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review-insights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0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양천구 맛집 목센아 근처 중국집 가게 이름 짜장면

심플 이즈 더 베스트, 간단한 것이 최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집 이름이 짜장면이었습니다. 이 중국집의 상호에는 다른 어떤 수식어도 없이 세 글자만 적혀있었습니다.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자신 있는 것을 가장 앞에 내놓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가게 이름부터 짜장면 맛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맛이길래 이런 자신감을 보일 수 있는지 직접 먹어봤습니다. 짜장면만 먹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짬뽕도 같이 먹어봤습니다. 이름이 아주 간단한 중국집인 짜장면 가게의 짜장면과 짬뽕 맛을 리뷰합니다. 심플한 메뉴 가게가 가진 이름만큼이나 메뉴도 아주 심플합니다. 짜장, 짬뽕, 탕수육 이렇게 3가지가 전부입니다. 짜장은 7,000원에 곱빼기는 9,000원. 짬뽕은 9,000원에 탕수육은 22,000원입니다. 주류 메뉴판 주류 메뉴판이 따로 있습니다. 처음에는 왜 주류 메뉴판이 이처럼 다양한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해보면 납득이 가능해집니다.

Naver Blog

양지머리 숙주볶음 레시피 소고기 숙주볶음 양지머리 요리

보통 소고기와 숙주 볶음 요리에는 차돌박이, 우삼겹, 불고기 부위를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색다르게 양지머리 구이용과 숙주를 이용해서 볶음 요리를 해봤습니다. 과연 어떻게 차이가 있었을지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맛있기 때문에 요리 솜씨는 상관없었습니다. 간단하게 해 먹기 좋은 집밥입니다. 사용한 재료 소고기 양지머리 구이용, 숙주 양념장 재료 설탕, 간장, 굴 소스, 미림, 후추, 다진 마늘, 참기름 계량 기준 간단하게 스푼과 국자를 이용했습니다. 대략 소고기 300g을 기준으로 간을 했습니다. 있으면 좋은 재료 통마늘,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쪽파 등등 야채와 통깨 요리 순서 밑간, 숙주 손질, 양념장 만들기, 볶기의 순서로 요리를 진행했습니다. 밑간하기 먼저 소고기에 미림과 간장을 넣어서 밑간을 합니다. 1000g의 양지머리를 사용해서 대략 미림 3스푼, 간장 3스푼 정도를 넣었습니다. 대략 소고기 300g 기준으로 1스푼씩 넣어준 셈입니다

Naver Blog

고추장 돼지불고기 양념 요리 돼지 앞다리살 고추장 제육볶음 레시피

비싸고 좋은 음식이 있다고 해도 질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질리지 않는 음식을 발견했습니다. 요즘 직접 제육볶음을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먹을 때마다 새롭고 맛있습니다. 맛있는 제육볶음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백종원의 레시피나 여러 요리 사이트의 레시피가 정말 많아서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보니 어느 정도 재료도 비슷하고 방식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어려울 것 같아도 전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정말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양념장을 만들어서 고기에 버무린 다음, 먹고 싶을 때 볶으면 끝입니다. 실제로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 제육볶음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제육볶음에 필요한 재료 돼지고기 삼겹살이나 앞다리살, 청양고추, 양파, 대파, 통깨 참고로 돼지고기 부위는 삼겹살과 앞다리살 모두 맛있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맞게 더 담백하게 먹고 싶으면 앞다리살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음은 양념을 만들어야 하는데, 돼지고기 500~600g을 기준으로 잡고 숟가락을 사용하

Naver Blog

서울 3대 베이글 맛집 코끼리 베이글 영등포 방문 후기

베이글을 굳이 찾아서 먹지는 않습니다. 물론 있으면 아주 맛있게 먹습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줄까지 서서 기다린 다음 겨우 먹었습니다. 있어야 먹었는데, 이번엔 무려 찾아가서 먹었습니다. 이곳의 이름이 좀 특이합니다. 코끼리 베이글이라는 알아주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왜 갔는지, 가게 분위기가 어땠는지, 어떤 종류의 베이글이 있고, 맛은 어땠는지, 위치 및 주차 등등 느낀 점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갔는가? 토요일 아침에 약속이 있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충격이었습니다. 주말 아침이었기 때문에 거리에 차와 사람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없다가, 갑자기 많이 있는 모습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주변에 코스트코가 있어서 방문하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곳은 길가에 공장 같은 곳이라서 더욱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지도로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던 곳에는 코끼리 베이글이라는 가게밖에

Naver Blog

목동 양천구청 근처 맛집 코다리조림이 맛있는 우리네 코다리

매콤하고 쫀득쫀득한 코다리조림을 아시나요? 코다리란 명태를 반쯤 말린 상태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매콤한 양념을 곁들여 먹는 요리가 코다리조림입니다. 거의 4년 전부터 지금까지 다니는 코다리 전문 맛집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모범음식점 가게 이름은 우리네 코다리입니다. 코다리를 전문으로 다루는 음식점입니다. 모범음식점이라는 마크가 인상적입니다. 4년 전부터 있었던 마크입니다. 요즘은 이런 마크가 있는 곳을 못 봐서 더욱 맛집스러운 느낌을 받습니다. 강렬한 코다리 입구에서부터 강렬한 코다리조림의 사진이 있습니다. 양념 속에 우리가 아는 명태의 모습이 보입니다. 가게와 메뉴 음식점 안에는 꽤 손님이 많았습니다. 방은 3개 정도 있습니다. 메뉴판은 벽에 큼지막하게 있습니다. 이곳은 코다리조림이 기본입니다. 나머지 메뉴들은 코다리조림과 함께 통오징어 혹은 제육이 함께 나옵니다. 보통은 코다리 정식을 주문합니다. 2인 이상은 15,000원에 코다리 정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4년 전에는

Naver Blog

간식으로 설탕과 케첩을 곁들인 CJ 고메 치즈 크리스피 핫도그 추천

핫도그는 바삭바삭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길거리나 가게에서 케첩을 듬뿍 뿌려 먹은 추억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쉽게도 집에서 핫도그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꼬치도 준비를 해야 하고, 소시지와 밀가루 전분 등을 기름에 튀겨야 하죠. 게다가 그렇게 남은 기름을 처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도 집에서 핫도그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CJ 고메 치즈 크리스피 핫도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외국에서 말하는 핫도그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콘도그라고 부르는 한국식 핫도그를 리뷰합니다. 핫도그 고르기 집에서 먹을 만한 간편한 간식을 찾던 중 핫도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브랜드 중에서 평소에 많이 접해본 CJ 고메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습니다. 개인적으로 CJ의 고메에서 나온 제품들을 괜찮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고르게 되었습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