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비기닝' 신부 촬영 바디 메이크업
안녕하세요! 시간이 정말 너무너무 빠른거 같아요. 7월의 또다른 한주가 시작됐네요! 오늘도 새로운 주제로 포스팅을 하나 올려볼께요. 오늘의 주제는 메이크업: '비기닝' 신부 촬영 바디 메이크업입니다.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하면서 헤어메이크업이 걱정되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결혼준비가 처음이다보니 바디메이크업을 해주실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그냥 헤어와 얼굴 메이크업만 받을 줄 알았는데.. 바디까지 신경써 주셔서 놀랐어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서 저는 드레스를 갈아입고 다시 한번 2차로 손을 봐주셨습니다. 처음 드레스가 탑 드레스였습니다. 탑드레스를 입게되면 목과 쇄골이 다 드러나는 형태기 때문에 촬영했을 때 사진에 이쁘게 나오게 하기위해 바디 메이크업도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목라인이나 쇄골, 어깨라인 신경쓰시는 신부님들도 많으시더라고요! 확실히 상체라인 부분들이 이쁘면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오니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