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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햄은좋맛-이 구멍은 이제 제껍니다 (9/8)

 판매중지) 햄은좋맛-이 구멍은 이제 제껍니다 (9/8)

2025년 9월 9일 0시에 판매 중지되며, 9월 8일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2025년 9월 9일 0시에 판매 중지> 햄은좋맛 저자 / 이 구멍은 이제 제껍니다 / 2024.02.20 출간 / 로튼로즈 출판 / 1권 완결 (약 1.1만자) / 1권 1,000원 키워드 : 현대물, 인외존재, 계약, 씬많음, 인큐버스, 절륜공, 대물공, 미인공, 반말공, 미남수, 호구수, 헤테로였수, 존댓말수 이럴 때 보세요 : ‘계약서’를 제대로 읽고 사인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을 때 벌어지는 야릇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나 잘해, 엄청.” 공 / 레오 : 계약을 하러 왔다가 이렇게까지 마음에 드는 계약자는 처음이다.

그러니 넌 내가 먹어야겠어. 근데, 계약서 똑바로 안봐?

진짜? 그래, 그럼 어디까지 가나 해보자고.

수 / 박수호 : 평범하게 살았다. 분명 평범한데, 무슨 문자요.

무슨 계약이요. 내가 왜 깔려요.

예? “아니, 뭐, 뭐한다고요.

그래서, 뭐할건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