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찾사 보드게임 벙] 창동에서 보드게임 한판
본 컨텐츠는 취미를 찾는 사람들 (이하 취찾사)의 활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어떠한 협찬과 원고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취미를 찾는 사람들 (이하 취찾사) 모임을 하면서 가장 재미있게 접한 것이 바로 보드게임이다. 부루마불이나 다이아몬드 게임만하다 다양한 보드게임을 하다보니 완전 신세계 그 자체였다.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창동에서 진행한 보겜벙 역시 마니아의 공간은 달랐는데 이번에 뭘했는지 소개해본다. 처음 진행한 게임은 #러브레터 로 어느 왕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자세한 게임 리뷰 및 방법은 위 링크를 참고하자 개인적으로 룰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