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2017년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한 단추복식전 그리고 2018년의 엘도라도 황금전시 를 마지막으로 약 3년만인데 전시 주제가 호모사피엔스 : 진화관계&미래였다. 코로나19는 물론 지구온난화까지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인류의 기원 그리고 그 연결고리에 대한 전시였는데 흥미가 생겨서 다녀오게 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여름 녹음이 짙은게 아주 절경을 이루었다. 요즘은 날이 그래도 많이 선선해졌는데 마스크 단단히 끼고 간단하게 산책이라도 다녀오길 바란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두개의 특별전시가 진행되고 있는데 기획전시실에서는 호모사피엔스 展이 그리고 본관 특별전시실..........
국립중앙박물관 호모사피엔스: 진화 관계&미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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