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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빛나는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잊지말자

 아기의 빛나는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잊지말자

아이가 태어나고 7개월이 지났다. 갓난쟁이때 입원을 한 이후 별다른 아픈 곳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다.

아내와 아이가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울타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 그럴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돈공부를 열심히하고 투자를 하고 잠을 줄였다. 자연 아기를 볼 시간도 줄었다.

오늘 사진첩을 보았다. 내 팔뚝보다도 작던 아기는 어느새 10킬로에 육박하게 컸다.

사진속의 아기는 나의 아기이지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신생아시기의 아기였다. 그렇다.

울타리를 세우는데에만 집중하면 아이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놓치게 된다. 잠을 더 줄일더라도 아이의 빛나는 순간을 최대만 눈과 마음에 담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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