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통 구성원들은 다 볼일이 있어서 나가고 비오는 휴일에 붕키 혼자 방에서 문 닫고 폰질을 했음 암생각없어 너튭보고 커뮤 새로고침 하고 멋글달고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 밖에서 장판에 뭐가 닿는 소리랑 헥헥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근데 붕키네 집은 반려주작을 키운적이 한번도 없었고 너튭에서 본 댕댕이 헥헥거리는 소리랑은 존나 다른거임 인위적으로 따라하는 느낌?? 첨엔 너무 당황해서 얼어있다가 문 앞으로 가서 조용히 귀를 기울임 사람 피부같은게 장판에 닿았다가 떨어지는 소리랑 헥헥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하는거임 그러니까 시발 뭔지는 몰라도 그게 붕키네 거실을 돌아다니고 있음 나붕은 너무 놀..........
괴담은 아닌데 몇년전에 나붕 혼자 집에 있던 날이었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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