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8편 2절 말씀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시편 108편 2절 말씀 - 게으름없이.. 하루를 살아도 의미있게..^^ 오늘 하루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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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시편 108편 2절 말씀 - 게으름없이.. 하루를 살아도 의미있게..^^ 오늘 하루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시편 23편 1절, 2절 말씀 -
다른 보스 분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리니지W 보스. 라인하르트 리젠시간 및 분석 말하는 섬 던전 1층 보스. '제물을 바치는 쿠요' 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 blog.naver.com 리니지W 보스. 제물을 바치는 쿠요 리젠시간 및 분석 < 말하는 섬 던전 1층 보스. 제물을 바치는 쿠요 > '제물을 바치는 쿠요' 는 말하는 섬 던... blog.naver.com < 죽음의 폐허 보스. 슬래셔 > 죽음의 폐허 보스. 슬래셔 드랍아이템 '슬래셔' 는 '죽음의 폐허' 에서 등장하는 보스입니다. 몸빵도 굉장히 약하고 공격력도 약해서.. 발견되면 거의 1분 내외로 공략됩니다..^^;; 50레벨 95방 기사 기준 빨간물약으로 만피유지됩니다.(요즘은 거의 30초 컷인듯...) 굉장히 약한 편이지만 드랍아이템이 상당히 좋습니다. 영웅급 아이템인 '빛나는 기사단의 핼버드' 를 드랍하고 유일하게 '파멸의 대검' 을 드랍합니다. '경멸자의 정수', '희귀 방어구 제작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럽보소 4장 6절, 7절 말씀 -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아가 2장 10절 말씀 - 항상 함께해주심을 믿으며 용기와 힘을 얻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안녕하세요. 리니지W를 취미삼아 게임을 플레이했었는데.. 제가 무엇을 하든 굉장히 집중하게되고 조금이라도 더 지식을 쌓을려는 습성(?) 때문인지.. 시간을 많이 빼앗겨서 이제는 리니지W를 놓아주고 제 생활에 좀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또한 리니지W 게임자체의 문제점도 많은 것도 있구요..ㅎㅎ 가끔 시간이 있으면.. 업데이트 분석 등을 올리거나 하겠습니다. 한달 남짓 리니지W를 한 것 같은데.. 제 캐릭터의 총평을 해보려고 합니다. 신서버가 생성되자마자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1. 레벨 1) 50레벨 2) 랭킹 63위(별 한개) 2. 장비 1) 무기 - 7 데스 블레이드(불속성 추가대미지 3단계) - 7 은날의 대검(스턴용 양손검) - 7 사냥꾼 활(인장 및 근접 안될시 이용) 2) 방어구 - 7 무관의 투구(땅속성 저항 2단계) - 6 빛나는 투사의 티셔츠(물속성 저항 3단계) - 7 무관의 갑옷(땅 속성 저항 2단계) - 5 해골기사의 망토(땅 속성 저항 3단계) - 7
리니지W의 문제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게임사의 과도한 캐쉬템 판매 1) 매주 새로운 캐쉬템을 판매 가장 큰 문제점중에 하나입니다. 리니지W의 경우에는 정기정검이 끝나는 수요일에 항상 새로운 프로모션의 캐쉬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생각을 해보면 성능과 디자인 및 편의사항이 개선된 신차를 출시하면 판매량이 오르는 것 처럼.. 리니지W는 매주 새로운 캐쉬템을 판매하면서 '이윤극대화를 추구'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매주마다 게임에 작게는 몇만원부터 시작해서 몇십만원 몇백만원 몇천만원의 현금을 계속적으로 투자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2) 캐쉬템을 구매하게 만드는 게임 설정 캐쉬템이 게임상의 약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수준이 아니라.. 캐쉬템이 게임상에서 굉장힌 큰 영향력을 제공합니다. - 캐릭터의 칼질속도가 증가 -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증가 - 캐릭터가 몬스터 사냥시 경험치 획득 증가 - 각종 능력치 향상(스탯, 공격력, 방어력 등) - 고가의 아이템
※ 블로그에 해당 게시글의 내용은 특정인 등을 특정하거나 특정하는 내용을 일체 작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의 경험이나 의견 등을 공유하여 피해자분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공익적인 목적의 나눔과 공유를 위한 게시글임을 밝힙니다. 이전의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모욕죄 민사소송. 악플러 참교육9(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 신청) ※ 블로그에 해당 게시글의 내용은 특정인 등을 특정하거나 특정하는 내용을 일체 작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채무자(악플러..ㅠ.ㅠ)분이 신청서를 송달받은 날에 곧바로!! '이의신청서' 를 내셨습니다..^^;; 물론 이의신청서는 채무자의 자유로운 권한이니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의견은 없습니다. 그런데..!! 채무자가 제출한 이의신청서 내용을 살펴보니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이 써있었는데.. 1줄 정도를 저를 비방하는 내용을 포함시켰
원래는 11월말에 몇주정도 나홀로 여행으로 전국을 여행하려고 예정했었다. 그런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갔다..^^;; 다음주에 가볼까? 다음주에는 가야지. 다음주에는 무조건 출발부터 할까? 이런생각만 하다가 계속 미뤘다. 그러다가 리니지W를 접하게 되어서 일과시간 외에는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리니지W에 허비(?)해버렸다. 오늘? 어제? 리니지W는 손을 놓기로 결정했기에 여행을 가보려고 한다. 일정상 길게는 못가고 짧게라도 2~3일 정도라도 가보려고 한다. 짧은 여행이라도 여건이 잘 안되면 당일여행이라도 꼭 가보려고 한다. 정말 힘들었던 2021년이 끝나고 2022년에는 아무 생각없이 나에게 주어진 일과 놓여진 것들에만 집중하고자 했는데.. 참 마음대로 쉽지가 않다. 마음을 정리하고 담대하게 2022년을 보낼 수 있게.. 값진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2022년이 벌써 19일이나 지났다. 후회없이 힘힘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 -
안녕하세요.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2022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을 모집합니다. 이륜차(오토바이)의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블랙박스나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공익신고를 해서 실적이 인정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2021년에 활동했었습니다.(공익, 정의, 공평 등에 관심이 많은...^^;;) 2022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안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공지사항을 아래 링크를 통해 가시면, '공익제보단 신청서' 와 '개인정보동의서' 등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지원하실분들은 해당 서류를 작성하여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관리본부' 이메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사람 중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 - TS한국교통안전공단 사람 중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 자동차검사, 자동차안전연구, 사업용 자동차관리, 교통안전 조사연구 정보 제공 정보시스템의 구축, 운영 기술 지침을 준수하여 제작하였습니다. www.kotsa.or.kr 교통위반을 하는 이륜차에 대해서 공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요한 3서 1장 2절 말씀 - 하루를 마치며.. 위의 요한 3서의 성경말씀이 가사로 되어있는 CCM을 듣고 있다. CCM을 오랫만에 들었는데.. 정말 마음이 평안해지고 정돈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하루를 마치면서 피로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짧은 시간이라도 평안함이 잔뜩 느껴지는 CCM을 자주 들어야겠다...^^ 모두들 범사에 잘되시고 강건하시기를 간구합니다.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시편 1편 1절 말씀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시편 1편 2절 말씀 -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편 3절 말씀 -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But now, Lord, what do I look for? My hope is in you." - 시편 39편 7절 -
끊임없는 상호작용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끊임없는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간다. 가정에서 부모님과 가족들과.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버스에서, 슈퍼에서, 학원에서, 길거리에서, 인터넷에서. 정말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간의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간다. 각각의 사람들마다 다른 사고방식과 생각들 이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개성이 있고, 성격이 있고, 사고방식, 생각들이 있다. 즉,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양하고 개별적이다. 예를 들면, 누군가가 선의로, 좋은 의미로, 선량하게 어떠한 말을 했음에도.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악의로, 좋지 않는 의미로, 나쁘게 들리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를 판별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기준은 존재한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100%로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는지는.. 상당히 곤란하다. 이것은 객관적이고 명시적인 영역이 아니라, 주관적이고 정의적인 영역이기 때문이다. 각자만의 기준에 의한
눈비 오늘 아침에 보니 '눈+비' 가 와있었다. 눈이 아니라.. 눈+비 라니..?? 아마 날씨가 풀리고 있는 모양이다. 차디찬 겨울바람이 조금씩 가시고.. 따뜻함과 포근함이 몰려오는 봄으로 조금씩 다가가는 중인듯..^^ 2월 음.. 우리가 머리로는 생각하고 다짐하는 것은 정말 쉽다. 다이어트해서 살빼고 운동해서 몸짱 되야지~ 공부 짱짱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고 학점 A+ 도배해야징~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하루를 길고 의미있게 보내야쥐~ 부모님께 효도해야지~ 등등등.... 다들 매번 엄청나고 멋진 계획들을 생각해내지만..! 머리로 생각하고 계획한 것을 행동으로 그대로 옮기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1%는 될까...??(모두들.. 주르륵...ㅠ.ㅠ) 2022년이 벌써 2월이 되어버렸다..(시간은 정말 너무너무 빠른듯...!!) 카카오프렌즈 탁상탈력 2022년되면서 탁상달력도 새로 구입했다.(민망한 사적인 메모는 철저한 모자이크 처리!! ㅋㅋ)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이런저런 어머어마하게 많은
2022년 1월 5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2022년 1월 5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그래프 1월 24일 = 74원 1월 25일 = 1,108원 1월 26일 = 1,951원 1월 27일 = 864원 1월 28일 = 585원 1월 29일 = 22원 1월 30일 = 706원 총 = 5,236원 애드포스트 수익분석 1. 애드포스트 수익은 굉장히 유동적이다. 나의 이번주 수익은 굉장히 많은(으잉..!! 이게 많다고??)편이다. ㅋㅋㅋ 1월달 내내 거의 하루에 100원의 수익도 나오지 않았는데.. 갑자기 근래에 수익이 많이 발생하였다.(많은건.. 아니다..-.-;; 예전에 비해서 많다는 의미...;;) 수익이 굉장히 유동적이라는 느낌이 있다. 어떤때는 갑자기 5000원 내외의 수익이 발생하기도한다. 하지만 대체로 하루에 수익이 100원을 넘는 경우가 10%도 안되는듯...(시무룩..ㅠ.ㅠ) 2. 광고 노출수보다는 광고 클릭수가 애드포스트 수익에 영향이 큼 광고 노출수는 하루에 적으면 700~800회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The righteous person may have many troubles, but the lord delivers him from them all." - 시편 34편 19절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God is our refuge and strenght, an ever-present help in trouble. - 시편 46편 1절 -
"하나님이여 네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My heart, God, is steadfast, my heart is steadfast; I will sing and make music." - 시편 57편 7절 -
시편 63편 3절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Because your love is beteer than life, my lips will glorify you."
시편 106편 1절 "할레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시편 106편 1절 -
시편 121편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편 121편 2절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잠들기 전. 책읽기 잠들기 전 밤에, 혹은 일찍 잠에 깬 새벽에, 조용한 나만의 공간에서, 책을 읽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나의 버릇(?) 나의 성격(??) 나의 습관..(???) 여튼..(ㅋㅋ) 나의 얼마안되는.. 장점중에, 굉장히 좋은 장점중에 하나가, 조용하게 무언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한다는 것이다. 곰돌이 푸. 책을 빌려오다. 조용함이 흐르는 곳에서, 찬찬히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너무나도 차분해진다. 그 기분, 그 느낌,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잠들기 전에, 짧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아직 행복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책은 마음의 양식 굉장히 짧은 내용으로 챕터가 구성되어, 시간되는대로 간단하게 읽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였다.(넘나 마음에 듬..ㅠ.ㅠ) 짧은 시간, 짧은 내용으로, 마음의 양식이 쌓이고, 생각이 정돈되고, 삶의 작은 힘을 얻을 수 있는,
저번주 수익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공개(2022년 1월 5주차) 2022년 1월 5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1월 24일 = 74원 1월 25일 = 1,108원 1월 26일 = 1,9... blog.naver.com 2022년 2월 1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2022년 2월 1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그래프 1월 31일 = 109원 2월 1일 = 363원 2월 2일 = 1,056원 2월 3일 = 435원 2월 4일 = 37원 2월 5일 = 298원 2월 6일 = 23원 총 = 2,321원이다. 애드포스트 수익분석 1. 수익감소 저번주(5,236원)보다 약 3,000원정도 감소하였다. 그런데 이번주도 평상시보다 수익이 많은 편이다. (예전에는 보통 1주일에 500원 내외였음..^^;;) 2. 게시글의 양보다는 질 하루에 1개의 게시글을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 (이웃분이 그렇게 각오를 새기는 걸 보고 따라...^.^;;) 솔직히 굉장히 억매이는 느낌이 강하
블로그 활동으로 콩 모으기 저도 최근에 안 사실인데..(죄송..ㅠ.ㅠ)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콩을 모을 수가 있었다. !! - 블로그나 카페에 방문할 때 노출되는 플로팅 배너 클릭 - 블로그에 글을 등록(PC. 모바일 등) 쉽게 말하면, 블로그에 글을 등록하거나(작성법에 따라 1회 콩 지급) 플로팅 배너(콩 받기 클릭~)를 클릭하면, 콩을 얻을 수가 있다. 모은 콩으로 해피빈 기부하기 이렇게 블로그 활동 등으로 모은 콩을, 해피빈에서 기부를 할 수 가 있다. 콩 1개당 100원씩..^^;; 매우 작은 금액이지만, 그래도 다른사람들을 도울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기분 좋고 뿌뜻하다. 해피빈 사이트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해피빈 일상 속 작은 관심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 네이버 해피빈 happybean.naver.com 해피빈 기부인증 콩으로 해피빈 기부(2,500원) 나는 찾아보니깐 콩이 25개가 있어서(2,500원),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하는 단체가 있길래, 그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였는데, 블로그하면서 좋은 점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지만 단점은 생각안하는걸로~^^;;) 나만의 공간, 나만의 저장소 가장 좋은 점이, 나만의 공간에, 나만의 내용들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기장에 손수 일기를 쓰면, 계속 보관해야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종이가 변질될 우려가 있고, 기타 비용이 발생한다.(일기장 구입비용) 하지만 블로그에 일기를 쓰면, 항상 그자리에 보관되어 있고, 변하지 않으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사진이나 영상 같은 것도, 용량의 제한없이(있겠지만..실질적으로는 없음..ㅎㅎ), 글과 함께 마음껏 업로드가 가능하다. 나의 기억과 나만의 생각을 나만의 공간에 온전하게,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소통 두번째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 이웃들의 블로그를 둘러보면 정말 내눈이 즐겁다. 다양한 맛집, 장소, 여행은 물
시편 121편 5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편 121편 6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21편 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편 8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6편 5절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어려움과 힘듬에도 마음을 다하면, 기쁨으로 거둘 수 있습니다.
시편 146편 1절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146편 2절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에 선발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에 선발되었다. 작년에 활동을 했었는데.. 초창기라서 그런지.. 밴드방이 활활 타올랐었다. ^^;;; - 딸배(?)라고 배달원들을 욕하는 분들 (좋지 않는 표현이지만 그대로 작성해서 죄송..ㅠ.ㅠ) - 교통안전공단 욕하시는 분들 - 경찰관 욕하시는 분들 - 내말이 맞네, 니말이 틀리네 싸우시는 분들 (항상보면 틀린말 하시는분들은 절대 굽히지 않음ㅋㅋ) - 고가의 DSRL까지 구입해서 잠복근무(?)하시는 분들 - 24시간 밴드방에 사시는 분들(대단하신듯...;;) - 밴드방에 잠입한 배달원분들(ㅋㅋ) 등등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깐 너무 웃기다..^^;; 그야말로 '아모르파티'(???)였던것 같다. 2022년 공익제보단 활동은 소소하게..^^ 여튼 2022년에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에 선발되었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선발 알림 문자 2021년에는, 고가의 DSRL을 구입해서 잠복까지 하시면서..ㅋㅋ 교통법규위반 배달원들을 사끄리 잡아버리시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나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많이들 미룬다. 조금있다 해야지, 이것만 하고 해야지, 내일 해야지.. 그렇다보면 어느순간에, 감당못할만큼 할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쌓여있게 된다. 그러다보면 또 포기하게되고..^^.. 음.. 할일을 미루지 않을려면...? 그냥 오늘 뛰어버리고 내일은 걷자. 참 간단하구만. @_@ 끝.
해당 판결에 대한 뉴스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재판 중 10대 성폭행 피해자 극단 선택...4년→9년→7년 [앵커] 성폭행을 당한 10대 여고생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가해자가 구속돼 재판을 받던 중이었는데요. 이후 재판에서는 여러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어떤 사건인지, 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news.naver.com 사실관계 1. 가해자는 만취한 상태로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피해자(A양)와 같은 학교 선배(B군) 2. 가해자는 합의된 성관계임을 주장 3. 1심 재판부에서 강간치상의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4. 가해자가 항소하여 2심 재판부에서 재판진행중, 피해자(A양)은 극단적 선택을 하여 사망 5. 검찰(검사)는 7년 구형을 하였고, 2심 항소심의 모든 재판절차가 마무리되었고, 판결선고만 남은 상황 6. 피해자(A양)의 변호사는 A양의 사망진단서와 함께 엄벌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2심 재판부에 제출 7. 2심 재판부는 추가적인 공판절차 없이
2022년 일반사회 중등임용시험 최종합격선(커트라인) - 2022년 일반사회 중등임용시험 최종합격선(커트라인)입니다. - 최종합격선(커트라인) 점수를 기준으로 점수가 높은 지역부터 '내림차순' 으로 정렬하였습니다. - 장애TO는 제외한 일반전형 TO만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2021년(작년) 결과를 가장 밑에 배치하여 작년과 올해의 결과를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2022년 일반사회 중등임용시험 최종합격선(커트라인) - 지역 최고컷은 부산으로 180.17입니다. - 지역 최저컷은 강원으로 164.30입니다. - 지역 최고컷과 최저컷이 15.87 차이가 있습니다. - 광주는 합격자가 2명으로 점수를 비공개하였습니다. - 인천지역구분, 제주지역구분은 합격자가 1명으로 점수를 비공개하였습니다. - 작년(2021년)에 비하여 올해(2022년)은 전반적으로 합격점수가 높아졌습니다.(올해 시험이 작년에 비하여 난이도가 조금 낮아진 것으로 추정됨) 최종합격하신분들과 마지막까지 시
리니지W 주조시스템 리니지W에서는 '주조시스템' 이 있습니다. 필요없는 무기, 방어구 등을 습득하게 되면,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이를 용해하여 없애는 것입니다. 용해하여 무기, 방어구가 사라지는 대신..무기, 방어구 파편을 남기게 됩니다. 이러한 무기, 방어구 파편을 모아서 각 마을에 있는 '대장장이' 에게 가면 '주조(제작)' 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템을 '랜덤' 으로 받게 됩니다. 파템(희귀아이템)까지 주조가 된다고하지만.. 확률이 굉장히 적은 것 같습니다. 최상급 주조에 도전 저는 방어구 파편 1,000개를 모아서 최상급 주조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방어구 파편 1,000개 방어구 파편을 1,000개를 모으는 것이 굉장히 쉽지 않는 일이기에.. 무언가 대박(?)이 생길꺼라는 상당한 기대를 했습니다..^^;; 최상급 주조 도전 방어구 최상급 주조에는 방어구 파편 1,000개와 아데나 700,000원이 필요합니다. 최상급 주조 결과 망설임없이 곧바로 주조를 해보니... 최상급
EBS 한국사 최태성 선생님 명언 "여러분의 꿈은 명사여선 안됩니다." "여러분의 꿈은 동사여야 합니다." - EBS 강의중 최태성 선생님 - 동사의 꿈 최태성 선생님은, 너무나 멋지고 존경하는 한국사 선생님이시다. 나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느낄것이다. 우리들의 꿈은.. 꿈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우리들의 꿈이 되어야한다. 명사의 꿈이 아닌, 동사의 꿈을 꾸어야한다. 짧은 생각과 반성 바쁘고 힘든 과정속에서도, 많은 시간들이 도와주지는 않겠지만, 내가 왜 사는지, 내가 왜 공부하는지, 나는 누구인지를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 EBS 강의중 최태성 선생님 - 무언가를 이루고자하는 꿈이 아닌, 무언가를 이루는 것을 통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끝.
중국인, 대만인들의 채팅용어 666 중국인이나 대만인들이 채팅을 할 때에 666 이라는 채팅을 자주쓴다. 그래서.. 처음에는 뭐야...?? 666?? 저주하는건가...?? 생각이 들었는데.. 궁금해서 확인해보니 좋은 축하의 의미였다..^^;;(축하를 왜 하필 666으로..-_-;) 중국인, 대만인의 채팅용어 666의 의미 중국어 liu 사전 의미 '溜(흐를 유)' 는 'liū' 라고 읽는다. 즉, '미끄러지다' 라는 의미로 "무언가 굉장히 잘 풀리고, 잘되었다." 라는 의미로 쓰인다. liu = 리우, 뤼, 육, 6666 이런식으로 읽고 표현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비슷한 표현을 찾아보면, 게임상에서 무언가 잘 되었을 때(적을 처치하였거나, 비싼 아이템을 획득했을 때) 'ㅅㅅㅅㅅ' 를 치는 것과 같다. 재미있는 채팅용어들 우리나라에도 재미있는 채팅용어들이 많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자주 사용되지 않고, 어른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위의 중국인들이 채팅용어로 사용하는
잠언 6장 9절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으냐" 잠언 6장 10절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있자 하면" 잠언 6장 11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게으름을 버리고..^^
저번주 수익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공개(2022년 2월 1주차) 저번주 수익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22년 2월 1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1월 31일 = 109원 2... blog.naver.com 2022년 2월 2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2022년 2월 2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그래프 2월 7일 = 447원 2월 8일 = 191원 2월 9일 = 47원 2월 10일 = 51원 2월 11일 = 1,022원 2월 12일 = 6,258원 2월 13일 = 138원 총 = 8,154원이다. 애드포스트 수익분석 1. 블로그 방문자수와 조회수의 애드포스트 수익 연관성 블로그 방문자수와 조회수가 높으면 아무래도 애드포스트 수익에 좋은 영향이 있다. 하지만 꼭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게시글의 조회수가 높다고해도 애드포스트 수익에 결정적인 영향은 아니다. 나의 블로그는 최근 일주일간 방문자수는 300~500명 사이를 유지하고 하루 조회수는 계속해서 2,
잠언 24장 16절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잠언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장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낮은 마음으로, 낮은 자세로, 하루를 감사히 살아가기..^^
전도서 1장 2절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우선순위 정하기. 목적이 이끄는 삶 살기. 헛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기.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과 노력의 중요성을 깨닫기. 어렵고 힘들어도 날마다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기. 한없이 부족하고 여린 나의 걸음을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정신없는 나눔이.. 요즘 정신이 없다..^^ 정보글은 한번 쓸때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써서 항상 1~2시간은 족히 걸려서 넘 힘든 반면에..ㅠ.ㅠ 일기는 굉장히 쉽고 가볍게 쓸 수 있어서 게시글 작성하기에 정말 편한데.. 일기조차 쓸 엄두가 안났다..^^;; 조회수 등을 보더라도 일기는 조회수가 그다지 높지 않는데.. 정성스럽게 쓴 정보글은 1~2주일 내외로 500이상 조회수가 나온다. 물론 게시글마다 각각 다르지만 1달 쯤 되면 조회수가 대부분 1,000이 넘어있다.(뿌듯..^^ 쓰담쓰담 ㅎㅎ) 나눔이는 나눔을 해야하는데.. ㅋㅋ 언제츰! 정보글을 쓸 수 있을까..??(몇몇 분들이 나를 나눔이라고 부르는데.. 애칭같아서 참 정겹다...^^) 한번 시작하면 작성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니.. 힘들어서 엄두가 안난다..ㅠ.ㅠ... 그래서 미용실 문 열기전에 잠깐 일기라도 쓴다.(ㅋㅋㅋ) 머피의 법칙 머피의 법칙이랄까? 뭐랄까? ㅎ.ㅎ;;; 어제 미용실에 가려고 했는데, 폰에 이
저번주 수입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공개(2022년 2월 2주차) 저번주 수익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22년 2월 2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2월 7일 = 447원 2... blog.naver.com 2022년 2월 3주차 애드포스트 수입 2022년 2월 3주차 애드포스트 수익 그래프 2월 14일 = 2,253원 2월 15일 = 1,651원 2월 16일 = 420원 2월 17일 = 500원 2월 18일 = 39원 2월 19일 = 57원 2월 20일 = 42원 총 = 4,962원이다. 애드포스트 수입분석 1. 블로그 활동에 따라 조금 영향이 있는듯한 느낌 최근에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블로그 게시글을 작성할 엄두가 안났다. (근데 바쁜게 좋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16일을 기점으로, 애드포스트 수입이 하염없이 하락하였다. 블로그 활동 등(게시글 작성이나 이웃과의 교류)이, 큰 영향이나 절대적인 영향은 절대 아니지만, 일부 작게나마 조
로마서 14장 8절 말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삶의 의미 찾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기. 삶의 의미와 목적이 바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항상 기뻐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쉬지 말고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항상 감사하기..^^
시편 42편 5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여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나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기.
나의 마음은.. 난 조금 바보같은 면이 있다. 남의 일은 정말 잘 처리(?)하는 반면에.. 내 일은 항상 신중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보아도.. 딱히 잘 처리를 못하는 것 같다..^^;; 정말 매 순간 순간 굉장히 쉬운 선택과 결정으로 좋은 결과가 예상됨에도 웬걸..?? 어렵고 힘든 선택과 결정을 자주했었다. (결과도 별로....ㅠ.ㅠ...) 나는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ㅋㅋ 여수에 사는 동생은 나에게.. "오빠는 내가 어려워하는 일들을 부탁하면" "자기일처럼 너무 잘 처리해줘서 항상 찾게되~" 라고 말하는데.. (동생은 나에게 남의 일 처리 전문가라고 덧붙였다..) (ㅡ.ㅡ;;) 정작 내 자신.. 나의 일은 뭔가 엉망진창이다...^^... 자기일은 제대로 못하고 남의일을 열심히하는 바보가 어디있을까...?? ㅎㅎ;;; 어쩌다보니 잠시 영종도로..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고 잠시 영종도로 가게되었다. 영종도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아는 사람도 단 한명도 없고 아는 것도 정말
저번주 수입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입 공개(2022년 2월 3주차) 저번주 수입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22년 2월 3주차 애드포스트 수입 2월 14일 = 2,253원... blog.naver.com 2022년 2월 4주차 애드포스트 수입 2022년 2월 4주차 애드포스트 수입 그래프 2. 21 = 64원 2. 22 = 108원 2. 23 = 69원 2. 24 = 59원 2. 25 = 90원 2. 26 = 35원 2. 27 = 39원 총 464원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1. 월단위로 공개를 해야할까..? 애드포스트 수입이 너무 적다보니..(ㅠ.ㅠ) 1개월 단위로 공개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ㅋㅋ) 일주일에 500원 수입난걸 굳이.. 애써서 게시글을 작성해야할까.ㅠ.ㅠ (전기요금이 더 나올뜻...ㅠ.ㅠ) (내 시간~ 내 노력~ ㅠ.ㅠ) 우선은 조금 더 해보고 추후에 변경해야겠다..^^;; 2. 블로그 수익창출은 굉장히 어려워요~
2022년 2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입 공개 2022년 2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입 2월달 총 수입이 15,845원이다.(굉장히 초라하다..) 더욱이 2월달은 너무 바뻐서 블로그활동을 안했더니.. 1월달보다 수익이 무려 5,000원이나 감소하였다. 내 블로그 통계는 최근기준으로 - 일일 평균 방문자 300~400명 내외 - 일일 평균 게시글 조회수 1,000 ~1,500 내외 - 일일 노출수 700~800 내외 - 일일 클릭수 1~2회 내외 (방문자들이 하루에 1번 광고를 클릭할까 말까..^^;;) 인데도 한달에 1~2만원 정도 수입이다. 절대로 어떠한 수익을 바라고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것은 정말 시간과 노력의 소모에 비해서 결과가 안습이다. 블로그로 수익창출을 기대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러한 부분을 항상 염두해두시면 좋을 것 같다. 강의 한번 나가서 1시간만 강의해도 1달 에드포스트 수입보다 훨씬 많음..^^;; 취미활동으로, 여러사람들과 소통으로, 나눔과 공유로, 기록으로, 블로그
시편 42편 1절 말씀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의 단비이신..^^
시편 40편 17절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항상 낮은 마음으로..^^
정신이 없다..^^ 해야할일은 산더미..ㅎ.ㅎ 음.. 좀 더 명확하게는 알아야할 일들이 산더미다..^^;; 모든것이 생소하고 모든것이 낯설다. 아는 것이 전혀 없는 백지상태에서 이리저리 어리버리 하는중이다..^^ 얼마전에 이사를 저녁에 겨우하고 새벽내내 짐을 정리하다가 2~3시간 선잠을 자고 집을 나섰다. 아침에 첨가는 길이라서 길도 조금 헤메고..^^;; 약간 늦은 것 같아서 너무 챙피했다..ㅠ.ㅠ.. 아직도 정리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있고 준비해야할 것들은 더더욱 많이 남아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낮은 마음으로, 삶을 살겠다는 나의 굳은 다짐은 어느새 감춰지고.. 이리저리 몸이 너무 힘들고 내가 온전하게 가용할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없어.. 이러쿵저러쿵 투덜대고 있는 나를 발견하니.. 참 인간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나약하구나.. 새삼 다시 느낀다. 음.. 나라는 인간이 나약한건가..@.@;; 주변사람들에게 정신좀 바짝들게 사정없는 펙트~폭행 좀 부탁해야겠다...ㅎ.
CU편의점 속초홍게라면 저녁에 겨우 이사를 하고... 하루종일 한끼도 못먹은 상태에서..ㅠ.ㅠ 너무 배고팠는데 밥먹을 힘이 없어서..(ㅋㅋ) CU편의점에서 컵라면과 샌드위치를 사왔당! (보름달 빵은 아침으로 사옴.. 절대 돼지아님..) CU편의점에서 사온 속초홍게라면. 샌드위치. 보름달빵 CU편의점 속초홍게라면 리뷰 일단 독특한 부분은 액체스프가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또 건더기스프는 없다. (스프가 따로 없고 그냥 건더기가 들어있는듯..) 분말스프 + 액체스프를 넣고 끓는물을 넣고 먹으면 된다..^^;; CU편의점 속초홍게라면 음.. 맛은 특별하지는 않았다. 일반적인 해물라면의 맛이랑 비슷했다. 게맛이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는 않는듯.. 그런데 국물이 굉장히 개운했다. 아마 분말으로만 맛을 내는 것이 아니라 액체스프가 있어서 더욱 맛이 개운한듯 하다. 실제로 구입해서 드시면 후회는 하지 않을 맛인 것 같다. 일반적인 해물라면이랑 몹시 비슷..! 맛도 평균적임..!! 끝.
블루오션 레지던스호텔 영종도로 잠시(?) 이사하기전에 이리저리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블루오션 레지던스호텔에 약 5일 정도 숙박을 하였다. 첫날에 오션뷰 1일로 숙박하였고 나머지는 도시뷰로 전부 숙박하였다. 가격은 첫날 오션뷰는 45,000원이었다. 나머지 도시뷰는 54,000원이었다. (오히려 오션부가 더 싸다니...??) 숙박 가격이 굉장히 유동적이고 방도 예약한 방보다 다르게 업글해서 주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코로나 등으로 숙박영업이 원할하지 못해서 군데군데 이벤트성으로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 같다. 혜택을 받은 경우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비교하면 큰 차이가 있으니 혜택 등을 잘 확인하시면 저렴하게 이용가능 할 수 있다. 블루오션 레지던스호텔 이용안내, 시설 등 블루오션 레지던트 호텔 이용안내 호텔 체크인 시간은 15:00(오후3시)부터 할 수 있다. 호텔 체크아웃 시간은 11:00(오전11시)전 까지이다. (체크아웃이 늦어지면 1시간당
끝없는 집정리.. 정리하고 정리하고 또 정리했는데.. 집정리가 끝이 없다..ㅠ.ㅠ 책상이 필요했는데 새로 구입하자니 너무 비싸고 중고로 매일 눈팅을 하는데 좋은 매물은 진짜 눈깜짝! 하면 예약됨..ㅠ.ㅠ(시무룩..) 그러다가 정말 내 집에서 1분거리에 위치한 곳에서 어떤분이 정말 좋은 책상(가격대가 상당했음..ㄷㄷ)을 무료로 나눔해주셨다..!!! 와 너무너무 감사...ㅠ.ㅠ (천사님.. 마음도.. 얼굴도..@_@) 책상을 나눔받고 집정리가 점점 완성~ 책상을 나눔받았는데 가져가기 쉬우라고 전부 분해를 해놓으셔서.. 열심히 날랐당. ㅋㅋ 그런데....!! 조립이 너무 힘들었다.... (조립설명서가 없으시다고...ㅠ.ㅠ) 이리저리~ 요리저리~ 끼워보고 맞춰보고 하다가 겨우 완성했다..!!! (한 3시간 걸림... 푸하하하하...ㅋㅋㅋ) 컴퓨터랑 책이랑 기타 등등 물건들을 정리하니... 드디어 집정리가 상당부분 끝나게 되었다...!! 오오~ 너무 기분좋앙..!! 간단히 정리한 책상..^^
이모저모 오늘은 멀리 미추홀구까지 다녀왔다. 집에서 무려 33km~ 아침에 인천대교를 지나면서 바다를 구경하니.. 저절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근데 톨비가 왕복 약 12,000원....ㅡ.,.ㅡ) 그런데...!! 미추홀구 근처에서 무슨 터널을 지나는데.. 거기 톨게이트는 하이패스도 안되고.. 그냥 무조건!! 교통카드 and 현금으로만 통과가 가능했다. 나.. 지갑 안챙겨왔는데..?? 삼성페이가 안된다니..?? 현금 없는데..?? 당황당황.. 어떻게 요즘시대에 하이패스없는 톨게이트가 있다니.. (ㅠ.ㅠ 시무룩) 일과를 잘(약간 힘들었지만..)마치고 오후 늦게 집에 오니 넘 피곤해서 바로 누워서 잤다. 푹자고 오후 10시 넘어서 일어남..!! 내일은 대통령 선거!!!(휴일..!! @_@)이니깐 마음이 넘나 편안하고 좋구만..헤헷 당근마켓 비매너..!! 내가 정말 고가의 책상을 무료로 나눔받고..^^* (당근마켓에서 책상무료 나눔받은 후기는 아래 링크~) 일기장(2021. 3.
처음 살아보는 복층 처음으로 복층에 살게 되었다. 복층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앞으로 1달, 2달, 3달 이후에 보다 많은 생활모습과 여러가지 경험 등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 복층의 장점 1. 공간활용이 용이하다. 복층은 단층과 비교하면 또다른 층이 있는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공간이 늘어난 셈이다. 그래서 수납공간 등으로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나도 현재 복층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복층 생활이 처음..수줍수줍..ㅋㅋ) 업무, 공부, 식사 등 거의 모든 생활은 아래층에서하고 잠은 복층에서 자고 있다..^^ 또한 복층에 잘 쓰지 않는 물건이나 옷 등을 전부 올려놔서 굉장히 정리정돈이 깔끔하게 된 편이다. 2. 집이 예쁘다. 여러가지 물건이나 아이디어로 복층을 꾸밀수 있다. 정말 이쁘게 멋지게 복층을 꾸미신분들이 많더라. (그런데.. 다들 복층을 예쁜 쓰레기라고 하시더라..ㅠ.ㅠ) 3.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좋다. 복층은 다른 층을 하나 더 올린셈이기
인천 영종도 하늘도시에는 원룸이 없다? 인천 영종도에서 원룸, 투룸, 빌라 등을 찾아봤는데 내가 주로 활동해야하는 하늘도시랑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있었다. 하늘도시에는 아파트 + 오피스텔 조합으로 주거형태가 자리잡아 있었다. (개인이 지은 빌라가 군데군데 보이기는함..) 이동거리를 감안해서 어쩔수 없이 가까운 오피스텔을 계약했다. 원룸, 투룸, 빌라 등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많이 형성되어 있었다. 이미 개발이 오래전부터 상당히 된 지하철역 부근(운서, 넙디)은 원룸 등이 상당히 많은 반면에 하늘도시처럼 이제 한창 개발중인 곳은 원룸 등이 전혀 없다. 영종 랜드마크블루오션 2차 오피스텔로 계약 결국에는 그냥 가장 최근에 지어진 오피스텔로 계약했다. 아직 짐정리가 덜되어서 방 사진을 찍기가 곤란한데.. 블루오션 레지던스호텔과 구조와 크기가 똑같다. (랜드마크블루오션 1차 오피스텔) (블루오션 레지던스호텔 숙박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인천 영종도 블루오션 레지던스호텔 숙박후
조금 피곤하고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하루 조금 피곤하다. 조금 힘이 드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그래도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다. 지치지말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심을 다하도록 매일 다짐해야겠다..^^ 감사떡 감사떡이라는 문화(?)가 있다. 예전에 함께 근무하던 동료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그 동료를 위해서 같이 근무하던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떡을 주문해서 새로운 근무지에 돌린다.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는 동료를 잘 부탁드립니다~ 이런 의미..^^ 함께 일했던 그 시간들 속에서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가 쌓여 다른 근무지로 가는 동료를 위해서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떡을 준비하는 그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다. (한편으로는 부럽다...^^..) 오늘 받은 돼지바 모양의 감사떡..^^ 오늘 받은 감사떡(쿠키상자) 나도 열심히(!!) 하루하루 생활해서 훗날에 감사떡을 주고받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좀 더 힘내고 힘내야지..!! ^^ 내일도 화이팅..!! @_@ 끝.
많은 시간을 보냈던 전라도.. 초, 중, 고, 대학~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많은 시간을 보냈던 전라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추억들이 서려있는곳이다..ㅎㅎ 잠시 멀리 떠나왔지만 광주집이 월세(ㅠ.ㅠ)라서 우선 정리 할 수 밖에 없었다. (불필요한 월세 비용이 계속 발생하니..ㅠ.ㅠ) 광주집 정리 짐을 전부 빼고 간단한 청소도 하고 워낙 깔끔한 성격탓(??)에.. 너무 깨끗하게 살아서 아무나 바로 들어와서 살아도 될 정도다.^^;; 하지만 또 새로 입주하시는 분의 입장에서는 새집처럼 아주~ 깔끔하게 되어있어야하니 만족이 안될수도 있다. 전기요금~ 가스요금~ 전부 정산하고. 주인 아주머니에게 이런저런 사정을 말씀드리고 헤어짐의(ㅋㅋ) 연락을 드렸다. 너무나 정직하고 배려심이 깊은 주인아주머니 월세계약 중에 중도퇴실을 하게 되면 부동산 임대차계약서상에는 '부동산 중개수수료 + 2달치의 월세' 를 변제하게 명시되어 있다. 약 100만원 남짓한 금액이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영종도의 날씨 1. 영종도의 겨울은 많이 춥다..^^ 인천이 이렇게 추운지는 몰랐다. 따뜻한 남쪽에서 살다와서 더 그런것 같기도..ㅎ.ㅎ 정말 어느순간에 손이 텄고 지금까지 낫질 않는다.ㅠ.ㅠ (목욕. 로션. 따뜻한 수건 감싸기 등등 다해봄..ㅠ.ㅠ) 영종도의 위치가 가장 끝에 위치하고 있고 더욱이 산도 없어서 바람이 불면 직빵으로 맞는다..^^. 게다가 매세운 바다바람이다..ㅎㅎ 영종도의 겨울은 몹시 춥고.. 바람도 굉장히 많이 분다..^^ 여름이 또 어떨지 기대(?)가 살짝되는 영종도 생활..^^ 2. 습도가 조금 높은 편이다. 이건 당연한 말일수도 있는데.. 영종도 자체가 섬(대교가 연결된)이기 때문에.. 4면이 바다다. 습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3. 안개가 엄청 많이 발생한다. 습도와 관계가 어느정도 있는지.. 안개가 어마무시하게 낀다..ㅎ.ㅎ 진짜 일주일에 몇번씩은 안개가 자욱한! 풍경을 너무나도 쉽게 볼 수 있다. 예전에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안개가 심해 시야
이모저모 와~ 딱 일주일만이다. 정말 일주일을 정신없이 살았다..(ㅋㅋ) 어제 저녁에 집 와서 바로 쓰려져 자고..(^.^) 오늘 아침부터 일주일을 쌓아두었던.. 방정리~ 방청소~ 빨래~ 설거지~ 머리짜르러 미용실 가기~ 재활운동~ 잡다한 일들 전부하고 나니 벌써 저녁이네...?? 응...?? 아니.. 별거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집 치우다가 저녁.. 전업주부님들.. 진심으로 칭찬하고 존경합니다.. 꺼이꺼이..ㅠ.ㅠ 순삭당한 나의 일주일...^^;; 메모장에 일정을 보니 다음주도 순삭 예정인듯...^^;; 행복 바쁘고~ 체력이 후달리고~(늙었다..ㅋㅋ) 정신이 없고~ 개인생활이 전혀 없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해도~ 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사람들을 알아가고~ 좋은 사람들에게 배우고 느끼고~ 정말 너무나도 행복하다. 나도 그분들처럼 남들에게 내어주고 모범이 되고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고 힘내봐야겠다..!! 좀 더 적응하고 좀
시편 94편 9절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내가 어디에 있든. 어느 순간에도. 항상 나의 음성에 귀기울어주시고 항상 나를 바라보고 계신 주님..^^
시편 100편 4절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90편 14절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Satisfy us in the morning woth you unfailng love, that we may sing for joy and be glad all our days."
시편 95편 6절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편 95편 7절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리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일주일 또 순삭..^^ 바쁘다~ 바뻐~ 내가 일이 많아서 바쁜걸까? 내가 일을 못해서 바쁜걸까? ㅎ.ㅎ 나름(?) 열심히 하고 여가생활 자체가 없다시피(원래 없었나..-_-..)하면서 모든 가용가능한 시간을 투자했는데도 또 무언가 일이 남아있다.. 캬캬캬캬^^ 오늘은 주말(토요일..!!)인데도 5시간 정도 나가서 업무를 준비 + 처리 했다. 내일(일..일요일..!!)도 5시간정도 가서 마무리할 예정.. 주변에 건물이 너무 이쁜 교회가 있었는데.. 3월달에 한번도 못갔다..ㅠ.ㅠ(바쁘다는 핑계~~@.@) 다음주에는 꼭 가서 조용히 예배만 드려야겠다. 꼭! 꼭! 이모저모 < 월요일 >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혹은 조금 낯설어서 다른 분들이 인사를 잘 안하고 머뭇머뭇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인사하면 반갑게 맞아주라고 부탁(?)했는데 바로 반응해서 그 다음부터 정말 반갑게 다가오는데 너무 귀엽다.(ㅎ.ㅎ) < 화요일 > 화요일은 멀리 또 가야하는 날이다. 업무를 안해도 되는(할수가 없는 ㅋㅋ)
베드로전서 5장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항상 감사하며 항상 선의로써 열심히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자. 모든 것들을 주께서 돌보와주시니..^^
요한일서 3장 18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말은 누구나 쉽게 한다. 하지만 그 말을 지키고 행동하는 것은 어렵다. 항상 내가 한 말에 책임감을 느끼고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노력에 노력을..^^
요한일서 5장 4절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내 자신을 믿고 주님을 믿고..^^
하이패스 안되는 문학터널의 위엄 인천에 처음와서 영종도에서 미추홀구에 넘어가는데.. 웬 하이패스가 안되는 터널을 만났었다.(당황당황..@.@) 그래서 겨우 동전이 알맞게 있어서 동전통에 냅다(??) 던지고 통행했었는데.. 정말 동전은 1년에 1~2번 쓸까말까인데.. 따로 동전 챙기기가 너무 신경쓰이고 귀찮았다. 더욱이 마이비 같은 교통카드를 삼성페이로 등록해서 찍어도 잘 안찍힌다..-_-;; (터널단말기의 문제인지.. 알수가 없음) 아무튼 문학터널을 갈때마다 동전 챙기기~ 교통카드 챙기기~ 완존 스트레수였음..ㅠ.ㅠ 문학터널 무료통행! 웬걸 갑자기 문학터널이 무료화되어서..! 이제는 동전 넣지기(?)나 폰으로 단말기에 몇번을 대는 행동들을 안해도 된다..^^; 무료화되었는데 아직 카드 단말기 등은 그대로 설치되어 있다. 생각해보니깐 아예 게이트를 없애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아무튼!! 하이패스조차 안되는 구닥다리 문학터널이 무료화 되었으니 따로 동전이나 교통카드 준비하실 필요
공임나라 엔진오일 교체 기름값을 모르고 주유하다가 최근에 기름값을 확인하고 깜놀! 했다. 휘발유가격이 리터당2000원이 넘었.... 주유하고 자동세차에서 세차하고 나니깐... 돈 쓰는건 정말 쉽구나~ 느꼈다..^^;; 공임나라를 한번도 이용한 적이 없는데.. 추천을 받아서 공임나라에 엔진오일도 교체하러 갔다. 40,000원에 합성유를 교체해주셨다. 가격이 굉장히 싼 편이긴 하다. (오토큐에서 일반 광유로 교체해도 약 50,000원..) 그런데..!!! 예약을 했음에도 웨이팅이 너무 길었고.. 아무 말도 없이..(그냥 차만 대놨음..) 어느순간에 엔진오일 교체했다고 말씀하셔서.. 조금 당황했다. 서비스 측면이나 안내와 설명부분 등에서 상당히 미흡하고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ㅠ.ㅠ (정비 내역서도 안주셨음...) 시간이 생기면 공임나라 후기글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과연 시간이 생길까....?? @.@) 공임나라 엔진오일 교체 영수증 헬스장도 등록! 코로나로 헬스장 등록도 어려웠는데
싸이월드에 남아있던 사진 대방출!!(은 아니고 몇개만..ㅋ.ㅋ) 싸이월드 부활! 웬일이야~ 싸이월드에 올려논 옛 사진들이 정말 많았는데.. 싸이월드가 운영을 그만둬서.. 정말 아쉬움 가득했었는데.. 웬걸~ 싸이월드가 복구되서 돌아왔다..!! 그래서 냉큼 예전 사진들을 전부 저장했다..ㅎ.ㅎ (그리곤.. 지금 아침시간에 내 블로그에 올려봄..ㅋ.ㅋ) 정말 너무 추억돋는다... 예전의 나는 정말 멋지고(??) 당당한 사람이였구나..(ㅋ.ㅋ) 어쩌다가 지금의 나는.. 매일같이 몰골이 췌췌하고 입술이 지고 손이 트면서..(4월인데..@.@) 이렇게 지내는 걸까...ㅎ.ㅎ (물론 만족한다..!! 그리고 상당히 즐겁다..!!) 다시금 과거의 멋지고(??) 당당한 모습을 되찾도록 정말 매일 같이 되새기면서 더욱 힘을 내봐야겠다.!! 오늘도 아침부터 즐거운 주말 출장과 업무~ ^^* 정말 정말 홧팅팅팅이다..!! 끝.
영종도에서 처음 한 봉사활동 영종도를 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어디를 제대로 다녀본적이 없다..ㅠ.ㅠ 그러다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왔다. 영종도 구읍뱃터, 영종진공원쪽에서 쓰레기를 주었는데, 공원도 정말 잘되어 있고, 좀만 나가면 바다가 쫙~ 펼쳐 있어서, 좋은 경치 구경하면서 하는 완존 힐링 봉사활동...@.@ 구읍뱃터와 영종진공원을 첨왔다고하니.. 다들 놀래시더라...-_-;; 좀 돌아다녀야겠다...ㅎ.ㅎ 봉사활동 사진 한장 투척하고 자야겠다.. 주말이라도 좀 컨디션 회복을 해야하니..ㅠ.ㅠ 봉사활동 기념(?) 사진촬영.. 귀염댕댕하신 분들과..@.@ 너무너무 즐거운 봉사활동 또또 가야겠다..!! ^^* 끝. ^^*
커피 어제.. 금요일~ 다른분들이 커피 마시러 가는데 나까지 불러주셨다. 나는 꼭 껴있을 필요는 없는데.. 나까지 챙겨주시기.. 감사할 따름..^^ 영종도에 바다앞테라스~ 라는 카페를 갔는데.. 풍경은 정말 좋았다. 그런데..!! 서해바다는 뭔가.. 깨끗한 느낌이 부족하다. 남해바다, 동해바다는 정말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데.. 서해바다는 뭔가.. 청량함이 좀 부족한 느낌..ㅠ.ㅠ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 경치가 좋아서 경치값인지..커피도 비싸드라...ㅎ.ㅎ 커피와 빵(빵 맛잇드라.. 근데 비싸..@.@) 영종도 카페~ 바다앞테라스의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용~ 바다앞테라스 인천광역시 중구 은하수로 10 더 테라스프라자 5층 힘내기~ 정말 하루가 너무 빠르게 간다. 일을 하고 하고 또 했는데.. 뭔가 자꾸 일이 생긴다..^.^;;; 벌써 영종도에 온지 2달이 지났는데.. 다른 것은 엄두도 못내고.. 일만 하다가 2달이 다되어간다. 좀 더 목표를 확실하게 하
시편 124편 8절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바라지 말자. 나를 믿고 여호와를 믿고 의지할뿐..^^
근로소득세 환급 및 일자리안정 지원금..?? 오늘 이런 문자가 왔다. 매우 정교한 내용의 스팸(사기) 문자 일단 제목만 보면 근로소득세를 환급해주고? 일자리안정을 위한 지원금을 주고? 뭔가 그냥 지원금을 준다는 내용인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결국에는 대출을 해준다는거다. 더욱이 아무리 검색해봐도 해당하는 내용이 없다. 스팸(사기) 문자인 것은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금방 파악된다. < 스팸(사기) 문자인 이유 > 1. 지원금에 대한 내용 없음 제목만 지원금으로 해서 사람들의 이목만 끌뿐, 정작 내용에는 지원금에 대한 것이 전혀 없음 2. 인터넷 사이트가 존재하지 않음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다고 소개하지만, 정작 사이트 주소 안내가 전혀 없고, 관련 사이트도 찾아볼 수 없음. 3. 전화, 인터넷 신청이면 신분증은 필요 없음 문자 내용에는 전화,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다는데.. 전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신분증은 필요 없음, 공인인증서가 필요할뿐.. 물론 저는 절대 속지
시편 139편 1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고, 언제나 나를 살펴주심을 믿습니다.
2022년 3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 공개 2022년 3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 2월에 애드포스트 총 수익이 15,845원이였는데 3월에 애드포스트 총 수익이 3,872원이되었다. 블로그 관리와 애드포스트 수익은 관련성 있는듯 블로그를 꾸준히 계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애드포스트 수익이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 것 같다. 3월달은 정말 너무너무 바빠서 내가 내 블로그를 접속하는 것도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그런데..!! 내 블로그는 거의 관리를 안했음에도.. 조회수는 하루에 1,000정도는 매일 넘고 방문자수도 하루에 300~400명을 계속 유지한다. 아무리 활동을 안하고 글을 안썼을지언정.. 내 블로그 정도의 조회수와 방문자수가... 한달에 3,000원 수익이라니..^^;;; (겁나게 짜네용~~ㅎ.ㅎ) 앞으로도 글 쓸 엄두가 안나는데...우짤까나.. 그래도 힘내서 조금씩이라도 써봐야겠다..@.@ 하루에 1개씩은 무리고.. 일주일에 2~ 3개 정도는 쓰도록 노력해봐야겠다...
2022년 4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 공개 2022년 4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 3월달 총수익 3,872원 4월달 총수익 12,102원 3월달에 이어 4월달도.. 유익한 정보글은 쓴적이 전혀~ 없는데.. 이상하게 4월달에 수입이 12,000원이나 발생했다.!! 신기하구만...!! 애드포스트 수익 모아서 운동화 하나 사려고 했는데.. 아마 6개월 정도 모으면..(ㅋ.ㅋ) 보급형(?) 운동화 한 컬레는 살수 있을뜻..!! (실은 이미 주문함..ㅎ.ㅎ) 5월달에는 내 블로그를 좀 더 사랑해줘야겠다..^^;; 너무 소홀했어...ㅠ.ㅠ.. (블로그야~ 미안하다~) 끝.
빈츠 카페모카 동료분에게 얼떨결에(?) 빈츠 카페모카 한 상자를 받게 되었다. (고생한것도 없는데.. 고생한다면서..주심..@.@) 빈츠가 그냥 일반 초콜릿맛만 있는줄 알았는데.. 새로운 맛도 있었구나..!! 빈츠 카페모카 비스킷 반! 초콜릿 반! 빈츠 굉장히 맛있는데~ 카페모카는 맛이 어떨지 넘나 궁금 ㅋ.ㅋ 빈츠 카페모카 작은 박스인데 무려 12개나 들었다.!! 카카오11% 커피분말0.3% 전지분유10% 가 주요 원재료이다. 빈츠 카페모카 먹어보니.. 커피맛(약간 씁쓸한..?)이 상당했다. 서민 입맛(ㅠ.ㅠ)에 어린이 입맛인 나에게는 별로..ㅠ.ㅠ 비스켓을 커피에 찍어드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다. (커피분말이 겨우 0.3% 함유인데..) (커피맛이 왜케 강한건지..!) 나는 1개 먹고 안먹음...@.@ 손이 안감...ㅠ.ㅠ 끝.
제로 칼로리 음료 요즘 대세는 설탕 제로 탄산음료다..!! ㅋ.ㅋ 나도 처음에는 오리지널 콜라~ 사이다~ 만 먹었는데.. 몸이 안좋아서 이리저리 신경을 쓰다보니...ㅎ.ㅎ 제로의 맛을 알게되었다..!! 고기나 피자같은 느끼한 음식을 먹을때 꼭 탄산음료를 함께 먹었는데 이제는 설탕 제로! 칼로리제로! 제로음료만 찾아먹는다. 그래서 쟁겨놓고 먹을려고 나랑드사이다를 1박스 주문함..@.@ 나랑드사이다 245ml 나랑드사이다 용량이 1.5L 1.25L 500ml 245ml 180ml 가 있었는데 가장 적당한(적당하다고 생각되는..ㅎ.ㅎ) 245ml를 주문하였다..!! 나랑드사이다 245ml 한박스!! 30개...!! 나랑드사이다 245ml 1박스에 30캔이 들었는데.. 또 6캔씩 1묶음으로 5묶음으로 이루어져있다. (냉장고에 1묶음씩 넣어놓으면 딱! 맞다..!! ㅎ.ㅎ) 245ml 0 칼로리! 제로 칼로리!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0 칼로리인데도 나랑드사이다는 맛이 상당히 괜찮다..!!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everything you do flows from it" 항상 나의 마음을 지킬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잠언 3장 5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나의 생각과 지혜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만을 신뢰하고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팅!! ^^
아디다스 운동화 런팔콘 2.0 G58098 운동화를 잘 안 싣는 편인데.. 밖에서 활동할 일들이 많아져서 오래된 운동화를 정리(?)하고 새 운동화를 구입했다. 이리저리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가장 무난한 아이다스 운동화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아디다스 운동화 런팔콘 2.0 G58098 박스 신발은 밝은 색이 좋아서 흰색상으로 하였다. 아디다스 운동화 런팔콘 2.0 G58098 아디다스 운동화 런팔콘 2.0 G58098 너무 이쁘다..^^ 흰색 바탕에 아이다스의 상징 3색줄은 검은색..! 주황색으로 포인트도 약간씩 주었다. 아디다스 운동화 런팔콘 2.0 G58098 착용샷 260mm로 샀는데 발에 딱 맞아서 너무 좋다..!! 예쁜 새운동화 싣고 열심히 활동해야겠다..!! 요즘 여러가지 신발, 운동화 브랜드가 많아졌는데 가장 무난한 것은 역시 아디다스입니다. !! 끝.
하늘도시 미용실 찾기 광주에 있을 때는 너무 친절하고 좋으신 이모(?)님을 만나서 아무 걱정없이 저렴하고 마음편하게 머리를 했었는데.. 인천 영종도로 와서는 새로운 미용실을 찾는것이 굉장히 힘들었다. 그리고 기분탓(?)인지 몰라도 영종도는 물가가 5% ~ 10% 정도 비싸게 느껴진다. 열심히 검색에 검색을 해보고 이리저리 몇 안되는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괜춘할꺼 같은 느낌의 미용실을 3월달에 찾았다. 영종도미용실 에이프 첫방문 에이프 헤어 풍경(출처 : 네이버 업체 등록사진) 요즘 세상 편해져서인지..ㅎ.ㅎ 네이버에서 예약도 바로 되고 굉장히 편리했다. 에이프 미용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머리 선생님..!!_)도 지정이 가능했는데 나는 처음 방문이라서 지정 없이 그냥 갔다. 어떤 선생님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여튼 나름 머리를 잘 해주셨다. 근데 솔직히 쪼끔 머리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죄송..ㅠ.ㅠ) 그래서 다른 미용실도 찾아봤었는데.. 무슨 남자컷이 20,000원대 ㅡ.ㅡ;;
정신 팍팍..!!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시간에 쫓기다보면 무엇이 나에게 중요한 것인지 잊어버린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12시간 넘도록 일에 채이다보면.. 다음날에는 헤롱헤롱 할 수 밖에.. ㅠ.ㅠ 하지만 바쁘다고 무언가 계획이 흐트러지면.. 그것 또한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일뿐이다..ㅠ.ㅠ 시간관리, 계획관리 정말 잘해야겠다...!! 정신 팍! 차리고 계획을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항상 마음과 머리에 되뇌여야겠다..!! 1년에 1번, 2번 먹는 술을.. 나는 술을 거의 안먹는다. 1년에 1번, 2번 먹을까말까...?? (물론 당연히 먹을 줄은 암..@.@) 내가 스스로 원해서 먹은 적은 없다. 회식자리 같이 타의적으로 먹은 적 뿐이다..^^;; 회식자리에서도 술을 안먹을 수 있다면 안먹는다. (왜냐하면.. 술이 맛이 없다..;;;) (맛 없는 걸 억지로 먹는 사람은 없으니..^^;;) 그런데 연속 이틀을 달렸다...!! 첫날은 남자 동료분들이랑 2차까지 달리고, 둘째날은 행사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