음 먹고 여행을 계획하고 비행기 티겟을 구매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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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속수무책 죽어 나가는 시니어들

온타리오주 관내 토론토와 인근 지역 사회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가 누그러지기는커녕, 최고조에 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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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점 예측 하루도 채 되지 않아 확진자 급증

온타리오주(이하 온주) 정부와 보건 당국이 20일(현지 시각) 기자 회견을 통해 코로나 사태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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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은 곧 코로나바이러스(?), 인종차별 매우 심하다.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전 세계인이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세계 곳곳에서 반인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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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중국에서 수입한 KN95 마스크 의료진 사용 부적합

최근 캐나다 정부 당국이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KN95 마스크가 최전방 보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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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 김정은 건강하게 살아있다. 발언 유감

문정인 대통령 통일 외교 안보 특보가 26일 미국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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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수천만 명 목숨 앗아간 스페인 독감 교훈으로 삼자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가 현재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제2차 대 유행에 관해 언급한다는 자체가 모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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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중단된 비필수 업종 영업, 조만간 재개 가능할까?

코로나 사태가 캐나다 전역으로 확산되고 지난달 중순경 전국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한 곳인 온타리오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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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건강 이상설에 관한 추론, 진실은 곧 밝혀집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 지난 26일 문정인 대통령 통일 외교 안보 특보가 폭스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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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훈련 명분, 엽기적인 행위로 지탄받는 S 교회

이른 아침, 습관적으로 컴을 켜고 뉴스 검색을 하던 중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됐습니다. 다름 아닌 서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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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대처, 캐나다 전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절실.

코로나 사태와 관련, 독일 수도 베를린과 프랑스 등이 전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던 것을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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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캐나다 정부, 일부 비필수 업종 영업 재개 허용

캐나다의 국내 총생산 수치를 의미하는 GDP가 올해 초부터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해 마이너스 성장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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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

나이가 든다는 것 요즘 부쩍 나이 들어감에 대해 의식을 하게 된다 30, 40대 때는 조금 무리하게 운동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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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처 방안, 대형업소 마스크 착용 동참에 일부 쇼핑객 반발 심해

캐나다 전역에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4일 오후 7시 기준(현지 시간) 누적 확진자가 6만 1,159명,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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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캐나다 사망자, 왜 유독 요양원 거주 시니어가 많은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캐나다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곳곳 장기 요양원(Long-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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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나은 개, 개보다 못한 인간

전남 순천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한 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워낙 가난해 할아버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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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사망자, 중국 앞질렀다.

코로나19로 인한 캐나다 사망자 수가 중국을 앞질렀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기준 캐나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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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동양계 여성 타깃, 혐오 범죄 심해

올해 초 캐나다에 코로나가 환산된 이후 동양계를 노린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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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운전자 승객 모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캐나다 곳곳에서 많은 쇼핑객이 드나드는 대형 슈퍼마켓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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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종식, 아직 갈 길이 멀다.

캐나다 국립공원과 유적지가 6월 초 재개장을 목표로 서두르고 있고 일부 주립공원과 사업체는 수 일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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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예배 참석 교회 신도 780명 모두 음성 판정, 비결은?

최근 이태원 나이트클럽이 제2차 코로나 감염사태 진원지가 됐다는 사실을 많은 이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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