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만난 한국인 거지 2
안녕하세요. SS코필TV 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에서 만난 한국인 거지 2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뵙습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필리핀서 만난 한국인 거지 1의 얘기를 마무리하는 2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제가 직접 만나고 겪은 한국인 거지에 그 친구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에게 그 마지막 얘기를 들려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좋아요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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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S코필TV 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에서 만난 한국인 거지 2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뵙습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필리핀서 만난 한국인 거지 1의 얘기를 마무리하는 2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제가 직접 만나고 겪은 한국인 거지에 그 친구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에게 그 마지막 얘기를 들려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좋아요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
지난 7개월간 필리핀내 홍역발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 필리핀 보건부 DOH (Department of Health)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80%의 홍역 사망자들이 1~4살짜리 아이들이었으며, 9개월 이내의 신생아들도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Calabarzon (카비테,라구나,바탕가스,리잘,퀘존 프로빈스) 지역이 최대 홍역발생지로 7월13일 기준, 7,213건이 발생되었으며 이는 작년 상반기 632건에 비해, 약 11배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메트로마닐라의 경우는 6,969건의 홍역건이 발생되었으며, 그중 114명이 사망했습니다. 센트럴 루존 6,350건중 115명 사망, 웨스턴 비사야 2,379건중 8명 사망, 노던민다나오 2,118건중 16명 사망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국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필리핀은 세계 홍역 발생국 3위로 1년동안의 수치를 살펴보면은, 1. 마다가스카르 15만건 2. 우크라이나 84,30
필리핀내 중국인들의 행태가 점점 만행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월요일 새벽 2시20분에 비논도 마닐라(Binondo, Manila)에서 두명의 중국인이 "음주운전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검문소를 과속으로 질주하던 두명의 중국인은, Cai Fang 과 Man-Man Chen으로, Cai는 이미 만취 상태로 운전하였으며 MAN-MAN은 연행 과정에서 이들을 방해한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두 중국인은 경찰의 체포를 거부하고 경찰에게 중국어로 소리치는등 만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경찰은 두 중국인이 운전면허증도 없고 술에 취해 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그들을 체포할 당시 심하게 경찰관들에게 항의하며 주변을 시끄럽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두 중국인은 필리핀법령 제4136조 56호에 근거하여 처벌될 예정입니다. 필리핀 거주 중국인들의 만행으로 행여나 행색이 비슷한 한국인 교민들이나 여행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저렇게 무분별하게 행동하다 보면 분명 총 맞고 죽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하는 SS코필TV 입니다. 요 몇 년 사이 필리핀 매장이나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는데 그것은 각종 밀크 티를 판매하는 매장에 줄지어 서 있는 인파일 것입니다. 이건 제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COCO라는 브랜드의 매장 이미지입니다. 주말뿐 아니라 평일 저녁 시간에 가도 항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대기줄의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승기를 모델로 내세워 필리핀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공차도 있습니다. 한류의 열풍이 이곳 필리핀에서도 대단하죠. 여전히 그 열기는 뜨겁고 K-POP, K-DRAMA 등 한류에 힘입어 가장 뜨겁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밀크 티 브랜드입니다. 그 외에도 차 타임과 같이 대만에서 건너온 많은 밀크티 브랜드들이 현재 이곳 필리핀에 난무하고 있는 상태이며 어떤 브랜드가 오래 그리고 길게 살아남아 이곳 필리핀을 평정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다양한 업체, 그리고 나라의 브랜드들이 있는 관계로 혹시나 이곳 필리핀에서 사업을 진행
2019년 수많은 중국인들의 유입과 더불어 메트로 마닐라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많이 빠져나가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사업이나 비즈니스로 생계를 이어가는 분들이 아닌 경우 요즘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는 필리핀 환경에 회의를 느끼고 떠나시는 분들도 있고 예전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만큼 경기 호황에 따른 특수를 노리지 못하는 이곳에서 급여를 받으며 생활하는 분들에게는 한국보다 적은 급여에 빠듯한 살림살이로 인하여 더 이상 저렴하게 살아가거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메리트가 없는 도시가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뭐 그렇다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필리핀의 각종 행정 처리 혹은 인터넷 속도라던가 뭐 하나 속 시원하게 처리되지도 않고 나아지는 것도 크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그렇다고 이곳 필리핀 사람들처럼 아무런 저축 없이 삶을 살게 되면 그들의 삶과 별반 다를 게 없기에 빠듯한 살림이겠지만 이곳 필리핀에서 은행 계좌를 오픈하여 저축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2
2015년 이후, 최근 두 차례 걸쳐 미스 월드 유니버스 Queen을 탄생시킨 나라가 필리핀입니다. 그만큼 필리핀의 미녀가 아름답다는 뜻이 되기도 하며 이런 추세에 걸맞게 필리핀에서의 뷰티 산업도 나날이 급 성장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미의 여왕을 뽑는 대회들이 각 지역별, 그리고 연령별로 다양하게 축제 형식으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가득한 필리핀에서도 미의 으뜸으로 꼽히는 미스 필리핀 (Binibining Pilipinas) 2019 대회가 바로 어젯밤 늦은 시간까지 LIVE로 생방송 되었는데요. 올해 우승한 미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망의 우승을 차지한 가지니 가나도스(Gazini Ganados) 2019년 주최되는 미스 월드 유니버스 2019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2년 연속으로 미의 여왕의 왕관(Crown)을 필리핀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018년 미의 여왕이었던
지난 토요일 저녁 FIFA U-20 결승전을 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가까운 편의점에 들려 평소에 즐겨 먹는 산미구엘 애플(Apple)을 구입하러 갔는데 냉장고 안에 진열된 제품 중에 뭔가 색다른 제품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게 뭘까 꺼내어 보니 2019년에 새로 출시된 산미구엘 리치(Lychee) 제품이었습니다. 아래 병뚜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치(Lychee) 2019라고 큼지막하게 표시가 되어 있지요? 요즘에는 그냥 이렇게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맥주가 부담이 없어서 좋은 것 같더군요. 물론 이곳에서 산미구엘 애플과 함께 먹는 망고가 제가 제일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ᄒᄒᄒ 필리핀을 방문하시는 분들 가운데 은근히 산미구엘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런 맛이 첨가된 맥주를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모두 개, 취인만큼 뭐가 좋다 나쁘다고 하기보다는 저렇게 먹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산미구엘에서 맛이 첨가
어제저녁 뉴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한국인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 트레블 여행사 대표인 주영욱氏가 피살된 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발생된 한국인 피살 사건이며 현재 한국 경찰청에서는 이 소식을 듣고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국제 범죄 수사대 경찰 3명이 19일 필리핀으로 파견되었으며 필리핀 경찰 및 코리안 데스크(필리핀 상주 한국 경찰) 팀과 함께 사건에 대한 처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뚜렷한 범행 동기나 범인들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 어떤 이유로 머나먼 이국 땅에서 피살된 것인지 원인을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에 살고 있지만 참 이런 슬픈 소식들을 들을 때마다 필리핀의 치안이나 범죄를 보면 이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떨어지게 만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내와 쇼핑몰에서 쇼핑중 한국인이 발음하면 참 듣기 거시기한 이름의 음식점을 발견해서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아내에게 이름이 참 거시기하다고 얘기했더니 아내 왈 - 저건 불랄로 라고 얘기하는데 순간 저 디자인을 누가 한거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참 음란마귀가 씌인게 아닌가 반성해 본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였나요? 1. 거시기한 그 이름 2. 불랄로 고민하지 마시고 보자마자 생각난 것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정신없는 한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한 분이 퇴사를 하면서 그 업무를 인수 인계 받고 업무를 분담하고 정리하느라 정신없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것 저것 추가되는 일 만큼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할 시간이 없어서 오랜 시간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었네요. 블로그 뿐 아니라 유튜브도 편집을 진행할 시간이 없다보니 근 2개월 가량 등록된 콘텐츠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언제 구독자들을 모으고 제대로 된 소식들을 전달하는 블로그와 유튜브가 될런지...걱정입니다. 필리핀은 우기이지만 태풍이 온건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이렇다할 큰 태풍이나 비 소식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간헐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기는 하였지만 주로 업무 시간 사무실에 있을 때 내리던가 아니면 집에서 잠든 시간에 내려서 비가 내린건지도 모르고 지나간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상수원 댐에 물이 부족하다고 간헐적으로 단수를 실행하고 있는 필리핀을 보면
안녕하세요. 즐거운 불금이 시작되었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어벤저스 엔드게임이 4월 24일 시작되었죠. 영화를 보려고 SM CINEMA 회원 가입도 하고 내일 밤 10:45분 좌석을 확인해 보는데... 좌석이 없습니다. ㅠㅠ 럴수럴수 이럴 수가... 455페소, 한화로는 약 1만 원 정도의 가격이며 일반 필리핀 직장인들 하루 일당에 해당하는 금액인데요. 주말이라서 그런 걸까요. 어떻게 좌석이 없을 수가 있을까요. 3시간 10분 정도의 상영 시간을 감안하여 음료수도 적게 마시면서 내일의 영화를 감상할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좌석이 없어서 영화를 볼 수 없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4월 지나고 5월에 다시 조금 일찍 여유 있게 다시 일정을 잡고 예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인기는 이곳 필리핀에서도 상당하네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더 좋은 날짜와 좌석을 지정받아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교훈은 필리핀에서도 유명한 영화들은 미리미리 예약하지 않으
지난 금요일 저녁 드디어 기다리던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IMAX 시네마에서 관람하였습니다. 10:15 시작하여 새벽 1시쯤에 끝났으니 3시간 정도의 영화를 3D로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유머 코드는 아무리 영어를 모르고 영화를 본다고 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코드가 있어서 편하게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토르의 망가진 모습도 재미있고 프로페서 헐크의 모습도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있어서 좋았고 다들 멋진 캐릭터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마지막 전투신이 벌어지는 부분이 하이라이트 중에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스포를 하지는 않겠지만 마지막 전투에서의 절망감에서 희망으로의 변화 그리고 마블 시리즈가 있게 한 히어로인 xxx 맨의 슬픈 장면까지... 진정한 마블 팬이라면 마지막 신에서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나오니 손수건 필수 지참하세요. 영화의 여운이 체 가시기 전에 바리바리 짐을 싸 들고 처갓집
필리핀의 무더운 여름도 이제 2주 정도 지나면 수그러들겠지요? 요 근래 들어 무더위가 더욱더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런 무더위를 약 올리기라도 하듯이 기습적인 스콜성 소나기가 퍼붓거나 무더위를 시샘하는 바람이 불어서 무더위를 씻겨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뭄 걱정을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폭우도 내리고 하다 보니 물 걱정 뉴스는 사라져 버렸네요. 이제 곧 장마철 기간이라 3일간 SM 전 매장이 大 할인 축제를 하여서 주말에 몸이 다소 안 좋았지만 어린 아내의 등쌀에 떠밀려 쇼핑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 덕에 FILA 운동화와 DICKIES 데님 이렇게 2개의 아이템을 득템하였습니다. 아내가 예전에 홍콩에 갔을 때 길거리에서 장화 신은 고양이가 아닌 장화 신은 일반인들을 보면서 갖고 싶어 하던 Must have 아이템이 레인부츠(Rain boots) 였었는데 이번에 쇼핑하면서 그렇게 갖고 싶어 하던 디자인의 예쁜 레인부츠를 특템하였습니다. 정가 대비 40%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