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막 만든 따끈한 크로플이 이렇게 맛있을 줄은 몰랐어요. c 한동안 와플메이커가 유행일 때 관심은 갔지만 과연 집에서 활용도가 얼마나 있을지 자주 사용을 할지 의구심이 들었었거든요. 와플메이커를 막상 사용하니, 왜 이제야 사용했나 싶더라구요.
그 누구보다 너무너무 잘 쓰고 있어요. 제가 사용하는 와플메이커는 유니맥스 바리 와플메이커 BR-WM201BG 으로, 2만 원 중반대로 구매할 수 있어요. 2중 박스로 튼튼하게 총알 배송으로 배송된답니다. ️
와플메이커로 갓 구운 맛있는 크로플을 간편하게! 로켓 배송으로 산 미니 크루아상 생지를 냉동실에서 꺼내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해동하고 예열된 와플메이커에 넣어 눌러주고 5분 내로 익혀주면 끝!
익힐 때 맛있는 냄새와 수증기 익혀지는 연기가 올라와 더욱 기대감이 올라간답니다. 이 크루아상 생지 자체에 버터가 들어있어서 별도로 버터를 바르지 않고 사용해도 맛있는 크로플이 완성돼요.
처음엔 버터를 와플 팬에 별도로 바르고 그 위에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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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니맥스 바리 와플메이커 후기 BR-WM201BG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