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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GP7 게임패드 신제품 프리뷰 “이 정도면 메인 패드로 써도 되겠는데?”

 제닉스 GP7 게임패드 신제품 프리뷰 “이 정도면 메인 패드로 써도 되겠는데?”

제닉스 GP7 게임패드 신제품 프리뷰 “이 정도면 메인 패드로 써도 되겠는데?” 게임패드는 이제 단순한 입력 장비를 넘어, 조작감 · 반응속도 · 내구성 · 몰입감까지 모두 요구되는 장비가 됐다.

오는 2월 20일 오전 8시, 제닉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GP7 게임패드는 이 기준을 제대로 겨냥한 신제품이다. 첫인상부터 기대되는 구성 무선충전독 기본 포함 요즘 게임패드 신제품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정작 필요한 액세서리는 별도 구매”라는 점이다.

GP7은 다르다. 본품 구매만으로도 무선충전독이 기본 제공되고, 게임 스타일에 맞게 교체할 수 있는 추가 D-PAD까지 포함된다.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충전 보관 인테리어 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구성이다. 반응 속도는 이미 합격점 1ms 초저지연 · 1,000Hz 폴링레이트 GP7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입력 성능’이다.

유선 연결 2.4GHz 무선 연결 어떤 방식에서도 1ms 초저지연과 1,000Hz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