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디포스트 성수 후기 내돈내먹 메뉴 추천
진짜 갑자기 방문하게된 브레디포스트 성수 후기입니다. 친구랑 카페 찾다가 마침 테라스에 자리가 났고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홀린듯 들어간건데 핫한 곳이더라구요. 주말의 성수동 카페 자리찾기는 정말 어렵죠. 운좋게 발견한 테라스 자리였어요. 프레즐 맛집인데 용산에서 꽤 유명한 곳이었나봐요. 브레디포스트 성수점이 3월 17일부터 2주간 가오픈을 하고 정식 오픈 예정인건데 오늘 우연히 방문하게 된거였습니다. 가오픈인데도 주문할때 한세월 기다리고 품절된 프레즐도 많았어요. 재고가 있었던 프레즐 중 맛있어 보이는걸로 골랐습니다. 저희가 고른 브레디포스트 메뉴는 플레인프레즐 4,300원 더티초코프레즐 5,5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바닐라빈라떼 6,000원 입니다. 주문한뒤 미리 자리잡았던 바깥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진동벨을 받아서 대기했습니다. 가오픈인데 많은 분들이 벌써 찾아주시더라고요. 인기가 참 많았습니다. 내부에도 자리가 많은데 줄서서 프레즐을 계산하려 대기하는 손님과 내부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