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연애의 근원 - 어둠의 삼요소 병리적 나르시스트와 사이코 패스는 큰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고 확실한 장애를 가지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기능 수복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병리적인 수준은 아니고 또 정상적으로 기능하여 사회생활도 하지만 권모술수를 부리며 남을 이용하려 하고 자기 도취에 빠져 타인을 멸시하며 타인을 착취하려는 사람들도 있지요.
이는 종류의 문제가 아닌 정도(Degree)의 문제로 좀 덜한 사이코 패스 좀 덜한 나스시스트 좀 덜한 경계선 성격 등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지요. 이런 임상적이진 않으나 부적응적인 사람들을 "성격심리학"자인 델로이 폴허스(D.L.Paulhus)와 케빈 윌리엄스(K.M.Williams)가 어둠의 3원이라 제안한 바 있습니다.
어둠의 삼원은 인간관계를 망가뜨릴 수 있는 해로운 성향을 지닌 세 가지 성격을 의미하는데, 마키아벨리적 성격, 준임상적 자기애, 준임상적 반사회성 을 말합니다. 블로그는 학술 토론의 장이 아니므로 논쟁의 여지가 있거나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