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시범개방 후기(주차 꿀팁)
용산 공원 시범 개방했다. 단 열흘간! 놓칠수없지! 바로 예약했다 신용산역 1번출구에서 아모레퍼시픽을 끼고 우측으로 돌아서 직진하면 된다. 주차는 아모레퍼시픽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마음편하다. 카페등 이용시 1시간 무료(평일)로 가능하니 용산공원을 관람한 후에 아모레퍼시픽 건물내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자. 아, 주차요금은 10분에 1000원이다. 그리고 용산공원을 둘러보는데 1시간이면 충분하다 용산공원 시범개방코스를 들어가면 방문자 접수를 하러가도록 동선이 구성되어있다 사진을 찍어 기념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들이 준비되어있다. 종합안내소에서 팜플렛과 들어갈수없는 위치, 해설사가 해설하는 곳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 곳에서 유모차 대여, 양산 대여를 해준다. 해설사는 장군숙소 쪽까지만 해설을 해주기에 굳이 들을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자율관람를 했다. 대통령실을 바로 앞에두고 넓은 평지가 펼쳐진다.(물론 경사가 곳곳에 있긴하나 넓게봤을때 평지임) 바람개비가 주요 테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