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자의식 좀비'를 본적이 있는가? 나 자신도 '자의식 좀비'였던 적이 있다.
지금도 특정상황만 되면 '자의식 좀비'모드가 살아난다. 내가 가진 컴플랙스에 방어기재로 나타난 것 일수도 있다.
사회생활에서도 한번씩을 마주친다. 많이 부정적인 사람, 허풍이 심한사람, 지나치게 공격적인 사람들...
'자의식 좀비'가 되지 않을 수 있는 3가지 방법 나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나 자신을 모르면 남을 알 수는 더욱더 없다.
나라는 존재가 어떤 사람인지,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어느 부분에서 방어기재가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나를 이해하고 발전한다면 '자의식 좀비'가 되지 않을 것이다. 2.
'자의식 좀비'인 사람들을 이해 해보는 것이다. 왜 저사람은 '자의식 좀비'일까?
를 생각해 보자.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면 그 사람들과 지내기가 한결 편하다.
회사 직원 중 작은일에도 매우 흥분하는 직원이 있다. 왜 그런 성격이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사람의 흥분하지 않을 상황...
원문 링크 : 초사고글쓰기 4기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