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 SM-R180 후기입니다. 저의 사랑하는 엄마께서 사주신 건데, 잘 쓰고 있어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엄마! 내돈내산이 아니라 엄마돈 엄마산 이네요. ^_^; ㅎㅎ 갤럭시 버즈 라이브 SM-R180 무선 이어폰으로 즐기는 선명한 음질 강낭콩 같은 디자인 브론즈 색상인데요, 블링블링 너무 예쁠거 같았어요!
좀 잃어버릴까봐 걱정인데 눈에 잘띄는 색상이니 잘 보일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TV에 릴보이와 원슈타인이 갤럭시 버즈 광고를 하더라구요.
노래와 함께 광고가 너무 자주나와서, 어쩐지 친숙한 갤럭시 버즈 광고 선전 음악 " 벗어나고 싶어~ 복잡한 도시 속에서 " 저절로 떠오르네요. 브론즈 색상 케이스도 너무 예뻐요.
핑크 + 브론즈가 섞인 색상 애플이 콩나물로 불린다면 삼성 갤럭시 버즈는 강낭콩으로 불려야 겠어요. 너무 강낭콩 같은 비주얼.
귀욤 귀욤 하네요. 구성품은 이어폰, 충전케이스, 2가지의 윙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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