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스피커는 왜 10W를 못 넘을까? 진짜 이유 공개
USB-C 스피커는 왜 대부분 10W 이하일까? 제닉스 V2 스피커로 이해하는 전력의 한계 최근 데스크테리어, 미니멀 셋업이 유행하면서 USB-C 하나로 전원까지 해결되는 스피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 태블릿 사용자라면 “선 하나로 끝”이라는 점 때문에 많이 선택하는데요. 그런데 제품을 보면 이상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출력이 대부분 10W 이하 왜일까요? 오늘은 이 이유를 제닉스 V2 스피커 같은 USB 전원 스피커 기준으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1. USB-C = 고출력? 사실은 조건부입니다 USB-C라고 해서 무조건 고출력이 되는 건 아닙니다. 핵심은 바로 이것 “얼마나 전력을 공급해주느냐”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노트북 USB 포트 → 약 5V / 2A 즉, 최대 약 10W 수준 실제로 USB 전원 기반 스피커들도 10W 환경에서 설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왜 10W를 넘기기 어려울까? ① 전력 공급 한계 (가장 핵심) USB-C는 PD(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