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있는 마우스패드가 손가락을 갖다 대기만 해도 마우스 포인터가 부들부들 떨리고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다. 짜증이 나서 키보드만 따로 사려고 하니 배송비 포함 10만원 이상....
난 이 T100CHI 태블릿 노트북을 11만원에 샀는데 말이지...어쩔 수 없이 부술 각오를 하고 분해를 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작업이었다.
밑 판의 고무들을 떼어내면 나사 4개가 보일 것. 다 풀러준 다음 충전단자 주변의 홈을 이용하여 과감히 벌려준다.
우두둑 소리가 나면서 상 하가 분해된다. 내부에는 역시나 철판이 하나 들어가 있다.
철판의 무게로 디스플레이 부분이 뒤로 넘어가지 않게 되어있다. 역시 이 철판때문에 무겁구나...
화면과 키보드를 합치면 1.09KG. 1KG이 넘어가는 순간 무겁다고 느껴진다. 철판에 있는 나사를 전부 떼어낸 후 들어올리면 내부가 보이고, 내부 에 마우스패드가 보인다.
단순히 내가 할 수 있는 작업은 마우스패드 연결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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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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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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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CHI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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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CHI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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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CHI키보드분해