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 망한 하루
금요일밤 과음으로 인해 오늘 하루의 계획은 하나도 달성하지 못했다. 이렇게 소중한 토요일을 날려 먹었다. 아무리 과음이라도 내가 꼭 해야할 일을 계획했다면, 정산차리고 하지 않았을까?? 오늘 할 일 중 블로그 글쓰기만 간신히 하는 상황이 되었다.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환경조성이 중요한 것을 다시 알 수 있는 하루 였다. 그리고 나의 주량 '메타인지'를... 이제는 술 마시면 12시전에는 끝내야 겠다. 나의 회복속도를 인정해야지. 20대의 내가 아니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