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도시농부 주말농장 시작합니다.
4월의 따스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이제 농부의 시간입니다. 비록 대단위 농사를 짓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구석 내어준 지인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제부터 2024년 텃밭을 시작해 봅니다. 아직은 넓은 땅에 이것저것 심을 품종이며 위치며 준비 기간이지만 부지런한 주변 분들은 멀칭도 끝내고 감자까지 심으며 속도전을 보입니다. 마음은 급하지만 아직 고민 중입니다. 지인분께서는 벌써 감자를 심고 다른 품종 준비에 일손을 간간이 돕지만 아직 심을 만한 품종이 없어 그저 구경만 합니다. 4월 중순~ 4월 말이 최적의 모종심을때라 기라려봅니다. 지인께서 벌써 심으셨던 대파는 제법 영글어가고, 필요하면 가져가라는 말씀에 대파들은 손은 즐겁기만 합니다. 이 맛에 텃밭도 하고 사람 인심도 얻고 행복이 두배입니다. 나중에 바쁜 일손 몸으로 갚아드려야지요, 늘 감사합니다. 대파 옆쪽파를 오늘 파종하시어 조금 일손 돕고, 노하우도 배워봅니다. 도시의 텃밭은 혼자 하며 키웠는데, 주변에 고수분들이 있어 궁금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