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화이자 백신 접종 직후 실신
최근, 미국에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Pfizer Corona 19 vaccine)을 접종했던 간호사 한 명이 접종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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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Pfizer Corona 19 vaccine)을 접종했던 간호사 한 명이 접종 직후 ...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의 테네시주 한 간호사가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실신하는 모습이 한 TV 방송사 ...
접종 대상 18세 이상, 알레르기 반응자 및 COVID-19 증상자는 접종 말라 경고 캐나다 연방 보건국(이...
영국에서 최초로 발견됐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캐나다까지 밀어닥쳤다. 온타리오주(이하 온주) 보건 ...
코로나19 사태가 연일 급증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30일(현지 시각) 캐나다 연방 정부가 해외에서 입국하는 ...
캐나다 일부 지방 정부가 혈전 논란으로 55세 미만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으...
캐나다에서 인구가 많은 도시에 산다는 것은 높은 삶의 질, 수많은 취업 기회 그리고 더 많은 문화 혜택을 누릴수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단점도 많다. 그중 하나는 토론토에 거주하는 이들은 온타리오주(이하 온주)에서 가장 비싼 보험료를 내고 있다는 점이다. 각종 보험 견적 등을 비교하는 Rate Tesdotca가 최근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주 연간 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1천 616달러로 추정됐는데, 이는 2018년 1천 473달러에 비해 9.7%가 상승한 것이다. 이중 토론토 거주자 평균 보험료는 지난해인 2020년 경우 2천 201달러로 2018년 1천 948달러와 비교했을 때 12.9%가 인상된 것이며, 도심 외곽에 거주하는 이들은 연간 1천.......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30일 각료 회의를 통해 예고했던 해외 입국자 코로나 19 음성 확인서 기록 제출에 관한 의무화가 확정됐다. 시행일은 오는 7일(현지 시각)부터다. 이날부터 5세 이상 승객은 캐나다로 향하는 국제선 항공기 출발 예정 72시간 이내 COVID-19 테스트(PCR)를 받아야 하며, 탑승 수속 시 음성 판정 확인서를 항공사에 제시해야 한다.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탑승할 수 없다. 또한, 해당 입국자가 검사 누락 또는 지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체류 중이던 국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음성 결과 확인서를 대체할 수 없다는 점 또한 유념해야 한다. PCR 검사 비용은 전적으로 본.......
2016년에 태어난 자신의 친딸과 같은 성별의 동생을 만들어 준다는 목적으로 생후 7개월쯤 된 여아 정인 양을 입양했다가 장기간 학대를 가한 끝에 입양된 후 불과 271일 만에 사망에 이르게 한 양부모가 전 국민으로부터 큰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사건은 한국뿐 아니라 필자가 거주하는 캐나다 동포사회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 부부는 두 사람 모두 개신교 목사 자녀로서 일반인뿐 아니라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준다. 아동 학대는 우리 사회 한 단면에서 친부모와 친자녀 간에 가끔 발생할 수 있는 사례라고 하지만 이번 사건은 입양아와 양부모 간에 관계였고 심지어 입양 기관의 의무적인 관찰 기간 내.......
캐나다 캘거리 교외 캠브리안 하이츠(Cambrian Heights, Calgary )에 거주하는 쉴라 브라이언(Sheila Bryan) 가족은 수일 전 신기한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날, 브라이언 가족은 자신들이 집 앞에 만들어 둔 눈사람에게 하얀 토끼 한 마리가 다가오는 것을 눈여겨보게 됐답니다. 눈사람에게 다가간 토끼는 뒷다리로 냉큼 일어섰고 그러고 난 후 자기와 키 높이와 맞닥뜨려진 눈사람과 마주 본 후에 갑자기 눈사람과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토끼의 이러한 행동에 브라이언 가족은 토끼가 눈사람에게 키스하고 있다며 깜짝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토끼는 당근으로 만든 눈사람의 코를 갉아 먹고 있었던 겁니다. 배가 많이 고.......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사이에 말(馬) 구충제를 복용하면 코로나19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허...
새해 일출/토론토 CN 타워 및 다운타운 전경 전 세계 모든 분이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지난 한 해 2020년,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로 인해 정말 힘겨운 나날들로 전 세계인이 인내로 버틴 한해였습니다. 2021년은 신축년입니다. 그냥 소띠가 아니라 흰 소띠라고 합니다. 2021년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에는 단 한 분도 빠짐없이 즐거움 가득하시기를 바라오며 뜻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마음만이라도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한해를 멋지게 시작하세요. 2021년 1월 1일 새해 아침 대니송 배상 토론토 CN 타워 토론토 시청 나이아가라 폭포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사태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이 고통 받고 있는 이 시기에 캐나다에서 관련 당국으로부터 승인되지 않은 무허가 방역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가 있어 제품 구입 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와 관련해 최근 캐나다 보건국(Health Canada: 이하 보건국)이 예외적으로 한 특정 업체 상호까지 거론하며 이 회사가 취급하는 제품은 구매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보건국이 지칭한 이 회사는 토론토 인근 브램턴에 자리 잡고 있는 마스코피아(Maskopia: 공식 명칭: Medkem Canada Inc)라는 업체로 이들은 각종 안면 마스크와 장갑, 가운 등 이외 각종 의료 기기 등을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업체는 자사 제.......
운행 중인 버스 내부에서 기사가 운전석에 앉은 채 식사를 하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실제 캐나다에서 터무니없는 이러한 행동을 했던 기사 한 명이 직장에서 해고당했습니다. 캘거리에서 2008년 5월부터 시내버스를 운전해 왔던 해당 기사는 지난 2018년 12월 28일 아침, 승객들을 태우고 운행을 하며 운전석에 앉은 채로 식사를 했고 마침 이 광경이 한 승객에 의해 고스란히 목격됐습니다. 사진 설명: 캘거리 지역 언론사 Calgary Herald 캡처 지역 언론사 캘거리 헤럴드(Calgary Herald)에 따르면 당시 이 버스 기사는 양손을 핸들에서 모두 떼고 왼손에 식기를 잡은 채 오른손으로 음식을 먹고 있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