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가 해외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출발지에서 항공기 이륙 예정 72시간 이내 발급된 COVID-19 음성 확인서 제출을 지난달 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는 것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밖에도 지난 22일부터 해외발 전 입국자를 대상으로 이미 제시한 음성 확인서 이외에도 캐나다 공항 도착 즉시 PCR 검사를 거친 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최대 3일간 자비를 들여 정부 승인 호텔에서 격리 상태로 대기토록 했다.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음성 판정자는 최종 목적지로 가 또다시 14일간의 자가 격리를 이행해야 하며,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은 정부 지정 격리 시설로 옮겨가 2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 정부가 이..........
해외발 입국자 일부 검역 규정 무시, 먼 산 바라보는 캐나다 방역 당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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