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첫번째 포스팅
놀러갈 때 마다 사서 쓴 다이어리를 보면서 포스팅을 해보기로 결심. 나중엔 카테고리 속 목록이 쭈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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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시, 꼬창(Koh chang)으로 가는 날 이다. 태국에선 '꼬'가 '섬'이다. 우리나라 '도'처럼, '창'은 ...
HAPPY NEW YEAR!!!!!!! HAPPY SONGKRAN!!!!! 태국의 가장 큰 축제다. 새해 축제...
영어를 잘 못하는 나는 태국에서 영어만 써야하는게 은근 스트레스였나보다. "my name is seha!!!!!!!!!!!!...
첫번째이자 마지막 싱가폴 포스팅! 메인 여행지인 인도로 가는 항공권을 인천-싱가폴-인도(뭄바이in/델리ou...
며칠뒤 방비엥을 지나 루앙프라방. 아침 8시가 넘어 출발한 루앙프라방행 미니밴은 최악이었다. 이보다 더 ...
30일-6명-9개도시-3500장-8.5GB 이 포스팅은 다 내핸드폰 사진이지만, 앞으로 올라갈 포스팅들에는 아마 ...
싱가폴에서 저녁7시에 출발. 뭄바이에 저녁 11시에 도착했다. 무식하게 공항노숙을 하지 않고 꼴라바로 향...
넷이서 꿀잠자고 아침9시쯤 부랴부랴 해산물시장으로 야슬과 티라노와 함께갔다. 어제 야시장으로 갔던곳이...
(야슬사진)(티라노사진) 오늘도 역시나 아침부터 해산물 시장에서 장을 봐왔다. 랍스타는 빼고 생각보다 맛...
여전히 그 결혼식으로 동네가 아침부터 시끌시끌 하다. 신랑신부는 안돌아다니나보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
일주일만에 탔다. 디우(Diu)에서 우다이뿌르(Udaipur)로 오기위해 아메다바드(Ahmedabad)에서 하루를 보...
어제의 감동을 또 느끼기 위해 피촐라 호수를 건너 리틀프린스에서 첫끼를 하기로 했다. (우다이뿌르에서의...
(야슬사진) 오늘도 역시나 리틀프린스에서 시작.. 나 이제 슬슬 인도음식 먹고싶어질라그래.... (야슬사진)...
골든시티, 자이살메르(Jaisalemer)에 도착했다. 어젯밤 우다이뿌르에서 버스스탠드까지 갔는데,우리가 타...
어제 버스를 타고 조드뿌르(Jodpur)에 도착했다. <블루시티>, <김종욱찾기> 로 유명한 조드뿌...
(티라노사진) 오늘은 아침부터 기차타는날! 고팔에서 라면을 비롯한 아침을 일찍 먹고, 준비해주신 릭샤를 ...
스무살때 친구따라 광장 구제시장 엄청 많이 갔었는데ㅎㅎ 오늘은 동묘 구제시장에서 데이트 비가 조금씩 ...
엄마 친구가 티켓 주셔서 다녀온 콘서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우리는 A석. 젤 구린 맨 뒷자리지만 비...
이번주는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어서 나도 맛집 포스팅을 한번.. 단양 향미식당. 일 때문에 제천 가는길에 ...
갑자기 생각난 스케이트 보드가 타보고 싶어서 한강에 갔다. 대여 정보가 너무 없어서 네이버 지도에 나와...
밤도깨비 야시장에 드디어 가봤다! 여의도로!! 6시부터 시작인데 10분전에 도착했을 때 부터 트럭트럭마다 ...
2019년 10월 18일 오늘은 꾸따를 떠나 스미냑으로 가는 날! 캐리어가 다 고장 나서 새로 사야 했는데, 온라...
2019년 10월 20일 정말 사람 때문에 너무 재밌고 행복했던 스미냑에서의 마지막 날. 예상치 못했고 진짜 위...
2019년 10월 21일 새벽에 있었던 일로 아침 내내 쉽게 잠들지 못하다가 겨우 몸을 일으켜 12시에 체크아웃 ...
2019년 10월 22일 프리다이빙을 위해 9시까지 센터로 가야 하기에 8시에 일어나 세수하고 선크림 듬뿍 바르...
2019년 10월 23일 오늘은 프리다이빙 2일차 이자 마지막 날! 다이빙 열등생들은 어제보다 1시간 일찍인 8시...
2019년 10월 24일 아메드에서 길리 가는 날! 3박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지냈던 사마사마 아멧 숙소! 방 문 ...
2019년 10월 25일 우리의 길리 숙소 '잘리 리조트'는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었지만, 좋았던 것 ...
2019년 10월 26일 길리에서의 벌써 3번째 날. 원래 계획대로라면, 길리 일정 중반으로 넘어가는 날이었겠지...
2019년 10월 27일 어제부터 샷만 마셔대서 숙취는 없었지만, 체력 즌짜....ㅎㅎㅎㅎ 게다가 자기 전에 불닭...
2019년 10월 28일 우리는 결국 우붓을 포기하고 3박4일을 추가로 있기로 했다. 잘리 리조트 예약 및 연장을...
2019년 10월 29일 댄이 계속 시크릿 플레이스 데려가준댔는데 미루다가 ... 오늘은 너무 확고하게 숙소 앞...
2019년 10월 30일 벌써 길리에서 일주일차.. 길리 오고부터 시간이 너무 빠르다. 어제 일찍부터 쉰 덕...
2019년 10월 31일 오늘도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했다^_^ 이틀에 한 번 꼴로 오후 외출 하는듯? 그렇게 또 주...
2019년 11월 1일 길리에서의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점심 쯤 일어나서 책 읽고, 별그대 보고 뒹굴거리다...
2019년 11월 2일 결국 길리에서 하루 더 연장했다. 배타야하는 거 아니었으면 이틀 연장했을텐데.. 발리 돌...
2019년 11월 4일 길리랑 헤어지는 날. 어제 숙소에서 발리가는 배표를 사놨다. 1시 배라서 12시 30분에는 ...
2019년 11월 5일 짱구에서 첫 아침이 밝았다! 일찍은 일어났는데, 이틀 연속으로 매콤한 한식을 먹어서 그...
2019년 11월 6일 발리에서의 마지막 날. “또 피자야......” 라고 모래가 말했다. 나는 피자순이라구^_^ ...
2019년 11월 23일 결국 또 간다. 왜인지 다시 가야만 할 것 같은 기분 내가 한 선택이니 후회 없이 잘 다녀...
2019년 11월 24일 혼자 발리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 밝으니까 숙소 전경이 확 보이네! 어제 개미들도 거의 ...
2019년 11월 25일 아침 6시까지 술마시다가 11시에 모두가 떠나고...ㅋㅋ 또 시작됐다. 레이지 세하 케케 ...
2019년 11월 26일 저번 발리에서 만났던 로컬 친구들 만나는 날! 제일 맛있는 박소집 데려가 준다고 더블식...
2019년 11월 27일 오늘은 저번에 만났던 현지 친구 중 또 다른 친구 만나기로 한날. 개리 일이 늦어져서 늦...
2019년 11월 28일 새벽에 자꾸 깬다. 일출은 안보이지만 너무 이쁜.. 배가 고파서 오늘은 꼭 기필코 피자를...
2019년 11월 29일 일어나자마자 피자 시켰다>< 우리 숙소 입구가 찾기 좀 어려워서 기본 배달 메세지...
2019년 11월 30일 아침 6시 30분 내 방의 풍경. 이곳은 동향인가? 눈이 부셔서 항상 새벽에 깨는걸까? 그러...
2019년 12월 1일 서른이 한달 남았네! 열두시 반쯤 나와서 어제 갔던 라이스앤보울로 갔다. 꾸따 한식당. ...
2019년 12월 2일 어제 잠들면서부터 다짐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
2019년 12월 4일 어제 사온 과일로 아침을! 조식 포함인데 언젠가 한 번은 먹어보겠지..?ㅋ 으 망고 너무 ...
2019년 12월 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래프팅하러 가는날! 핀스랑 풀빌라에서 만났던 언니가 주도해주셔서 여...
2019년 12월 7일 이틀간 트레킹과 래프팅의 여파로 어제 일찍 잠들어서 엄청 잤다. 점심으로 김치볶음밥 시...
2019년 12월 9일 오늘도 조식은 안먹는다.ㅋ 그리고 늦은 점심으로 고푸드. 뭔 케밥이랑, 몬스터 프라이즈...
2019년 12월 10일 우붓에서의 마지막 날! 오늘도 체크아웃 전 깔끔하게 정리하고, 29인치 25키로 짐을 들고...
2019년 12월 11일 나가야하는데.. 비가와서 숙소에 발이 묶여 미리 써놓는 포스팅ㅎ 고젝으로 버거킹 시켜...
2019년 12월 13일 어제 일찍 잔 덕분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뒹굴~~ 오늘은 점심 먹고 바로 나가야지! 내가 ...
2019년 12월 14일 우리집 골목 끝에 있는 1분거리 맛집을 나가기가 싫어서... 점심으로 고푸드를 시켜먹는...
2019년 12월 16일 어제 겁나 취해서 숙소 와서 cccc 하...... 최악이얌ㅎ 그리고 오후에 준비...
2019년 12월 18일 마침내 길리로 가는 날! 어제 그저 췰.. 하느라 배 티켓 구하러 안나가고, 그냥 클룩으로...
2019년 12월 19일 내내 방에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근데 이렇게 하늘이 이쁠일이야?️ 길리 ...
2019년 12월 21일 알리와 파르디가 무려, 없는 데이오프까지 내서 롬복 데려가주는 날! 그러나 모래는 아파...
2019년 12월 22일 발리에 온지 30일째 날이네! 후후 롬복에서 하루 잘 잤다. 다시 모래가 있는 길리 트라왕...
2019년 12월 23일 스노쿨링 투어 가는 날! 10시 집합인데, 8시부터 깨버려서 오늘 우리는 정말 단 일분의 ...
2019년 12월 24일 길리 트라왕안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오늘은 이브.. Warung Jaman Now에 가서...
2019년 12월 26일 파르디가 선물로 준 양말. 가기전에 꼭 한 번 신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것은 바...
2019년 12월 30일 스노클링 그룹 투어를 다녀오고 나서.. 프라이빗 투어 한 번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우리...
2019년 12월 31일 나의 20대를 이 곳에서 안녕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 그래도 그냥 있을 수 없기에, ...
2020년 1월 1일 일어났는데 뒹굴대다가.. (이때 나갔어야해ㅡㅡ) 진짜 너무나 귀찮아서 바로 옆 브로큰 컴...
2020년 1월 5일 길리에서 우붓 가는 날. 체크 아웃 전, 짐을 다 싸놓고 나왔다. 친해진 길리 사람들이랑 어...
2020년 1월 6일 재미났던 우붓에서의 첫 날! 길리에서 흐리멍텅한 날씨만 보다가, 이마저도 화창하게 느껴...
2020년 1월 7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모래와 래프팅 가는 날! 8시, 11시 픽업 시간 중 11시로 선택했...
2020년 1월 8일 우붓을 떠나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가게된 하루. flex한 하루. 재미졌던 하루. 시작! 생각보...
2020년 1월 9일 미친자들.ㅋㅋㅋㅋㅋ으휴 지난 밤, 비율은 앙구르메라:맥주=1:2 인걸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1월 11일 이 얼마만의 조식인지!!!ㅋㅋ 호캉스하면서 조식먹으러 절대 안내려가는 사람 우리뿐일거...
2020년 1월 12일 어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배가 고픕니다... 그래서 점심까지 기다렸다가, 도민호를 ...
2020년 1월 13일 대망의 옴니아 가는 날c 일어나서 준비하고, 차 타기 전에 숙소 앞 편의점에 갔다. 데...
2020년 1월 14일 우리의 애정하는 숙소 그린 스튜디오가 풀북이어서 체크아웃을 해야한다...ㅋ 덕분에 일찍...
2020년 1월 15일 송별회, 송별회. 하는 날️️ 거의 밤새 술을 마시고, 점심 약속이 있어서 진짜 ...
2020년 1월 16일 약 두 달간의 발리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저번에도 그랬듯이, 마지막 날에...
2020.02.29 자발적 집순이에서 강제적 집순이가 된 후로.. 몸이 근질근질해서(사실은 발리에서 돌아오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