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책 읽고 싶다!!
매일 책과 함께 살았는데, 책 안 읽은지도 벌써 15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책을 안 읽으니, 리뷰 쓸게 없어 가지고, 마지막으로 쓴 리뷰가 14일. 매일 리디에서 출간되는 신간들 작소를 보는데, 작소를 봐도 확~ 땡기는게 없어 구매하는 신간이 없다보니 읽는게 없고... 가끔 1권무 할때 1권무에서 땡기는게 있으면 읽긴 한데, 1권에서 뒷권으로 구매가 이어지는 것도 없고... 신간 구매를 안하면 묵은지에서 읽으면 되는데, 전 묵은지가 없습니다. 아예 안본눈의 묵은지는 없고, 1권에서 하차거나 중간정도에서 하차(5권짜리면 3권에서 하차 등등)한 하차 작품들만 남아 있다보니까 읽으려면 하차작에서 골라서 다시 읽어야 하는데, 이게 이미 본눈이여서 심드렁하네요. 뭔가 이유가 있어 다 하차했던 작품들이여서 다시 펼쳐서 읽어도 완독에 의미를 두겠습니다, soso하니 그랬다 정도일 것 같은 작품들이 수두룩해서 더 손이 안가기도 하고... <물고기의 호흡법> <물만 마실게요> 같은 하차했다 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