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 정부가 자국에서 승인된 세 가지 코로나19 백신의 이름을 바꿨습니다. 한국의 식약처에 해당하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이하 보건부)가 16일(현지 시각) 이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그중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이하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백신은 코로나19, mRNA 커뮤니티 및 면역이라는 용어의 조합을 나타내는 코미르나티(Comirnaty)라는 이름으로 명명됐습니다. 모더나는 스파이크 백스(SpikeVax)로, 아스트라제네카는 백세 브리아(Vaxzevria)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보건부에서는 이번 변경은 백신의 완전한 승인을 의미한다면서 새로운 브랜드명은 앞으로 영구적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보건부에서는 백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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