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변이감염과 확장성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4단계로 확장되면서 외출 및 나들이에도 어려움을 겪고있다. 휴가철을 맞이 서울근교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게 그나마 전시인데 오늘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진행한 모란 전시를 다녀온 후기를 남긴다.
경복궁에 민속박물관과 함께 있는 국립고궁박물관의 모습 상설전시관도 좋지만 때때로 열리는 이런 기획전시들이 참 좋다. 고궁박물관 갈때 날씨가 좋아서 한컷 참고로 서울역사박물관과 마찬가지로 국립고궁박물관 역시 예약을 해야하는데 이 점은 참조하면 좋을듯 하다.
모란 전시의 메인타이틀 모란은 백합중의 왕으로 불리던 꽃으로 모든꽃가운데 가장 아름다운꽃으로 불렸다. 우리..........
국립고궁박물관 안녕 모란 (牡丹) 전시 다녀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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