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아너〉 속 그 책상 L&J 로펌 사무실에 등장한 제닉스 오비스 모션데스크 ENA 화제의 드라마 〈아너〉 보신 분들이라면 극 중 L&J 변호사 로펌 사무실의 세련된 분위기가 유독 눈에 띄었을 텐데요. 그 공간 한가운데, 주인공 3인의 업무 공간에 제닉스 오비스 모션데스크가 함께했습니다.
단순한 소품을 넘어, 캐릭터의 직업과 공간의 리얼리티를 살려주는 업무용 전동책상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입니다. L&J 로펌 사무실, 왜 오비스 모션데스크였을까?
〈아너〉 속 L&J 로펌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 전문직의 신뢰감을 주는 오피스 분위기 장시간 업무가 자연스러운 공간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장소입니다. 이런 공간에 어울리는 책상으로 선택된 것이 바로 제닉스 오비스 모션데스크입니다.
오비스 모션데스크는 단정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전동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로펌·기업 오피스·전문직 공간에 특히 잘 어울리는 모델이에요. 주인공 3인, 각자의 자리에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