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개월간 필리핀내 홍역발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 필리핀 보건부 DOH (Department of Health)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80%의 홍역 사망자들이 1~4살짜리 아이들이었으며, 9개월 이내의 신생아들도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Calabarzon (카비테,라구나,바탕가스,리잘,퀘존 프로빈스) 지역이 최대 홍역발생지로 7월13일 기준, 7,213건이 발생되었으며 이는 작년 상반기 632건에 비해, 약 11배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메트로마닐라의 경우는 6,969건의 홍역건이 발생되었으며, 그중 114명이 사망했습니다.
센트럴 루존 6,350건중 115명 사망, 웨스턴 비사야 2,379건중 8명 사망, 노던민다나오 2,118건중 16명 사망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국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필리핀은 세계 홍역 발생국 3위로 1년동안의 수치를 살펴보면은, 1.
마다가스카르 15만건 2. 우크라이나 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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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세계 3위 홍역 발생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