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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국회

 안타까운 국회

과거 2008년 한나라당 정몽준이 최고 위원일 때 버스비가 얼마냐고 묻자 70원이라고 대답했다. 엄청난 뭇매를 맞았다.

지금 황교안 떡볶이 코스프레를 보니 문득 생각이 났다. 너무 고위생활을 많이 하다보니 잊어버렸거나, 항상 부자였던지.

삼성 신입사원 교육중에 삼성제품을 직접 행인에게 판매하게 하는 라마드(LAMAD)교육이 있다고 한다. 삼성을 다니지 않아 모르겠지만, 팔기 전에 대강이라도 가격이라던지 장점이라던지 제품에대해 알아보고 팔지 않겠는가?

정치가 복합적으로 다방면이기는 하다만 국민의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신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2008년부터 2020년까지 국회의원은 한결같이 국민을 모르는 건 똑같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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