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통합 수학 문제
정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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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귀신이고 나발이고 본적도 없고 가위도 눌려본 적 없을만큼 둔한 체질인데, 태어나서 딱 2번 이상한 경험을 한 적이 있음 근데 그 2번 다 귀신이 정말 있으면 지박령? 같은 거 일 것 같아서 끄적여 봄. 1. 그날 나는 피아노 학원 마치고 횡단보도 건너서 집으로 가는 길이었음. ㅅㅌㅁㅇ 학원에서 집으로 가려면 넓은 신호등 하나를 건너야 됐었는데, 그 신호등이 유독 넓고 신호도 촉박해서 사고가 자주 났었던 기억이 남. 1년에 5번 정도는 허연 페인트로 사고 표시 해놓는 게 그려져 있었거든. 사람도 몇 번 다쳤었던 거 같고 유독 사고가 많이 나니까 소문도 흉흉했었는데 나는 애벌레 시절이기도 하고 원체 대가리 꽃밭인 애였어.......
이거 킬링벌스가 아니라 콘서튼데...? 0:00 KV Freestyle 01:32 Jenga 02:56 저 별 04:00 돌아오지마 05:21 널 너무 모르고 06:34 We don’t talk together 08:13 교통정리 09:22 SHE’S FINE 10:26 And July 11:17 비도 오고 그래서 14:10 헤픈 우연
. 19g의 웅담을 채취하려고 어릴때 부터 좁은 철창속에서 평생 갇혀사는 사육곰을 아시나요?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며 죽는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육곰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내주세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사육곰 문자후원:
벌통 구성원들은 다 볼일이 있어서 나가고 비오는 휴일에 붕키 혼자 방에서 문 닫고 폰질을 했음 암생각없어 너튭보고 커뮤 새로고침 하고 멋글달고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 밖에서 장판에 뭐가 닿는 소리랑 헥헥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근데 붕키네 집은 반려주작을 키운적이 한번도 없었고 너튭에서 본 댕댕이 헥헥거리는 소리랑은 존나 다른거임 인위적으로 따라하는 느낌?? 첨엔 너무 당황해서 얼어있다가 문 앞으로 가서 조용히 귀를 기울임 사람 피부같은게 장판에 닿았다가 떨어지는 소리랑 헥헥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하는거임 그러니까 시발 뭔지는 몰라도 그게 붕키네 거실을 돌아다니고 있음 나붕은 너무 놀.......
어떤 선비가 산길을 가는데 허리 꼬부라진 노인이 도토리를 주우면서 아이고 아이고 곡소리를 하더래 어르신 무슨 일 있으십니까 하고 여쭈니까 산딸기가 먹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따오겠대 노인이 가리키는 델 보니까 절벽 근처에 산딸기 나무가 있는 거야 선비가 산딸기를 따러 갔는데 커다란 새가 키이이익 하고 날아오더니 머리를 쪼아서 하마터면 절벽에서 떨어져서 죽을 뻔했어 주변에 새 둥지가 있던 거였지 머리에서 피를 뚝뚝 흘리면서 노인에게 산딸기를 갖다줬더니 노인이 깜짝 놀라더니 손을 모으고 굽실굽실 하면서 너무 좋아하고 미안해하더래 사례하겠다는데 노인이 행색도 변변치 않고... 산딸기 먹고 싶다고 울면서 도토리 줍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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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실습 마지막날이다.... 수업 3개를 해야하는데 머리가 아프다 폭삵....늙을꺼가따.... 어으 스트레스 어으.......... 넘호 힘든것...... #블챌 #오늘일기
띵곡 드립니다 . #블챌 #오늘일기 오늘 금욜인데 느므 졸리네요 로아해야되는데 움직여라 몸뚱 으어으어 저녁으로 탕슉에 짜장 먹었습니다 내 귀여븐 거북이 사진
어제 애들 상대로 수업을 3개나 했더니 목이 다 쉬었네요ㅕ/;; #블챌 #오늘일기 집에와서 게임쫌 할려니 피곤해서 많이 못해서 넘나 슬펐던것.... 이거슨 제가 오늘 본 유튜브,. 일기니 본것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썬텐중인 귀여운 내 거북이
어쩌다보니 대학교4학년이라 제가 실습기간이라 실습나간다고 소통도 못하고 간간히 급하게 글만 던져놓고 그랬는데 으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1.생방송에서 자살 도카이지방(東海地方)에 있는 로컬 방송국에서의 사건 그날은 해변에서 생중계로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중계를 하는 여자 아나운서 뒤 바다에 옷을 입은 여성이 바다로 들어가는 모양이 비춰졌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녀는 자살을 할려고 했던겁니다. 그런 대헤프닝임에도 불구하고, 중계를 하고 있었던 여자 아나운서는 어떻게든 자살을 할려는 여자를 훌륭하게 설득하여 단념시키는 것에 성공했다고합니다. 현장 스탭의 노력으로 하나의 목숨을 살린 기적적인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상당히 유명한 이야기답게 이 여성 아나운서를 소개하는 위키피디아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2.생방송에서.......
이거 무슨 무당이 '일단 네명이 같이 살고 있는게 맞는지'부터 궁금하다고 했다는디,,...뜨허헉..,ㅠ 그리고 글 읽어보면 한 글자씩 빼고 쓰는데... 그것도 괜히 무섭,,,,,...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타장”이 무슨 말인지 모를 거다. 대충 말하자면 “유령이 지은 벽”이란 뜻의 아시아에서 지은 말로서, 영적 존재나 유령에 의해 한 장소를 떠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을 이른다. 이곳 싱가폴에서 영적인 활동이 높은 몇몇 곳은 귀타장을 체계적으로 문서화해놨다. 예를 들자면 지금은 버렸지만 악명높은 구(舊)창이 병원이나, 군인들이 훈련받았던 플라우 테콩, 혹은 길게 뻗은 동해안 공원 같은 곳 말이다. 귀타장을 겪은 사람은 처음엔 아무 충격적이 일이나 공포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아 눈치채지 못한다. 하지만 얼마 안 되어 뭔가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는다. 특히 똑같은 풍경이 계속 이어지고 나서는. 똑같은 사건.......
#읽기 전 알면 좋은 것들 1 - Walmart는 미국의 가장 큰 할인마트 체인 중 하나입니다. 2 - 통로 끝 선반 (Aisle cap) 은 이걸 말합니다 나는 보통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지 않는다. 자랑하는 건 아니다. 경제적 상황 때문에 꼭 거기서 쇼핑하는 사람들을 깔보는 것도 아니다. 그냥, 만약 내가 월마트에서 쇼핑을 했다면 뭔가를 더 일찍 눈치챘을 거라는 거다. 늦은 밤이었다. 난 생필품들이 잔뜩 부족했다. 하루 종일 일을 하고 겨우 마친 후였고 내일도 종일 일할 건 마찬가지였다. 난 화장지도, 비누도, 우유도 없이 다음 휴일까지 버텨 보겠다고 포기 중이었지만 점심으로 먹을 고기마저 떨어졌다는 걸 기억해내고 결국 “젠장, 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