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
항상 왜 욕망하는가 라고만 던졌지 그 욕망의 끝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김기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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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여행시 필수 코스 톨레도 세고비아나 에스꼬레알도 있지만 제일 만만한 똘레도 톨레도 나...
오늘의 일정은 사그라다 파밀리에 이 곳은 두번 갔음에도 다가오는 감동은 변함 없더군요 그 내부...
사실 그리스 아테네 여행의 꽃은 파르테논 신전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 외 제우스 신전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여행이 아니었을까 3월 초에 개인적인 일로 미국을 가야할 일이 있다 근데 ...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하는게 너무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왜 그럴까 가만 ...
사실이 여행기는 쓸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과거 여행을 하다 보면여러가지 일에 봉착하고그에 따라 내 감...
사실이번 여행을 하면서내 정신상태가 온전하지 못했다악재가 겹치는 바람에내 정신은 내가 컨트롤할 수 없...
뉴욕을 여행한 건이번이 3번째이다혼자도 가보고친한 친구랑도 가보고 분명 같은 곳이지만나에겐 전부 다르...
오늘 정말 오랜만에 술을 주량껏 먹은 것 같다후배가 유학준비를 한다기에내가 못받은 도움을 후배에게는 ...
내가 왜 코펜하겐으로 여행을 왔을까 사실 뭔가 남들이 많이 안가는 곳을 가보고 싶었다 그 중 후보지는 스...
사실 베를린은 예전부터 아주 귀가 닳도록 들었다 유럽의 홍대라고 참 심플하지 않나 유럽의 홍대 그럼 여...
이번 여행을 돌이켜 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Daniel Libeskind의 Jewish museum이다 이유는 박물...
파리를 간 건 사고 싶은 신발이 있어서 갔다 그래서 어디를 딱히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냥 내가 알던 ...
베를린 시내에 마주한 건물들은 스위스 바젤에 처음 갔을 때 이미지와 아주 흡사했다 아마도 모더니즘의 영...
이젠 포스팅의 글쓰는것 자체가 귀찮기도 하고 무의미하기도 하다 이유는 사실 아무생각없이 걸었다 물론 ...
이 포스팅은 핸드폰을 뒤적이다 예전에 코펜하겐 여행 중 엄마의 그릇셔틀로 인해 로얄코펜하겐 매장 그릇...
나에게 일본은 플레이스테이션이 전부인 나라였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었던 중학교 시절. 참견이 없으셨던 ...
이번 파리여행 중 새로웠던 것 베르나르 츄미의 라빌레뜨 공원과 장 누벨의 파리 필하모닉홀 방문 나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